22년 대선 경선 이낙연 39%(추미애 9%)vs 정청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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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 대선 후 폭주해서 나가리 된거지 같이 찍은 당원들이 많이 겹칠수도 있겠네요.
22년 대선 경선 당시 일부 반명 표가 추미애 후보에게 갔으니.
22년 대선 때나 지금 이재명 똑같이 욕하는 딴지나 여기 보니 이낙연 지지자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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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 대선 후 폭주해서 나가리 된거지 같이 찍은 당원들이 많이 겹칠수도 있겠네요.
22년 대선 경선 당시 일부 반명 표가 추미애 후보에게 갔으니.
22년 대선 때나 지금 이재명 똑같이 욕하는 딴지나 여기 보니 이낙연 지지자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댓글 9
문재인 지키자며 남경필 찍자던 자들,
대선 후보 이낙연 지지하던 자들,
이낙연 지지하다 윤석열한테 투표하던 자들...
공통 키워드는 '반명' 이죠
그 때 그 사람들 변했다 생각치 않고요,
어디 가지도 않았다 봅니다.
정답입니다.
데자뷰 보는듯합니다.
정권 재창출 보다는 정권 내란당에 넘겨 줘서라도 당권만 갖으면 된다는 장동혁이랑 똑같은 생각 가지고 있는 이낙연계가 활개치고 있는 상황이죠.
정확히 말하면 이낙연계가 아니라 이낙연을 밀어줬던 흑막이 문제인데 해당 행위 뿌리 뽑아야죠.
이재명 죽이기 앞장섰던 해당 행위자들이 나쁜것을 모두 이낙연에게 덮어씌우고 암약하다가 본색을 드러냈는데 발본 색원해서 제명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동 되는 사람들이 적어져요.
숨죽여 있다 정체를 들어내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