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은 우리나라 모든 정치성향을 가진 자들이 모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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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이잼부터 동부연합과 인연이 있었고요
손가혁이란 친위부대성향의 지지그룹이 있었고요
친노친문의 민주당 지지자들도 함께 하고요
이언주 김용남같은 국짐도 함께 하고요
리박스쿨처럼 국짐 안철수 한동훈 윤어게인 등등 대세주의에 따른 지지자들도 있고요
최근에는 혁신당 지지자였던 자들도 있고요
최근에는 호남 800조 투자로 정통민주당(예전 안철수 격하게 지지했던 분들) 사람들 흡수 했고요
기타등등
문제는 저들이 단순히 다른당 지지자였던 것이 아니라
지금 민주당내에 들어와서 한자리 하거나
민주당내에서 상당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겁니다.
민주당에서 상당부분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방식이 예전 손가혁처럼 거칠고 야비하다는 것도 포함되고요
결국 친문친노성향의 지지자와 뉴이재명은 물과 기름같은 사이라 봉합이 힙듭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다면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고
다르다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제갈길 가는 겁니다.
탈당이 아니라 민주당내에서 각자의 길을 선택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가장 피해보는 사람은 이잼 입니다.
댓글 10
일베의 대통령이기도 하고, 뉴가혁의 대통령이기도 하고, 국힘의 대통령이기도 하죠.
기존의 민주당 정치의 한계를 보고
새로운 실용주의 노선으로 진영 확장을 시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에 동의하는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대부분이예요
어디 외부에서 민주당 점령하려 들어오는 세력으로 자꾸 프레임 잡는거 웃기더군요
문통 당대표시절부터 권리 당원이였고 이재명 악마화때 첨에 그걸 믿었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