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 친청. 어느새 역전된 유튜브 언론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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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퐁만 보면 뉴스공장 영상 조회수 1백만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 쇼츠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7월 기준 한 달 쇼츠 조회수가 겸공과 매불쇼를 넘어선 친명 채널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 대회 기간 중 얼마나 많은 쇼츠가 양산되고 소비되었는지 생각할 때 정청래의 패배는 기울어진 언론 지형에서 불가피한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7월 쇼츠 조회수>
세상경사 1억
푸른정치 8천만
민주는 파출부 7.5천만
겸손은 힘들다 뉴공 6.3천만
민주데이 6천만 <---- 친청 채널 중 쇼츠 조회수 가장 많은 채널(뉴공 빼고)
매불쇼 4.3천만
ᅟ
댓글 11
경선중에도 비난조의 쇼츠중 대부분이 이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자칭 보수세력들이 잘못된 정보들에 노출되는 패턴과 같습니다
전당대회중 논리는 사라지고 혐오와 분열을 퍼트린건 진영의 수준을 낮추는 독이될건데 결국 그걸 이용해먹은 자들이 책임져야 할겁니다
Shorts only / 2026-07-01~07-31 / 해당 기간 발생 조회수’로 뽑았다는 원자료로도
글쓴이가 제시한 숫자를 확인 못 하겠는데 신뢰를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