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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좋아하시나요

개미상어곰탕 ·

조회 1,794 · 공감 1 · 댓글 16

https://i.imgur.com/Kd25l0V.jpeg LINK


저는 고수 나오는 (정확히는 쌀국수토핑으로 고수가 나오는) 

부페에 가면 모든 음식에 뿌려먹을정도로 좋아합니다 

댓글 16

  1. 오라질 ·
    저도 없어서 못먹습니다.. 그냥 달달소스에 고수만 찍어서 샐러드처럼 먹어요!
  2. 브렛 ·
    처음 한두번만 힘들었지.
    지금은 퍼먹습니다.
  3. 귀금속 ·
    처음엔 못먹었는데 지금은 곁들어 먹는 정도입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쌀국수에 많이 넣어먹진 못하네요.
  4. 새롬달콤 ·
    초등학교 시절 중국여행가서 처음 접했었는데 그땐 분명 구역질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처음 그 거부반응? 이후로는 여태까지 잘 먹고 있네요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5. 부산호야 · · 공감 1
    맛 들이면 극락이라고들 하셔서 몇번 도전했는데...
    아직도 무리더군요.
    참고로 맵고 시고 이런걸 못 먹는데 이거 약한 사람들이 고수에도 아주 약하다고들 하시더군요.
  6. WoWman ·
    텃잩에서 키워 먹습니다.
  7. 단순하게살기실천중 ·
    처음에는 그 냄새가 충격이었는데요
    아제는 음식에 얹어 나오면 다 먹어요
    찾아먹는건 아니지만요

    미나리도 못 먹었어요. 휘발유 냄새 난다고 느꼈어서. 그러다 장어구이 맛들이며 미나리 먹게 되었죠
  8. 중간보스 · · 공감 1
    비누맛 적응 안돼요
  9. 기쁘당 ·
    3년전 첫경험이 너무 맛있어서 충격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좋아요. 쌀국수먹을때 없어선 안될존재.
  10. 뒹굴거려 ·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11. 비회원2 ·
    어제도 쌀국수와 반미에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작년까진 못 먹었는데 마눌의 꾸준한 전도에 완전 감화되었습니다.
  12. 유소년 ·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바뀌는지 코로나 걸렸던 것 때문인지 예전에는 비누향을 강하게 느꼈는데 요새는 상쾌한 민트향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빼놓지 않고 곁들여 먹습니다.
  13. 원료약품및 ·
    처음부터 나쁘지 않았었던거 같아요 ㅎㅎ
    지금은 추가해서 먹어요
  14. 블루텀 ·
    전 양꼬치 이외에는 절때 못먹겠더군요 ㄷㄷ
  15. Dominic ·
    중국에서 좀 고생하고 나니
    이제는 없어서 못먹죠
    고수인심 좋은 식당 찾아다니면서 먹습니다

    첨엔 이딴거 왜먹냐 논쟁까지 했었는데...
    알고보니 고수 잘 안먹는 나라가 적더군요
  16. 명이나물 ·
    제 경험으론 국물에 삶아진 (물에 빠진) 고수는 맛없더군요
    대신 상추나 깻잎처럼 샐러드나 빵에 들어간 고수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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