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로 지더라도 인정할거같지 않은 사람들이 보통 극으로 간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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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번 당대표 선거이후로
자기집을 찾아 떠나시는분들이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안철수가 그랬고
박지원도 나갔었죠
이낙연도 지고 나갔고
이번에 진 사람과 그 지지층은 나가는게 더나을거같아요
이미 대충 수습해서 지나가는 느낌도 아닌거같고 글쓰시는거보면
정치에 영역에서 토론 토의 지지유세 등으로 해야될거를 사법의 영역으로 끌고가려는 시도도 보이고;
김민석이 질수도있고 정청래가 질수도있고 누가뽑힐지 몰겠다만
혹시압니까 돌풍을 일으켜서 총선에서 성과내고 대선욕심도 내볼지
안철수는 40석먹고 대선까지 도전했죠 결과는 그랬다만 이번은 혹시압니까
진짜로 본인들생각을 믿고 대통령시킬 사람이다 국민을 설득하고 표를 받을 사람이다 생각하는데 안되면
다른 둥지로 가시든 신당을 만들든 거기로들 가셔서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댓글 5
전당대회 후 결과에 승복하는 최소한의 봉합도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지지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을까는 부정적으로 봐지구요.
같은 정당에서 열리고 있는 전당대회에서 니편 아니면 내편이라는 게
과연 가능한지도 의구심 마저 드네요.
남은 절반 가지고 뭐 하실려고요?
상대방과 거리가 멀어지니 상대방만 움직였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