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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분양 8,894호 비수도권 최다…한 달 새 681호 늘어

날아라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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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jb.co.kr/news05/bodo/view/id/101760/version/1


"충남의 미분양은 한 달 새 681호 늘어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2천 44호로 전달보다 158호, 8.4% 늘었고 충북은 1천 699호로 151호, 9.8% 증가했습니다. 세종은 43호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충청권 4개 시·도를 모두 더하면 1만 2천 680호로, 전국 미분양의 18.8%에 해당합니다.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 2만 9천 786호로 전달보다 436호, 1.5% 늘었습니다. 충남은 2천 372호로 30호 줄었고 충북 1천 48호, 대전 488호도 각각 소폭 감소했습니다. 세종은 미분양 43호 전부가 준공 후 미분양으로 남아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와 지방 아파트가 점점 더 갭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 8

  1. Lunke4 ·
    이대로 지방 슬럼화 가속된다면 서울의 미래도 뻔한것인데요. 시간이 늦춰질뿐이죠.
  2. shine7 ·
    지방이 이렇게 되면 더더욱 수도권으로 몰리겠죠
  3. 깜뚱 ·
    헌재가 나라를 망친걸로
  4. 섬마을생산직 ·
    지방 아파트야 부동산도 아니죠. 오직 강남. 마용성 아파트만 부동산 취급 받는 것이 요즘 인식인 듯 합니다.
  5. 짤밥 · · 공감 1
    집값이 안오르고 선호받지 못하는 곳에는 공급 지속, 집값이 오르고 선호하는 곳에는 공급없음.

    수요자들도 건설사들도 모두가 불행한 이 사회.. 누구를 위해 이러는걸까요 ㅠㅠ
  6. 자이야이리 ·
    서울에는 “아파트 공급”을 늘리라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임대 아파트 공급은 이래저래 저항이 보이구요~
  7. 에런 ·
    흠....고향(대전)에 미분양이라......내려가야하나...
    그런데, 아마 지역대비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그런거 아닐까요???
  8. 에런 ·
    음......지금 찾아보니 미분양 될만한 거네요....가양동하고 유천동 빼고는 다 20평이하 짜리고, 위치도, 건설사도.......
    그닥이네요.....
    미분양 다 이유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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