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장기독재 목적 계엄? 힘든 대통령, 미쳤다고 장기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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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계엄이 장기독재 목적? 힘든 대통령, 미쳤다고 장기로 하나”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 배경에 관한 변호인단 질의에 “이젠 정말 야당 행태에 대해 정치적으로 할 말 하면서 가야겠다, 이런 생각이었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직후 떨어졌던 지지율이 ‘4차 대국민 담화’ 이후 회복됐다는 변호인 언급에 “국민들이 제게 공감해줬던 만큼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기각됐으면 방해를 덜 받고 국정운영을 할 수 있지 않았겠나 싶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계엄 선포의 실익이 있나’라고 묻자 “제 개인은 더 공격받고 어려울 수 있지만, 십자포화에 맞서 이제는 나도 좀 싸워나가야겠다 싶었다”며 “(야당이) 직업 공무원, 감사원장까지 저렇게 (탄핵) 하는 것을 보니, 사람들이 이 정부를 뭐라 보겠나. 나를 십자포화로 말려라, 그런 각오를 했다. 나라 위기라는 비상사태에서 할 수 있는 게 계엄밖에 없는데”라고 말했다.
(중략)
아울러 “장기 독재할 목적으로 계엄을 선포한 것은 아니다”라며 “대통령은 힘든 자리였고, 5년 이상 하면 제 명에 못 살지 싶었다”라며 “험한 말로 ‘미쳤다고 장기로 앉아서 이 짓을 하겠나’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5639
아이고
그
그 그렇다네요.
댓글 10
출퇴근이 힘들었나요...
박근혜도 이 정도는 아니었죠
아님 밤문화를 즐기러 몰래 나가기가 힘들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