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지뢰는 방어용 무기 … '지뢰 공격'이란 말은 성립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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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지뢰는 방어용 무기”…北 지뢰 ‘공격’ 선 긋자 야권 질타 [2026 국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을 ‘공격’으로 규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야권의 지적이 잇따랐다. 정 장관이 지뢰가 방어용 무기라는 점을 강조하자, 야권은 북한군이 우리 측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것 자체가 공격이라고 맞받았다.
대체 저분은 어느나라 장관님 인가요?
댓글 19
정동영 노인네 발언 이후 싫어해서 아무 생각이 안드네요
스타크래프트 벌처의 마인은 근처에 적이 오면 반응하고 쫓아가서 자폭합니다.
그러니 공격 무기도 되는데, 지뢰는 땅속에 고정되어 있어서 적이 밟지 않는한 터지지 않기 때문에 수비용 무기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북한이 수비용 무기로 남한을 공격했다
라고 보면 될까요?
국방부.통일부도 레드.블루팀 역할 배분인지 적당히 해야죠 안보 정책도 간 보면 안됩니다
한국군 지휘관 중상자도 나왔는데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비판여론이 생기죠
때문에 북한이 군사행동 들어가면 우리 손해예요
완전 종북좌파 빨갱인데?
브런슨 "한국은 DMZ 남쪽 철책선부터" 발언 논란‥국방부 "개인 견해"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8802_36911.html
이어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은 그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며 자신이 정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DMZ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그곳에서부터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여권은 브런슨 사령관의 이번 발언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무시하는 주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 영토 주권을 침해한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정전협정이 유엔사에 부여한 권한은 DMZ 출입허가와 민사행정에 국한되며,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까지 재단할 권한은 어디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상황 전개를 모르다보니 진짜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