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 7지 또는 8지선다 그리고 주관식 감점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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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합답형 (일명 모두 고른 것은?)의 최종 진화버전이 7지선다 혹은 8지선다이죠.
어줍짢게 알면 다 틀리는 마의 문제입니다.
아리송한 개념들 다 이걸로 거를 수 있습니다.
중간 풀이 과정을 엮을 수도 있구요.
7지선다: 1. ㄱ / 2. ㄴ / 3. ㄷ / 4. ㄱ, ㄴ / 5. ㄱ, ㄷ, / 6. ㄴ, ㄷ / 7. ㄱ, ㄴ, ㄷ
8지선다: 1~7 동일 + 8. 정답 없음.
주관식에서는 T/F와 단답형에서 감점제를 도입해야합니다.
맞추면 1점, 틀리면 -0.5점
이렇게 대학 시험에서 60문항 (단답 10문항 + T/F 10문항 + 합답형 8지선다 40문항)
대형강의 200명 기준으로 스펙트럼이 나눠지는 마법이 펼쳐졌다고 하는데요.
이렇게하면 상대평가 필요없습니다.
절대평가로 가도 됩니다.
그리고 자기 점수대로 맞춰서 지원하면 됩니다.
댓글 12
6. ㄴ, ㄷ 같습니다.
(장난쳐서 죄송함다.)
오히려 시험의 취지에 더 부합하지 않나요?
'수능' 만의 특별한 취지가 있나 의문입니다;
줄 세우기? 라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