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李 “객관식 수능이 아이들 망쳐”

키보드유비 ·

조회 6,768 · 공감 0 · 댓글 80

이재명 대통령이 객관식 위주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5일 국가교육위원회로부터 수능 절대평가와 서술형 평가 도입 검토에 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차정인 국교위원장에게서 업무보고를 받고 “객관식으로 제시된 답 중에서 고르는 건 초보 컴퓨터가 해도 쉽게 할 일”이라며 “(객관식 수능은) 어른이 편하게 채점하고 분류하고 행정을 의심받지 않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 수능이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의 능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이다.


국교위는 수능 논술·서술형 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하반기 대국민 공론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차 위원장은 “수능이 32년간 시행되면서 정상적인 문제를 출제하는 데 한계에 봉착했다”며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하려다 보니 ‘킬러 문항’이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객관식 수능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이제 고민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국교위는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말 결과를 발표하고 내년 3월 말 ‘중장기(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다만 교사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이 수능의 절대평가 전환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공론화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이 대통령도 당장 정책을 추진하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후략



이것도 반응 안좋긴 한데 공론화 해서 논의 해 보고 결정 하시길요.

출처 : https://naver.me/GahqqZZC

댓글 80

  1. 둔한이 · · 공감 13
    윤석렬이 킬러문항 거론한 때 생각나네요
  2. 항상웃기 · · 공감 1
    @둔한이님 윤석열 생각나네요 진짜 짜증나네요
  3. 아리유 · · 공감 11
    이럴거면 제발 일하지 말고 집에서 술이나 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ㅠㅠ 왜 이렇게 대통령 되기 전이랑 사람이 달라지셨을까요
  4. 하이타이거 · · 공감 1
    ai시대에 현 교육, 시험 방식은 앞우로 구닥다리라봅니다.
  5. POOHOLIC · · 공감 7
    대한민국에서 잘못 건드리면 벌집 쑤시는 사회적 역린이 병역과 입시죠..여기에 부동산과 세금도 차순위에 있고요.
  6. 아이고dh ·
    수능 방식이 어제 오늘 만들어진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저런 얘기는 별로 공감을 못하겠네요
  7. masquerade · · 공감 14
    객관식이 망치느냐 주관식이 망치느냐......

    과도한 경쟁이 망치는거죠...
  8. shine7 ·
    갬성과 이상에 호소하는 정책 민주당 종특 맞네요
    현재 수능보다 공정하고 통제가능(채점기준 명확)한 방식이 어디있다고.
  9. 키킹이 · · 공감 9
    수능정시 제도 망가지면 조국 같은 케이스만 더 많아지는겁니다
  10.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 공감 2
    @키킹이님 조국전장관님 케이스가 뭔데요? 설마 아직 비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11. 마징가다 · · 공감 5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그게 입시비리가 아니면 뭐가 입시비리인가요?
  12. fomo참기힘들어 · · 공감 1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그게 해명하고 말고의 문제인가요? 유죄 받았는데..
  13.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fomo참기힘들어님 그땐 검찰개혁 전이었잖아요....
  14. fomo참기힘들어 · · 공감 4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ㅡㅡ.. 판결문은 읽어보고 이런 쉴드를 치시는 거예요?
  15. 내란견사형 · · 공감 1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그럼 조국이 무죄를 받으면 검찰개혁 성공한건가요?
    검찰개혁과 별개로 조국은 누가봐도 권력형 입시비리를 저질렀는데 지금 무슨말씀을 하는건지… 그럼 그렇게 억울하고 떳떳하면 딸래미는 왜 의사면허 다시 달라고 소송 안하고 패션하고있대요?
  16. 마징가다 ·
    @내란견사형님 이러니 아직도 조국이 저러고 있는거죠
  17. MsMn ·
    키킹이님// 헐..... 제대로 알고 쓰세요. 남이 주장하는거 철석같이 믿지 말구요. 언제까지 남에게 휘둘릴겁니까.
  18. kolbe ·
    부동산을 쑤셨더니... 감당이 안되니... 이제 교육으로 돌리네요.
  19. POOHOLIC · · 공감 2
    @kolbe님 교육분야는 지난번에 수학여행 관련해서 한번 쑤셨다가 방향 비틀어서 회피한 적이 있습니다.
  20. 전시품물건 ·
    @POOHOLIC님 으 으,, 구더기 무서워 드립은 진짜 교육 분야를 너무 몰라도 모른다는 발언이었습니다.. 그래도 대통령이면 잘 모르고 발언할 수 있었다 싶어도 옆에서 고개만 끄덕이는 교육부 장관이 너무 무능해 보이더군요...
  21. POOHOLIC ·
    @전시품물건님 아내가 몇번이고 여의도, 종로 등 교권회복 집회 나가고 그럴 정도로 지난 정권과 적대적이었는데 그때 수준으로 험악한 말 들었던게 수학여행 발언이었죠..
  22. 타용기타 · · 공감 2
    제발 교육 정책 좀 좀 건드리지 좀 마십시오.
  23. 쌍문동개장수 · · 공감 9
    그걸 대통령이 저렇게 확정을 해버리면 정작 의견 내고 아이디어 짜내야할 전문가나 공무원들이 무슨 말을 꺼내기나 할수 있겠습니까..
  24. sang · · 공감 3
    또 바뀌네여..
    주관시규내신 수능 풀러.. 대치동은 또 불야성 되겠근영 ㄷㄷㄷ
  25. staier ·
    에휴.. 준비된 후에 신중히 접근하시지
    매번 일단 생각나는대로 말을 뱉어놓고 수습은..ㅜ
  26. lp2k · · 공감 2
    아마 ai 활용이 가장 활발한 it쪽 분들은 많이 공감갈거에요
    이제는 수능도 의미없어 졌어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전부 ai가 다 합니다
    대통령의 지적은 근본적으로 올바른 진단입니다
  27.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lp2k님 동감합니다. 시대가 바꼈으면 교육도 바껴야합니다.
  28. 레이맥 · · 공감 2
    @lp2k님
    교육의 본질을 잊고 시험만 생각하면 그런 잘못된 해석이 되죠
  29. Elpida · · 공감 8
    자기가 4지선다로 찍어서 검정고시도 붙고 대학교도가고 사시도 붙었으면서 저런말을 하네
  30. 사연객 · · 공감 6
    ..... 일 잘한다는 사람 맞습니까? 이렇게 현실감이 없어서야... 시험형식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 논술을 도입해도 학원가에서 필승전략 발굴해내면 똑같아지는데요..
  31. shine7 · · 공감 4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그럼 주관식은 누가 채점하는데요? 기준이 공정할 수 있나요?
  32.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shine7님 채점은 문제가 아니죠 ㅎㅎㅎ 그건 방법을 찾으면 될일이고

    우선 아이들을 훌륭하게 교육시키는게 우선이죠
    채점 불편하다고 아이들을 희생시키는건 좀....
  33. 해요해요 · · 공감 3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왜 현재까지 객관식을 유지할수밖에 없냐를 봐야죠...논서술로 바뀌면 애들 더 힘들어요...
  34. shine7 · · 공감 2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왜 방법을 찾기 전에 저런말을 할까요? 채점 불편이 문제가 아니라 주관식,논술 채점에 공정성 문제라구요. 아이들 훌륭하게 교육시키는거하고 저거랑 뭔 상관인가요? 기준은 심플해야 정말 정보없이도 우직하게 공부하는 사람들도 점수 얻는거예요
  35. 갱남스타일 ·
    @shine7님 그러니까 현재 입시사정관 제도가 앞으로 진행할 주관식 논술보다 더 주관적이다라고 덧붙였잖아요
  36.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shine7님 “수능이 32년간 시행되면서 정상적인 문제를 출제하는 데 한계에 봉착했다”며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하려다 보니 ‘킬러 문항’이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객관식 수능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이제 고민할 문제”

    이유도 나와있습니다...
  37. shine7 ·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문제는 있다고 누구나 말할 수 있죠. 하지만 그게 주관식 논술은 아니란거죠. 킬러문항 문제를 얘기하는데 그럼 예를 들어 객관식은 ebs로도 따라가지만 논술은 첨삭이 핵심인데 그 교육비는 누가 대주나요? 그리고 그걸 어떤 채점기준으로 채점하나요? 객관식문제도 중복답인정 논란 이런것들도 나오는 마당에.
    과연 어느것의 부작용이 우위가 있을까요
  38. 유애나Futurism · · 공감 1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현실을 너무 모르시네요 ㅋㅋ 2 3천명 치는 세무사 시험도 주관식 문제 때문에 교수 몇명이 들러붙어서 3달가량을 소요합니다. 수능은 못해도 30만명이 치는데... 뭐 어쩌시게요? 방법을 최소한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던져야죠
  39.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shine7님 하하하 부작용은 어느 제도나 다 있습니다. 그래도 AI시대에 앞서가려면 대통령님이 말씀하신게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방끈은 짧지만 요즘 2030이랑 대화많이 하는데 교육문제가 심각한건 맞습니다. 우선 큰 방향을 잡아두고 세부적으로 조정해야죠
  40.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유애나Futurism님 일단 방향이 중요한거죠. 오늘 얘기 처음 나왔는데 구체적인 방안까지 나올리가 없죠. 좀 더 기다려봅시다
  41. topleafno1 ·
    @유애나Futurism님 조국무죄라는 분이랑 무슨 논리적인 대화를 하시려고...
  42. 진단 · · 공감 2
    흐름이 걱정되는게 2~3달 전만 하더라도 대통령의 말에 긍정적 흐름이 이뤄 졌으나, 지금 분위기는 어떤 발언을 하더라도 부정적인 수용으로 분위기가 흐른다는 점입니다. 단순하게 신뢰가 무너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정권 2년차가 이런 분위기이면 남은 임기가 그리 녹녹치 않을 듯 하네요.
  43. 갱남스타일 · · 공감 1
    @진단님 노무현 시즌 2 만들려고 작업치는 흐름이에요
  44. sang · · 공감 2
    전월세 폭등과. 국장폭락 방관으로..
    벌써 레임덕 말나오기 시작 하네유 ㄷㄷ
  45. topleafno1 ·
    @진단님 잘하는게없고 손대는 곳마나 나라가 박살나고있으니 당연한거죠
  46. 신룡과오메가 ·
    객관식 주관식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요새 대통령 보면서 느끼는 건 항상 어떤 문제를 접근할 때
    단순화시키고 자기 관점에서만 좁게 생각해서 답을 내리고 접근하는 거 같아요
    자꾸 저희 회사 임원들 모습과 겹쳐서 걱정스럽군요...
  47. minux · · 공감 4
    ai 시대 교육이란게 뭘까요. 정작 ai만든 사람들은 ai 교육 안받고 만든건데.
  48. 컴구조 · · 공감 3
    @minux님
    AI 쪽 최강이 중국 인도 사람들이죠. 정작 이들은 서술형으로 시험본 것도 아니라는 거.. ㅋㅋ
    수시 입시도 아니고.. 그냥 정시 100% 성적순.. ㅋㅋ

    속된말로.. AI는 중국에 있는 중국인과 미국에 있는 중국인의 싸움..
    그냥 수능 시간 2일 주고.. 초치기 안하게 하고.. 충분한 시간 주고 고난도 문제 풀게 하는게 낫습니다.
  49. POOHOLIC · · 공감 1
    @컴구조님 학부시절 CS 전공하려고 했을때 진짜 벽 느꼈습니다. 교수님 강의 따라가거나 앞서가는 사람들은 인도인, 중국인 아니면 외계인이더군요..
  50. 샌드샌드 · · 공감 3
    사교육 시장은 좋아하겠네요
  51. 하늘을달리다 ·
    주관식은 평가 또한 주관의 영역으로 갈 수 있어서 결국 '부의 대물림'에 도움이 되겠네요.ㅡㅡ
  52. 에펨 ·
    주관식은 정답이 없는 건가요?
    모든 사람이 공통된 기준으로 채점할 수 있는 건가요?
    정답이 있어서 모든 채점자가 공통 기준으로 채점할 수 있다면 서술자가 주관적인 답을 내면 안된다는 것인데 객관식 문제와 다른 건 뭘까요?
  53. Blisson ·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생뚱맞네요. 주관식이면 대입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나요? 너무 지엽적인 걸 제시한 것 같습니다.
  54.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2
    누굴위한 주관식?
    채점은 인공지능이 하나요?
    이젠 그냥 웃기네요
  55. 컴구조 · · 공감 3
    지금 중국 인도 고등학교 교육에.. 미국 영국, 유럽식 교육이 발리는 판에.. 뭔.. 그런 철지난 이야기는 끝났어요.
    중국 인도 고난이도 문제 보면.. 킬러 문항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국가가 이공계가 핵심 경쟁력이라면.. 오히려.. 기초교육 기본교육에 더 몰빵해야 하는 판입니다.
    객관식이 싫으면 객관식 + 주관식 단답형으로 보시고.. 논란만 남을 서술형은 생각도 하지 마시고..

    오히려 문제 난이도를 더 올려서.. 중국처럼 몇일 씩 시험보는 것도 좋습니다. 초치기가 아니라 충분히
    문제 풀 시간을 주는거죠.

    그게 아니면 그냥 대학별 본고사나 논술로 넘기세요. 아예 입시에서 정부가 손떼고.. 차라리 그게 낫습니다.
    괜히 쓸데없이.. 더 입시를 혼란하게 만드는 절대평가니.. 이런 소리 마시고..

    그냥 정부주도로 할거면.. 중국 인도처럼 정시 100% 성적순으로 가던가.. 아니면 대학에 모든 선발 권한을 넘기던가..
  56. 사라했제 · · 공감 2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교육도 그렇고 매번 그런식이죠, 뻔히 보이는 부작용은 무시하고 '해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느냐'
  57. 주걸량 ·
    역시 일잘러 대통령님
  58. 꺄아아아아악 · · 공감 1
    보좌진은 뭐하나요.
    논란거리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데..
  59. 두리 · · 공감 1
    서술식은 채점이 문제죠....
  60. 맞죠그렇죠 · · 공감 1
    부동산 쑤셨고, 이제 교육 쑤시면 그 다음은 다시 돌아 의료겠군요
  61. 구름달밤하늘 · · 공감 1
    어차피 주관식으로 해도 키워드 채점 할 수 밖에 없을텐데
  62. 예체 · · 공감 1
    항상 답을 정해놓고 논의를 하라고 하는 스타일이죠. 정한 답대로 안하면 삐져버리니 그대로 갈 수 밖에 없죠.
  63. 솔로몬커플몬으로진화 · · 공감 1
    수능은 왠지 신성불가침 영역을 건드리는 것으로 받아들여져서 엄두도 못 내는데,
    아마 이거 수술하려면 피고름 흠뻑 맞을 각오 하셔야 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망친다.'라기보다는 손을 대야 하는 영역이라고는 봅니다.
    공정한 평가가 우수한 평가인지는 개인적으로 의구심이 들었고,
    클리앙에서도 같은 결의 글을 봤습니다.

    평가라는 것이, 그 평가를 거쳐 배출되는 인재의 성격에 영향을 크게 주기 때문에
    공정성 원툴로만 운운해선 될 일이 아닌 것은 맞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공정성 하나를 위해 나머지 요소는 거의 다 버리는 방식의 평가를 합니다.
    제 글에도 곧 댓글도 달릴 거에요.
    그럼 공정성은 갖다 버리라는 거냐, 사교육만 배불리는 것 아니냐는 내용의 극단적 표현.
    사교육 시장은 공교육이 존재하는 한 교육정책에 관계 없이 무조건 생존할 겁니다.)

    부작용이 뻔하니 그것들 다 피해가려면, 결국 이름만 바뀐 정책만 남발되고 예산만 낭비될겁니다.
    뻔히 보여도 건너야 되는 강... 진짜 마음먹기 힘들지요.

    여기 길들여진 국민 전체를 마주하는 건
    웬만한 각오 아니면 힘들 것이고,
    임기 내에 완성작이 나오는 것도 불가능할 거에요.
    십여 년, 아니 몇 십여년이 지나야 겨우겨우 안착되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뿐만 아니라 민주당도 욕을 엄청 먹을 겁니다.
    그게 걱정입니다.
  64. 컴구조 · · 공감 6
    정작 한국 이공계 실력자들의 전성기는 그냥 한줄세우기인 본고사, 학력고사 세대와 수능 초반 세대인데.. ㅋㅋ
    그런거 못한 유럽은 폭망하고 있는 거고.. 유럽 학문의 전성기는 정말 혹독하게 공부하던 17세기~20세기 초반이죠.
    이건 뭐 AI 인재가 그냥 관념적인 댜양성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만들어 지는 줄 알겠습니다.
  65. 판데기 ·
    대통령님 교육은 그냥 건들지마십쇼 이거는 잘못 건들면 진짜 답이 없고 쉴드도 아무도 못칩니다. 4050지지율로 버티시는건데 순식간에 날라갑니다
  66. 마징가다 ·
    @판데기님 40-50이 학부모들이죠.
    사교육비로 지금보다 한 50% 더나가면 미칠겁니다 ㅎㅎ
  67. 손가락만메모합니다 · · 공감 1
    저 입을 좀 꼬매야할것 같은데요
  68.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69. 우울한하루 ·
    그런데 논술형으로 유명한 프랑스 시험 바칼로레아도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우위에 있는 집단에 더 유리한 시험으로 비판 받는데...수시 정시가 그나마 노력으로 커버 가능한 시험입니다.
  70. 서로사랑하세요 ·
    주관식 채점에 사심 가득히 들어가겠네요. 또 이렇게 사다리 걷어차네
    논술 사교육비 얼만지는 아시나요?
  71.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서로사랑하세요님 교육비 아깝다고 아이들 희생하지 맙시다...
  72. 브릿츠 ·
    뭐 틀린말은 아니죠. 정말 제대로 할수있을거면 말을 해서 실행을 해서 퍼포먼스를 내던지 해야지.
  73. SNiffeR · · 공감 1
    기득권 계층을 아예 귀족화하려는건가요?
    개천의 이무기를 쥐약 풀어 다 죽이는거죠.
    돈이 있어야 서술 논술 교육을 받지요.
    일반 공교육에서 가능할거 같아요?
  74. 항상웃기 ·
    틀린말은 아니죠 적절한 발언입니다
  75. 귤귤룐룐 · · 공감 1
    논술/주관식이요? 지금 대통령 잘한다 못한다를 가지고도 클리앙이 반으로 쪼개져서 이 사단인데 이게 공정성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는건지..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76. 나부터살자 · · 공감 1
    하.. 객관식으로 하는게 왜 공정하지 않은건지.. 진짜 어이가 없네요. 본인이 고가 주택 기준 정하는것보다 더 공정해 보이는데..
  77. 단디똑띠 · · 공감 1
    대학들도 요즘 AI 때문에 오히려 객관식으로 시험을 치기도 한다는데요 ㅠㅠ
  78. 수워리정 ·
    근데 제법 많은 분들이 기사 본문을 읽기 싫은 걸까요, 읽지 못하는 걸까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