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육아하면서 코드 짜는거 진짜 다른 난이도네요

트위티디 ·

조회 1,938 · 공감 1 · 댓글 3

애 낳기 전엔 밤에 몰입해서 코드 짜는게 당연했는데

지금은 30분 단위로 계속 끊김

디버깅하다가 애 울면 컨텍스트 다 날아가고 다시 상황파악부터 해야함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이 체감상 반토막난 느낌

다들 시간을 어떻게 내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3

  1. nariyada ·
    와이프 분이랑 협의 해야죠.
    그래도 3시간 이상 집중은 힘들겁니다.
  2. mairoo ·
    저도 그랬는데 이제는 AI 때문에 제가 코딩을 안 하니까 육체 노동이 줄어들은 것만으로도 시간 관리는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3. 간실장 ·
    산후조리원 끝나고, 집에 와서 와이프 쉬라고 하고.. 야간에 애를 보며 집에서 부업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밤에 울어서 토닥이고, 책상 위에서 재워두고, 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1시간 정도였지만.. ㅎ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