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주식)이 망가진 주된 이유가 단일 레버리지 때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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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국내 주식 시장이 망가진 이유 이기도 하구요.
하이닉스가 빠짐- 삼성도 덩달아 빠짐 - 빠지니 반도체 레버 팜 , 빠짐(국내 수급을 빨아 들인 초대형 규모) -
빠지니 반도체 지수etf 안에 있는 대형주 기계적 매도 - 해외시장 상장 우리 상품 덩달아 매도 - 숏감마 작동 - 추가 하락 매도가 매도 부름 - 밤사이 미국까지 전해지고 다음날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충각파로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이 구조가 고착화 되고 있고, 이게 하나 넘어가면 순식간에 도미노 처럼 무너지는 상황이였죠.
당시에 그놈 하나만 잡아 줬으면 그런 폭락이 안일어나고 오히려 상승 할 수 있었어요.
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여 코스피 거래대금 순위 상위를 싹 다 차지 하고
집중되면서 다른 종목으로 움직여야 할 유동성이 말랐습니다.
수급이 마른 상황에 평소 호재로 오를 주식이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이 생기고
시장이 어떤 호재에도 반응하지 않는 식물 상태가 됐습니다.
수급이 마른 상황 덕에 작은 매도,매수에도 크게 반응하며 순식간에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레버리지 etf 운용사는 2배율 밪추기 위해 매일 장 막판 리밸런싱을 합니다.
시장이 불안한 와중 여러 운용사의 대규모 매매와 유동성 공급자의 헤지 거래가 장 후반에 집중
되어 변동성이 극대화 됐습니다.
코스닥 거래를 주도하던 개인 자금이 레버리지로 이동하면 극심한 수급 공백이 발생했고
결과는 매일 이어지는 폭락입니다.
그 이후 망가진 시장에 매일매일이 홀짝으로 이어지는 도박장이 되었습니다.
빠지는 상황에 추가 폭락을 시키고 오를때 폭등 시키는 변동성 극심한 상황에
로켓 엔진을 추가로 달아 놓은 듯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살이 있는한 큰 변동성에 개인은 못버티는 도박장이 됩니다.
꼭 자연사 시켰으면 합니다.
댓글 31
좀 ...제 글에 어떤 의견 있으세요?
앞으로 결과를 토대로 이리 저리 꿰 맞추는 식의 전문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겠지만요~
그 수많음 그럴싸한 이야기들 중 본인의 합리화나 판단에 따라 취사선택해서 인정하겠지요~
2. 외국인의 차익 실현과 바스켓 매매고점 매도: 개인이 받아주는 수급을 활용해 외인은 고점 매도 일관.연쇄 하락: 삼전·하이닉스 매도를 위해 코스피 바스켓을 통째로 매도함.과도한 낙폭: 실적이 견조한 다른 업종의 대형주까지 기계적으로 동반 폭락함.
3. 레버리지 ETF의 하락 가속화방각쇠 역할: 2배·3배 레버리지 상품이 지수 변동성을 극대화함.추종 매매: 하락장 장 마감 직전 자산 유지를 위해 더 많이 파는 구조임.악순환 형성: 기계적 투매가 나오며 하락 속도와 폭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킴.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마소실적때문에 횡보 + 시간을 통해서 개인수급과 신용이 정리될꺼라고 보고요
매크로 상황이 안좋아서 .. 조선/방산부터 순환매가 재개 되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섹터자체가 지금이 딱 볼린저밴드 중앙에 살짝 걸쳐 준비하고 있네요)
하지만 여긴 클리앙이라 주말 업무내용 받고
근거도 근본도 없는 내용 가져와서는
미친x 정신나간x 전략으로 막무가네로
작업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만 좀 탓하세요
급격히 오른 것도 미국의 AI관련주들이 오르니 같이 오른 것입니다.
하이닉스하고 삼성만 그랬다면 레버리지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미국의 AI관련주들의
움직임과 거의 일치했다는 점에서 보면 레버리지가 주 원인은 아니였다고 봅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에서 성능이 낮은 칩으로 만든 AI의 성능이 생각이상으로 좋았던 것이 원인이였다고 봅니다.
서구국가에서 최첨단 칩으로 만든 AI하고 별차이 없네 하면서 AI 관련주 폭락이였습니다.
라디오에서는 경제 주식에 관련 방송을 하는 프로에서 관련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이 돌아가면서
출연하는데 레버리지가 근본 원인이였다고 말하는 분은 없더군요.
그 폐해는 코스닥과 반도체와 관련 없는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같이 받았죠.
변동성을 증폭 시켰습니다.
수급이 마르면 변동성은 커집니다.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 역시 엄청납니다.
이런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이 못버팁니다.
1개월만에 8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다른 AI관련주들이 이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샌디스크 같은 주식은 -50% 되었고 다른 AI관련주식들도 -40% 이렇게 떨어졌습니다.
수급 불균형과 변동성의 증폭입니다.
레버리지로 인한 수급과 변동성 증폭이 국내 시장과
투자자들의 심리를 망가트리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도대체 뭐가 정상적인 투자자들의 심리일까요?
안정적이게 외부 환경 요인의 영향이나 노이즈 없이..
회사의 실적과 펀더멜탈을 기번으로 이것이 높아질수록...
회사 평가가치싱승에 따른 주가상승와 배당으로 과실을 함께하는것 입니다.
주가가 오를때는 다들 그렇게 말하죠. 다시 질문하죠. 회사의 평가 가치는 어떻게 상승합니까? 그걸 누가 결정하나요?
빚투 도박꾼들의 심리를 왜 비교를 하나요;; ㅡ0ㅡ
본주가 흡수한 수급이 훨씬 클겁니다
변동성에 조금 키우긴 했어도 본질적인 대세에는 큰 차이는.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다른 나라 반도체 주식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으니까요
3조7천억원 입니다.
반면 코스닥 시장 전체의 거래대금은 3조1천억원 수준입니다.
레버리지 관련 대책이 나오고 실행 하루 전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거래가 비정상적으로
쏠려 코스닥 전체 시장 규모마저 뛰어넘는 상황입니다.
더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당국의 대책이 필요하다 봅니다.
제가 보기엔 반도체 쏠림 현상과 금리인상에 취약한 더 취약한 코스닥 특성인 것 같습니다.
코스닥 종목중에서도 반도체 장비주는 삼하 상승기에 잘나갔거든요.
최근 반도체 쏠림이 조금 풀리자 코스닥도 같이 상승하는 것으로 봐서는
레버리지 etf 영향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300조 * 4배추종 막말로 한번에 1200조 움직임
틸출하면 레버리지던.. 수급이던.. 아무걱정할필요가 없읍니다...
코스닼이던 슷히건 국장 도박판에서 돈날리지 마시고. 미장가서 지수투자로 편히 투자하고 번민큼 세금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 없을때는 삼닉 본주가 올라도 그럭저럭 유지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