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공포에 사라 사실 힘듭니다.

주주아노 ·

조회 2,669 · 공감 1 · 댓글 15

매수 버튼 누른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해본 사람만 누를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수투자 적립식 무한 매수 추천 드립니다.

댓글 15

  1. 뎅뎅이! ·
    공포로 인식하는 순간... 못 사지요.

    기회로 인식해야 사지. 결국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야..
  2. 빨간연필 ·
    맞아요. 경험적으로도 시장전체 폭락할때마다 막말로 지수etf 그냥 분할로 사놓으면 결과적으로 단기간에 돈은 벌게되는 경우가 많았어도 막상 대폭락 실시간으로 마주하면 손이 잘 안나가고 후덜덜 손 떨면서 사게되더라구요.
  3. F.P.터팬 ·
    상대 오픈카드가 A 트리플인걸 알고 배팅해야하는 그런 상황인데, 그게 어디 쉽나요
  4. forgotmind ·
    이게 가능한 사람은 앱쳐다보지 말고 라스베이거스 가야죠.
  5. GENIUS ·
    개인투자자들은 실제로 실천하기 어렵죠.
    게다가 주가 흐름의 맥락이 있는 경우에는 더더욱요.
    이번 폭락은 AI 버블론으로 부터 시작된거라 펀더멘틀 문제가 아닌 수급 문제이다 보니
    어디까지 떨어질지 전문가들도 예측불가능한 상황이었어요.
  6. 콩심었어 · · 공감 2
    집 값 하락기에 아무도 집 안사죠.
    그리고 다시 오르면 집 못 산다고 아우성.
  7. GENIUS ·
    @콩심었어님
    심리 게임이라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죠.
  8. 낙수형 ·
    그냥 하루에 몇천원씩 모으는거 해놓고
    안보는게 여러모로 삶의질이 높아지긴 합니다.
  9. 그시절그때 ·
    그거....사실. 저 그거 타이밍 정확하게 잡는 능력이 있어요.

    끝까지 참다가 제가 손절하면 그때가 매수타이밍이고요.
    끝까지 참다가 제가 매수하면 그때가 매도타이밍이고요.

    내가 하는거 거꾸로 하는 봇 하나 만들면 워런버핏 맞짱도 뜰걸요. (농담입니다 ㅜㅜ)
  10. 김낄낄 ·
    공포에 사라 가 있다면 추락하는 칼날을 잡지마라도 있죠..
  11. 지니아이 ·
    좋은 상황이든 나쁜 상황이든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경험자분들의 경험치는 따라잡기 힘들다는 것을 이번장에 크게 느꼈네요.
    지수 적립식 무한 매수는 이제 국장은 그만. 미장만 하려고 합니다.
  12. 니히리 ·
    그게 힘든 이유가 공포가 몰아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여기에 그때 돈도 가지고 있어야 해서요. 둘중 하나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
  13. 오늘하루만사는사람 ·
    저점인줄 알고 샀는데 더 떨어지는 순간 ㅈ됐다 싶은 적 많아서 공포에 못 사겠더라고요
  14. 오라질 ·
    그거 하다가 점점 물리고 장기투자한다고 맘썩고 5년 7년있다가 본전오고 그러죠 ㅎㅎ
  15. Clenn ·
    사실 공포가 거의 몇주이상 지속되면 사야되는 그 하루를 고르기는 힘들죠 결국 분할매수가 답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