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단기 매매시 손실 멘탈 데미지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날아라국장 ·

조회 1,676 · 공감 5 · 댓글 4

저는 상장주 거래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비상장주 3%이상 매입 가능한 경우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제가 Exit하는 시점은 보통 3년에서 5년이 걸립니다.

투자한 기업이 M&A되거나 IPO 혹은 일부 Pre-IPO할 때 Tag-along으로 수익을 실현합니다.

그래서 단기 상장주 주식 변동은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직접 주식은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상장주 단기 매매 거래시 정말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상장주 거래를 안해서 정확히 몰랐는데, 요즘 분위기는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얼른 다시 올라서 수익 회복되시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4

  1. Uncensored ·
    스타트업을 해봐서 안목이 있으신가 보네요. 현장실사도 하시나요?
  2. 날아라국장 · · 공감 1
    @Uncensored님 넵, 제 자문단이 있습니다. 물론 자문단은 자문만하고 최종 결정은 제가 합니다. ^^ DD시 법률실사와 회계실사는 외부 기관에 의뢰비를 주고 위탁합니다.
  3. Lithium ·
    큰손(?)이니 가능한 경우고요. 보통 개미들 영역은 아니죠.
  4. 플레이아데스 ·
    초단기로 넣는 것은 차트르 보고 있다 안좋다 싶으면 빨리 빠져나가 손실을 보더라도 적은 편이고
    주식 상황이 너무 안좋다 싶으면 아예 들어오지 않고 관망만 해서 큰 하락을 피하는 편인데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한다 생각으로 그냥 나둔 주식들은 많이 떨어져서 많은 손해를 보는 편입니다.
    요즘 어떤 일 때문에 주식 거래를 안하고 그냥 나뒀는데 엄청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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