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매매시 손실 멘탈 데미지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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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장주 거래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비상장주 3%이상 매입 가능한 경우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제가 Exit하는 시점은 보통 3년에서 5년이 걸립니다.
투자한 기업이 M&A되거나 IPO 혹은 일부 Pre-IPO할 때 Tag-along으로 수익을 실현합니다.
그래서 단기 상장주 주식 변동은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직접 주식은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상장주 단기 매매 거래시 정말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상장주 거래를 안해서 정확히 몰랐는데, 요즘 분위기는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얼른 다시 올라서 수익 회복되시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4
주식 상황이 너무 안좋다 싶으면 아예 들어오지 않고 관망만 해서 큰 하락을 피하는 편인데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한다 생각으로 그냥 나둔 주식들은 많이 떨어져서 많은 손해를 보는 편입니다.
요즘 어떤 일 때문에 주식 거래를 안하고 그냥 나뒀는데 엄청 떨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