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 나쁘지 않아'...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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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58035345
예전부터 있던 방법이지만..... 이제는 대놓고 네이버에 올려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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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58035345
예전부터 있던 방법이지만..... 이제는 대놓고 네이버에 올려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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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꼭 살아야 할 이유야 수백가지가 차고 넘치죠
오히려 지방에 살아야 할 이유가 별로 없죠 ㅎㅎ
개인적으로는 강남 살다 지방으로 이사했더니 익숙해지기 어려운 불편함이 많더군요.
응집된 구매력에 의해 빼곡히 제공되는 매우 다양한 서비스는 쿠팡으로 매워지기는 어려운듯 합니다.
소비성향에 맞지 않다면 비싸고 복잡하기만 한 최악의 지역 일테지만요.
제 처가 그 동네서 살았는데... 제가 거주하는 교외로 오면서 생각보다 굉장히 불편해했습니다.
마트까지 30분. 편의점까지 차타고 10분을 가야하는걸 쉽게 받아드리진 못했었습니다.
병원 가서 2시간 대기하는것도 불편해했고요.
정류장까지 걸어서 15분 걸리는걸 체감하더니, 열심히 연습해서 이제는 운전도 하고 다닙니다.
원래는 차가 굳이 필요한가.. 그런 마인드였거든요.
강남은 병원이 어찌나 다닥다닥 붙어 있는지, 사람 없는 곳으로 골라가도 되더라구요. 좋은 동네더라고요.
저기 강남 아파트 열차에 타신 분들은 그어떤 것보다도 이 강남 아파트 열차가 자산 지킴이 최고라고 믿으시는 분들입니다.
저는 저 동네 세상을 모르겠지만요;;;;
지금도 마포, 용산, 성동, 강동 같은데 살면서 다음 갈아타기 열차는 강남. 꿈의 종점 강남... 이런 사람들 수두룩 빽빽하더라구요.
법에의한 다툼의 여지 이런거 이제 없죠.... 법적으로는 당연히 문제없고 도덕적이나 도의적으로도 전혀 아무 거리낌이 없게 되버러렸습니다..
( 해당 방법이 원래 리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지금은 아예 그런 거리낌 자체가 필요 없어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