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신중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조회 2,193 · 공감 4 · 댓글 7
단일 종목 레버리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54% 이고
이 2개 흔들리면, 코스피, 코스닥이 휘청휘청 합니다.
그에 반해 나스닥은 시장 전체에서 반도체 관련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38% 수준을 차지하는걸로 압니다.
좀 더 고루 코스피가 오른후에 레버리지를 출시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차라리 코스닥이런거를 좀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댓글 7
+1~!!!!!
아니면 차라리 지수 세배를 출시했으면 상황이 나았을겁니다.
6월 내내 반도체로 수급이 쏠려서 원래도 심한 쏠림이 더 심해졌고 국민연금 리밸런싱도 막혔었죠. 이러니까 삼전닉스가 휘청하면 다른 회사들도 다같이 영향이 너무 큽니다...
게다가 s&p500 기준으로보면 미국에서 반도체 비중은 나스닥 기준보다 더 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