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잼 아파트 거래방식은 편법거래로 사용되어 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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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물딱지'란 재개발·재건축 지역에서 아파트 입주권(분양권)이 나오지 않는 허울뿐인 권리나 가짜 입주권을 뜻합니다. 이를 정상적인 입주권인 것처럼 속이거나, 규제를 우회하여 넘기는 편법 거래는 투자자에게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법적 처벌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2, 3]
물딱지가 발생하는 이유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규정 규제: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조합설립인가 이후) 및 재개발(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의 경우, 조합원 지위 승계가 금지되어 매수하더라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습니다. [1]
주요 편법 거래 유형 및 위험성
- 매도인 금융(셀러 파이낸싱)을 통한 규제 우회: 정부의 대출 규제나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시점(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등) 직전에 소유권을 급히 이전하기 위해,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잔금을 직접 빌려주고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기형적 방식입니다. 이는 향후 법적 분쟁 시 권리 관계가 복잡해집니다. [1, 2]
AI로 물어보니 이렇게 요약이 가능하네요
결국 이잼이 매수인의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매도인 금융방식으로 아파트를 팔았는데
이것이 편법거래에 사용되어 왔다는 겁니다.
아무리 대통령의 선의라 해도 논란을 피할수 없는 거래 방식이란 겁니다.
그 어느때 보다 부동산에 대해 민감해진 이 시기에 저 거래방식이 최선이었나를 고려했어야 했습니다.
댓글 32
주 비난 논지가 싸게 깍아서 팔아야 한다고? 현금청산 가격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지만 최소 십억은 깍아 줘야 할 텐데, 잔금도 마련 못한 계약 상대방에게 10억원을 손해보고 집을 넘겨줘야 한다고요??
그리고 입주권 안나오는 물 딱지는 깍아 줘도 거액을 주고 안 삽니다.
통상 계약 취소되는 것이 상식이죠. 매수자 사정을 봐준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주로 이상한 종교 분위기 나는 사람들이 집요하게 도배를 하더군요.
https://theqoo.net/hot/4286574272
더쿠 뿐만 아니죠. 82쿡, 뽐뿌, 루리웹, 미시USA 다 까이고 있는거 같네요.
오로지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때문이라구요? 청년세대를 강조하면서 부동산 매매를 저런식으로 하는데 청년들이 발끈하는건 당연합니다.
https://theqoo.net/hot/4286497931
그리고 외부세력은 여기 아닐까 싶은데요?
더쿠는 지금 몇년째 회원가입도 안받고 있는데 외부 어디에서 세력이 유입이 돼요..ㅋㅋ
그 어떤 집주인도 저 조건에 ㅇㅋ를 해주긴 어렵고 특히 토지허가제 도입 이후로는 17억을 집주인에게 빌리고 이자 내다가 때되면 한방에 갚겠다는 매수자가 내는 자금조달표는 부동산원에서 계속 들여다보죠
계약 상대방도 거금을 들여 물딱지 사라고 하면 당연히 안 좋아 하겠죠.
전화위복이 아닐까 합니다
덕분에
꿀팁 하나 배웠습니다. 이 시기에 참 귀한 팁이네요!
그리고 그게 무슨 편법이예요. 사인 간의 정상적인 거래죠.
특히, 이번 대통령 건은 세입자가 잔금을 못낸다고 한 것이고요.
통상 이런 경우는 계약 파기하고 계약금 안 돌려주고, 집 안팔고 재건축 입주권 받아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얻지,
잔금도 안받고 누가 소유권 넘겨 주면서 근저당 설정합니까.
더구나 선순위 세입자까지 있어서, 잔금 안주면 경매 넘겨도 전액 회수 못합니다. 8월부터는 조합원 승계가 안되는데, 경매 넘겨도 낙찰가가 뚝 떨어집니다. 누가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그 짓을 합니까?
상대방을 배려한 행동이지, 이게 무슨 편법입니까?
만일, 이번에 계약 파기 했으면, 집을 판 것은 쇼였다. 비정한 대통령이라는 등 악플이 더 많았겠죠.
그냥 잔금 기일 연장해주고 싸게 깍아줬어야 한다고 억지 비난하는 댓글 부대들도 여기 저기서 많이 보이던데요, 기차 합니다.
입주권 안 나오는 집을 얼마를 깍아 줘야 상대방이 좋다고 합니까?
대통령이라고 해서 손해보면서 계약상대방에게 막대한 특혜를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요.
한참전은 가계약 상태라서 계약 파기하고 선의로 가계약금 돌려줘도 됐을듯 싶어요.
계약후에 잔금 일정 못맞추는 상황을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는 처음보긴 했는데
신기하긴 합니다.
그리고 중개사가 근저당 설정하는 방법을 제시했는데도, 거절했다고 하면서 비난 공세가 더 심했을 것입니다.
이 때는 돈 빌려주고 근저당 설정하는 것이 아무 문제가 없는 좋은 방안이기 때문에 변명할 여지도 없을 것입니다.
왜 이런 무리수로 보이는 거래를 했는지 궁금하긴합니다.
그리고 뭐가 가이드가 욉니까? 귀하가 집주인 이라면 그렇게 해 주겠어요. 반대로 귀하가 이런 가이드를 요구한다고 어느 집주인이 선순위 세입자 있는 집에 근저당 잡고 잔금도 안 받고 소유권 넘겨줘요. 자선사업가도 그렇게 안합니다.
말이 안 되는 억까 좀 그만 하세요.
법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 선행을 베푼 것이죠.
설마 물 딱지 만들어서 15억 깍아서 현금 청산가 이하로 팔아야 했다고 억까는 안 하시겠죠.
선행이요?
매수자에게 선행 한번 베풀겠다고
본인이 정책 쌓아온 길을 걷어차버리고 역행하는게요?
물딱지 만들고 청산되게 만든게 지금의 민주정부 정책입니다
그렇게 잡을려고 한거면
정책의 의도대로 잡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니돈 아니라고 막말한다구요?
지금까지 정책들이 본인 재산 아니라거 막나가는 정책이었습니다
지금 일부러 물딱지 안 만들었다고 억까하는 것이 잖아요. 이익은 계약 상대방이 봤고요. 법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했는데, 이걸 비난하면 진짜 투기 하는 사람들은 형사처벌하는 법이라도 만들라는 것인가요
부동산 투기에 친화적인 국힘 등이 이번 일에 발작하는 것이 정말 우습네요
그들 모두 법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활동을 하였는데,
그들은 무슨 잘못을 하여 클리앙에서건 정부에서건 죄악을 저지른것처럼 범죄자화 되었나요?
그 집은 선순위 세입자가 있어서 경매 넘겨도 손해 볼 수 있어요.
부동산 투자는 불로소득이고 주식투자는 불로소득으로 여기지 않고 주식투자 하라는 정부의 입장도 일관성 없다고 봅니다만,
현재 스탠스에서 그냥 살다보니 이익이 되었다는것이야 말로 노동없는 불로소득의 반증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