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나락가는 워딩의 훌륭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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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나도 ‘보완수사권은 절대 반대한다, 턱도 없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수정했다”며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 여성 성범죄, 장애인 범죄에 대해서는 보완수사권을 갖는 게 옳다”
사지 팔팔한 젊은 남성도 억울한 일 많이 당합니다.
저런 워딩들이 민주당을 끝없이 낭떨어지로 몰아넣고 있는거죠.
민주당은 국민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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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나도 ‘보완수사권은 절대 반대한다, 턱도 없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수정했다”며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 여성 성범죄, 장애인 범죄에 대해서는 보완수사권을 갖는 게 옳다”
사지 팔팔한 젊은 남성도 억울한 일 많이 당합니다.
저런 워딩들이 민주당을 끝없이 낭떨어지로 몰아넣고 있는거죠.
민주당은 국민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댓글 15
검찰 싫어 합니다만
그런 검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잖아요.
빨갱이 몰이 하는건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될거 같네요
사건수사 시작은 경찰이 하는게 맞고 (이제 검찰이 못하죠?)
그게 부실 했을 때 보완수사 요청 할 수 있도록 하자는게 취지 아닙니까?
그렇게 구제받은 사람보다 억울하게 수사받다 자살하거나 괴롭힘을 당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 이부분은 그냥 뇌피셜이신거죠? 지나가기로 하구요
바로 전에 당대표 했던 분은 자진 사퇴하면 되시겠습니다.
원본 글쓴이님의 의견 그대로 받아치는 글입니다.
지선 실패 이후 나오는 모습도 부적절하고, "친명"이라고 하면서 "반명" 짓 하는 것도 부적절하고,
또한 당대표 선거에 나와서 지지자들간의 싸움을 부추키는 모습도 부적절하고,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고 욕하는 "딴지"에 주구장창 글을 올리는 모습도 부적절하지만,
이왕 나왔으니 평가를 받는 것까지 가야 하겠죠.
8월17일 나아가, 그 이후까지 엄청난 분란과 후폭풍이 일겠지만, 그건 모르겠고, 나만의 이득을 챙기려고 하는 모습이라서 글을 남겼습니다.
당연히 사퇴 안할 것이란 걸 알고 있습니다.
이미 욕심 가득 차있는 모습인데, 그 권력을 내려놓으려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나락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냐면, 자기 자신의 모습이 무엇인지 모를때부터 시작합니다.
수준의 발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