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역시 애플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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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설계가 원래부터 물이 들어가게 한거라며
피의 실드를 치는 한국 팬보이에
그러면 물세척 기능있는거냐며
해외에서도 혀를 내두르고 있네요 ㅋ
https://twitter.com/dhaveedsc3/status/2117792702918222226?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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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설계가 원래부터 물이 들어가게 한거라며
피의 실드를 치는 한국 팬보이에
그러면 물세척 기능있는거냐며
해외에서도 혀를 내두르고 있네요 ㅋ
https://twitter.com/dhaveedsc3/status/2117792702918222226?s=09
댓글 15
인간인데 물건하나에 정신이 온전치 않으니
치료대상입니다
댓글이 모두 잼통까는글이니
잼통 극렬 반대자이시군요 ㅋ
본문에 "힌지설계가 원래부터 물이 들어가게 한거라며 피의 실드를 치는 한국 팬보이" 에 해당되지 않는 영상이었는데요....
오히려 까는 영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까는거라면 힌지에 물이 새니 궁여지책으로 방수테이프로 막았다라고 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거 글쓴분이 영상 제대로 안 본것 같네요… 이걸 실드라고 이해하시다니 신기하네요.
영상 소개에도 다음과같이 써있네요
————————————————-
요즘 말 많은 아이폰 듀오,
결국 약 700만 원어치 새 제품 두 대를 들고 전문 시험 기관에 갔습니다.
한 대는 먼지 속에 8시간, 다른 한 대는 물속에 90분
그리고 전부 뜯어봤습니다.
힌지에는 물이 들어찼고, 화면 테두리 안쪽까지 침투 흔적이 남았습니다.
먼지를 맞은 힌지에서는 윤활제가 가루와 엉겨 회색 반죽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메인보드가 있는 양쪽 본체 내부는 깨끗했습니다.
그렇다면 IP68이 지켜준다는 건, 대체 어디까지일까요?
매일 접었다 펴야 하는 힌지에 물과 먼지가 들어가는데, 기판이 보호됐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가 안심해도 되는 걸까요?
힌지의 견고함을 자랑하는 설명 바로 옆에는 IP68을 붙여놓고, 정작 보호 범위는 소비자가 직접 뜯어서 알아내야 합니까?
등급은 사양표에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쓸 건 사양표가 아니라 이 폰입니다.
아이폰 듀오의 IP68,
우리가 기대한 방수·방진과 얼마나 같은지 끝까지 뜯어봤습니다.
꼼수로 등급만 패스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