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정후 답답하네요.

포트리남 ·

조회 4,513 · 공감 0 · 댓글 7

아니 왜 초구 스트라이크는 구경만하고 두번쨰 안좋은공에 배트가 나가나요? 

매번 똑같은 패턴.. 투스트라이크로 시작하니 보는내내 답답하네요.

부상후에 잘 치더니 요즘은 스피드볼 머신에서 훈련 안하나보네요. 

하아..오타니는 홈런 쳤던데.. 손흥민 컴백을 기다려야 하나.. 

댓글 7

  1. 아띠팡 · · 공감 4
    곧 잘하겠군요..
  2. IIllIIll · · 공감 1
    답내친이 떠오릅니다 ㅎㅎ
  3. 김메달리스트 ·
    이정후가 태어나기 전부터 야구를 봐왔디만, 공을 끝까지 보고, 공을 세워놓고 친다는 느낌으로 쳐야합니다. 컨택능력 뿐 아니라 파워도 함께 키워서 빗맞은 타구도 힘있게 뻗어나가도록, 여차하면 펜스를 넘기도록 해야죠. 내야 땅볼때도 1루에서 승부할 수 있을 정도로 주력을 키우면 더 좋겠고요.
  4. 밤에어둠 ·
    곧 홈런 치는건가요????
    클까성? 기도 매타?? 인거죠??
  5. 흑범고래 ·
    공을 예상해서 배트를 내는 유형이라고 본인이 말했는데 패턴을 분석 당했을수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분명한건 건강하면 3할대를 꾸준히 칠수있는 타자라는거죠
  6. 동글이아빠 ·
    본인이 제일 답답하고, 제일 잘 알겠죠.
  7. 흥민강인민재 ·
    그냥 타격 싸이클일 뿐인데 뭐 오늘 하루 가지고 일희일비 하나요? 그래봤자 아직도 옵스 7중반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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