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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검찰개혁 지연작전... 이쯤되면 진짜 '검찰 캐비닛이 열린걸까!?', 2년 뒤 총선 이후로 연기하자는 X 소리!, 김민석-김남국의 역할극까

설령 · · 수정

조회 2,969 · 공감 3 · 댓글 10


이거 못하면 그냥 다 같이 망하는건지 아직도 모르는거 보면 진짜 정무 감각이 꽝 이네요

하긴 우리나라 1년 예산도 모르는 인간이 무슨

뭘 알아야 판단도 할 수 있죠

댓글 10

  1. 투찬파 ·
    2년뒤 총선 뒤로 미루자가 김민석 대표가 얘기했어요?
  2. 토비스 · · 공감 4
    윤어게인보다 심각하신듯합니다.
    원구성 해야 본안상정되죠
  3. 홍천브람스 ·
    공백기 이슈가 있었다고는 떠도는 말로 들었습니다만, 그게 캐비넷에 들어가 있었던걸까요... 모를일입니다. 아니었으면 하구요
  4. 다용이 · · 공감 3
    검찰개혁은 이재명정권의 가장 첫번째 단추입니다. 이 단추를 잠그지 않고 나머지 옷을 아무리 열심히 입어봐야 모양이 이상하죠
  5. 그리움둘 · · 공감 2
    전당대회 고민안하게 만들어주네요.
  6. 아이콘 ·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검찰은 그 먼지를 차곡차곡 모아왔겠죠.
    여나 야나 검찰 앞에 먼지 안날릴 사람이 있다 해도...
    동료중에 먼지가 많은 사람도 있을거고 그래서 쉽지 않나봅니다.
    하지만 이건 무조건 넘어야 할 산입니다. 넘으려면 빨리 넘는게 좋죠. 이미 너무 미뤄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7. 바꿔바꿔 · · 공감 3
    김민석이 정치자금법으로 유죄 2번 받기는 했죠. 그 와중에 수집된 검찰 캐비넷이 있는지는 몰라도

    김민석 후보 '의문의 현금' 최소 6억 6천만 원 이런 뉴스타파 기사도 있었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x6etl
  8. kissing · · 공감 3
    계속 대놓고 저래도 대통령은 아무말도 없는거보면 죄다 한패가 맞나봅니다. 이재명이 유독 검찰 개혁 관련해서만 애매하게 말을 돌리고 있거든요. 진짜 공소 취소 조건으로 딜 치는걸지도 모르겠네요.
  9. 키보드유비 · · 공감 4
    국회 과반이 훨 넘는 의석에 제일 힘이 쎄다는 임기 초반에 제일 먼저 수월하게 끝낼 줄 알았던 검찰개혁..초반에 다 한마음 같이 보여서 정청래도 추석밥상 에서 한발 물러 나면서 숨 고르기를 한거 같은데 총리산하로 가져 간것과 1년 유예를 해준게 검찰이 파놓은 함정에 제대로 걸렸네요.
    이대로 가면 10월에 제대로 출발 못합니다.
    대충 만들어서 하면 또 되치기 당할 확률도 높구요.
  10. 생동 ·
    진짜로 캐비넷이 있다면, 검사가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한후 송치되면 검사가 기소치고 재판에선 이게 불법수집증거냐로 한바탕하는 대장관이 펼쳐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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