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진성준, 김영훈은 정권의 경제정책 2대 폭탄 입니다.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2,190 · 공감 7 · 댓글 13

하나는 금투세로 나불나불,

나머지는 "초과이익"으로 나불나불.


정권 지지율이  높을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시끄러울때는   입단속 시켜야 됩니다.

더구나,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돈을 이동시켜

경제 체질을 바꾸려는 이재명의 큰그림에서는 

자본흐름에 태클 거는듯한  발언은 더욱 조심해야 됩니다.

의도가 좋건 말건 전혀 상관 없어요.


제가 김영훈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것도

돈의흐름을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잡음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 입니다.

그점에서  이두사람은 최악중의 최악 입니다.


문재인때 국토부 장관했던 김현미도   "의도"는 좋았습니다.

허나 그 과정이 꽤나 시끄러웠고    " 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망했다" 라는

관념의 대표적인 아이콘 인사로 남았죠.


결과에 상관없이  조중동의 낙인세례로

낙인 찍힐수는 없습니다.


입단속 잘하고  정무감각없는 멍청이들은

입각 안시키면  위험의 절반은 줄어 듭니다.

댓글 13

  1. 느긋한사람 · · 공감 1
    솔직히 김현미는 '의도'만 좋았고 정말 최악이었죠..

    이번 정부에서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2. gmdgmd ·
    @느긋한사람님 의도도 좋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3. vsmadm ·
    저번에 기사보니.. 이번 국회의 세제와 예산을 총괄하는 기재위원장으로 진성준이 내정되었다는 얘기가 들리더군요
    기대됩니다
  4. POOHOLIC · · 공감 4
    문정부 부동산은 김현미보다 김수현이 본체였죠. 이미 크게 실패하고 이명박 정권 만드는데 일조하신 분을 또 기용하시다니 말이에요..

    이번에 부동산 관련 회고록 하나 출간하셨더군요.
  5. CIRRUS · · 공감 1
    잘하면 진성준발 금투세도 하반기 가시화 될 겁니다
    상법개정까지 해놓고 초과이익 배분 금투세 이슈가 결국 블랙홀이 되겠죠
  6. shine7 · · 공감 1
    진성준같이 사회생활 한번 제대로 안해본 운동권출신이 경제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주는 주요직에 앉아있는거 자체가 코미디죠. 기가찹니다. 또 기득권들끼리 돌아가며 아주 잘 해처먹는거죠. 운동권에게 어울리는건 인권관련쪽으로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김영훈도 그냥 하던 민주노총이나 하면 좋겠네요 장관하면서 균형감 있는척 하려하지말고
  7. 청금석 ·
    @shine7님 진성준은 모르겠지만 김영훈에 대해 말이 지나치시네요.

    자기 글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말할 정도로 일을 잘못하나요? 삼전 파업 극적으로 타결시킨게 누군데... ㅎㅎㅎㅎ

    생각 좀 하시고 글쓰세요.
  8. shine7 · · 공감 3
    @청금석님 ㅋㅋ 그걸 타결시켰다고 좋다고 악수시키며 웃는 얼굴 생각하면 아직도 어이가없는데요 ㅋㅋ 생각 좀 하시고 글쓰세요.
  9. 청금석 ·
    @shine7님 남 말 따라하는 댓글 쓰는 사람들 뇌구조 잘 압니다. 열심히 사세요 ㅋㅋㅋ
  10. shine7 · · 공감 1
    @청금석님 네 잘 가세요^^
  11. lskfsl · · 공감 5
    민주당의 정권 연장을 위해서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젊은 인물로 물갈이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고 7080년대 운동권 사상과 투쟁 사고 머물면서
    시대가 변한줄 모르는 정치인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진성준 의원 처럼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푼 안벌어보던 사람이 운동권 출신이라는 이유로
    민주당 정책위의장 하던 시절도 있었으니 지지자들도 진성준 의원을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하고 국민을 잘살게 만들 전문가들로 물갈이 필요한데 기존 정치인들이 양보하기는 커녕
    기득권 유지하려고 젊고 참신한 정치인들 막으려 들겠죠.
  12. 청금석 ·
    @lskfsl님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푼 안벌어보던 사람이 운동권 출신이라는 이유로
    민주당 정책위의장...했다면 문제를 일으켜도 저언~~혀 이상하지 않네요.

    송영길이 김민석이 거꾸러지기 전에 '학생운동만' 하다가 바로 정치에 뛰어든걸 그리도 걱정했었는데, 그 우려대로 잔대가리 너무 굴리다가 20년 날렸잖아요?

    운동권 출신들도 기득권으로 변한 인간들과 아직 순수했던 초심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분들로 극명하게 나뉘죠.
  13. 매카닉 · · 공감 2
    진성준은 지금 시장에서는 전혀 맞지 않는 정책으로 밀고 나가는, 증세에 모든걸 올인한 사람이지요. 세금만 더 걷을수 있다면 어떤 피해가 있어도 하겠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작년 세법개정시 당정협의가 최종 완료 발표된 후에도, 본인 말대로 해야 한다고 여러군데 나와서 이야기 했었지요. 진성준이 또 다시 한자리 하면, 민주진형의 경제정책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금투세 포함한 각종 세금폭탄이 우려되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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