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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커서AI로 158억 토큰을 썻네요.

유스튜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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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ai토큰1.png



작년 5월 커서AI를 설치해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다 4월에 정점을 찍고
5월부턴 Codex로 넘어왔습니다.


현재는 Codex 70% / Cursor AI 15% / Claude code 5% 비율로 쓰고 있어요 

코덱스는 CLI 기반이 아니라 코덱스 데스크톱으로 사용중입니다 


최근에 팝업스토어용 인터렉티브 작업한게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끝나고 제작기 올리겠습니다. 


150억 토큰에 238만원정도 쓴 셈인데... 


토큰에 몇천만원씩 쓰는 분들은 얼마나 써야 하는거죠.. ㄷㄷ 


댓글 10

  1. fiat · · 공감 1
    가성비면에서 ai 업체가 직접 제공하는 것 보다는 좋기는 힘들다보니 커서ai를 이제 굳이 다들 안쓰는 분위기인거 같더라고요. 예전엔 편의성때문이라도 썼는데 요즘은 아에 ai 업체들이 전문화 서비스를 내놓았으니..

    스페이스x가 커서 인수했다던데 더더욱 더 안쓸지도..그만큼 스페이스x의 ai 사업이 생각보다 너무 안올라와서 돈으로 질러서라도 확보하고 싶기도 하고
  2. 유스튜 ·
    @fiat님 커서AI에서 자체 개발한 composer 2.5를 주력으로 썼는데요. 코딩자체는 빨랐으나, 코덱스나 오퍼스4.8에 비해 모자란 성능이었죠..
  3. 오르테가 ·
    커서란게 vs code에 익스텐션으로 까나요? 그냥 독립적인 ide인가요?
    클로드보다 코덱스 장점이 많으셨을까요?
  4. 커피캔 ·
    @오르테가님
    독립 IDE 이고 AI 도입 초기에 아직 사람의 직접 코딩을 보조하던 시절(불과 작년이네요) AI 기반 자동완성으로 엄청난 인기였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제 사람이 거의 검수만 하면 될 정도로 claude opus 나 codex 모델 성능이 좋아져서 사람개입이 줄어들면서 사용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5. 하늘아래우리 ·
    초창기에 잠깐 써보기는 했는데 요즘은 안 쓰기는 하네요.
  6. amollang ·
    프로젝트에서 쓰던게 있어서 계속 쓰신 것 같네요. 코덱스+클로드로 완전히 넘어오십시오 ㅋㅋ
  7. 초랭이2 ·
    cursor는 ide + composer가 핵심이죠
    ㅡ연간구독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8. Mr.UN · · 공감 1
    요즘은 codex 1세션을 멀티 에이전트로 밀어부치면 일 주일에 100억 토큰 (캐시전)정도 소모됩니다.
    커서는 실사용 기반(캐시후)일 것이므로 헤비하게 쓰시는 분들은 한 달 정도면 150억 (캐시전 약1,500억) 토큰 정도 쓰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9. 리릿 ·
    올해 2월부터 쓴 chatgpt pro의 codex 사용량을 보니까, 많이 쓰면 하루에 200m씩 썼네요... 2억토큰이네요.. ㅋ
    전 개발자 아니고 그냥 취미라서 쉬는 날 사용량이 오히려 더 많구요. 다 해봐야 사용량은 총 18억토큰이구요.
    저 같은 취미로 만지는 사람이 아니라, 생업으로 AI를 쓰는 헤비한 개발자라면 하루에도 10억토큰 넘게 쓰지 않을까요?
  10. Javer ·
    클로드 코드에 오퍼스도 아닌 소넷으로도 혼자 일주일에 1000$씩 쓸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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