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데려가는건 좀 그렇고요.. 굳이 따지자면 부산에 이재성 부산 시당 위원장에게도 기회를 주는게 어떠한가 싶네요.
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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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주걱님 이재성위원장도 좋네요
포톤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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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쉬었다 가는 게 모양새가 더 좋지 않을까요...
바람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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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뒤 다시 총선이라 다시 부산국회의원을 노린다면 다시 입각하기는 좀 뭐하고 그렇네요. 입각을 한다면 국회의원은 당장은 포기해야죠.
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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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씽씽님 2년간 밭갈이를 해야하니 부산시에 남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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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지역 살리는 뭐 그런 것보단, 한동훈을 짜를 칼이 필요한 곳이라 장관으로 체급키우고 재투입하는 거 좋다고 보임요. 어쩌면, 2년 안에 한동훈이 국짐에 입당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마지막 기회입니다.
Bud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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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출신, 선거 나가겠다고, 임명 11개월만에 뛰쳐 나간 직후에, 지고 나서 다시 내각..... 은 좀 아니라 봅니다. 장관 자리가 너무 가볍게 보입니다.
러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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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입니다. 하정우씨는 AI 수석으로 임명된 후에 이룬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룬것도 없이 국회의원한다고 나가버린 사람한테 지금 와서 장관급인사를 다시 준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kek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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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썸님 AI수석으로 한 게 없어요.. 그냥 AI수석으로 성과를 낸 다음에 정치에 참여했어야 했는데.. 너무 성급했어요
지나가는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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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부산 패배에 그 내용때문에 목숨 하나밖에 안남았죠. 신중하게 다음 스텝을 밟아야할겁니다.
이를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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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만 봐서 왜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바로 들어가는 것 찬성입니다. 지금 민주진영은 중량감 있는 & 젊은 까지도 말고 그저 안 늙은 인재가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 DJ 때처럼 6개월마다 장관을 바꿔대는 한이 있더라도 인물 풀을 키워야 합니다. 이재성도 당이건 정이건 청이건 빨리 자리줘서 키우길 바랍니다.
River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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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가면 욕 처먹을건데요. 북갑 다음 선거에 안나오나요? 2년 남았는데요 이재성 모델이 좋아보이는데오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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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뛰어나간 사람 바로 장관으로 쓰면 좋게 볼 사람이 없을겁니다.
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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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 빠지죠.
코린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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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라 함은 그 분야의 대통령입니다 그런 중차대한 자리를 이리 쉽게 준다라... 장관 참 쉽네요
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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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소진시키는 방법이 참 다양하네요.
Y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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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쉬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말해서 저쪽 보세요. 온갖 체면 안 차리고 사람을 여기저기 왔다 갔다 꽂는데 우리는 뭐 필요한 사람 지금 당장 쓰겠다는데 안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정우 본인이 원해야죠.
by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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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중요한데 그게 모호해요. 선거에 출마했다는건 정치를 하겠다는건데 그게 정말 본인이 하겠다고 하는거였으면 장관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장관으로 지명도 쌓고 다시 정치로 가는거면 별로네요.
Mordenkai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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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는데 자기 발로 나간 사람을 바로 데려다 쓰진 못하죠
taed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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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정부의 기대를 져버렸습니다. 민주당 기웃대다 김남국처럼 기회를 얻으면 몰라도, 정부 쪽에서 기회를 더 줄 필요는 없죠. 능력있는 분들 중에 로열티를 보일 수 있는 대안으로 빈자치를 채우는 방법을 찾는게 더 좋습니다.
sta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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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신 ai 전문가가 중기부를 맡는다면 누구보다 적임이 아닐까요 이대로 쉬기에는 너무 아깝죠
심장이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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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자리는 좀 십수년간 민주당에서 묵묵히 일한 사람 줍시다
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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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이던 사람이 보궐 나갔다가 떨어졌는데 바로 입각시키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하정우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선거 패배에 대한 복기와 진로 고민도 이전에 입각얘기인가요.
댓글 28
입각을 한다면 국회의원은 당장은 포기해야죠.
선거 나가겠다고, 임명 11개월만에 뛰쳐 나간 직후에,
지고 나서 다시 내각.....
은 좀 아니라 봅니다.
장관 자리가 너무 가볍게 보입니다.
지금 민주진영은 중량감 있는 & 젊은 까지도 말고 그저 안 늙은 인재가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 DJ 때처럼 6개월마다 장관을 바꿔대는 한이 있더라도 인물 풀을 키워야 합니다. 이재성도 당이건 정이건 청이건 빨리 자리줘서 키우길 바랍니다.
그런 중차대한 자리를 이리 쉽게 준다라...
장관 참 쉽네요
다만 하정우 본인이 원해야죠.
선거에 출마했다는건 정치를 하겠다는건데 그게 정말 본인이 하겠다고 하는거였으면 장관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장관으로 지명도 쌓고 다시 정치로 가는거면 별로네요.
이대로 쉬기에는 너무 아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