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의 최가온 선수 대서특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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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첫 번째 금메달을 선물해 주셨어요? 어떠세요?
솔직히 아직도 꿈 같고 안 믿기고
정말 제 스스로 정말 뿌듯하고 오늘의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 시상대에 딱 서셨을 때는 어떤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 국기 올라오고 애국가 나오는데 눈물이 엄청 많이 나오려고 하는데
최대한 참으려고 했는데도 나왔습니다.
- 그러니까 제가 안 그래서 여쭤보고 싶었어요. 그 눈물의 의미가 뭘까 어떤
그동안 아빠랑 코치님이랑 해왔던 모든 게 생각이 나면서
그동안 다쳤던 거 다쳤을 때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거
그런 게 다 갑자기 딱 생각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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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상컨대 하루 이틀내로 커뮤니티에
영화 국가대표 3 최가온편 나왔다! 짤 올라올거라 생각됩니다.ㅋㅋㅋ(feat.또동일,또경영)
이만한 스토리가 또 없지요.
근데 이거 영화로 나와도 위험한 종목이라 cg처리가 많을수밖에 없겠구나.
그리고 이번 시상식 신기한 장면이
클로이 킴 선수도 이민자라서 한국어 잘하고 최가온 선수와도 친하다 하고,오노 미츠키 선수도 친한파라서 한국어가 능통하다죠.한류도 좋아할듯.
세 선수의 우정도 오래가기를 바랍니다!
유승은,최가온,임종언,이채운 선수까지 10대 선수들의 활약이 좋은데,오늘 이채운 선수의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전도 응원 많이 해줍시다!
댓글 7
X게임 선수들도 남은 월드컵 일정이 있을수 있구요.치료 하고나서 바로 경기 뛸지 아닐지는 잘 판단해서 무리가 안가길요.
하계올림픽과 다르게 동계올림픽은 월드컵과 세계선수권이 올림픽 직후부터 있더라구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도 3월에 세계선수권 매번 있고 스키 스노보드 컬링 아이스하키도요.
썰매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