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상호:
"제가 볼 때는 내란전담재판부를 2심부터 하자. 대통령의 생각이. 그게 더 지혜롭지 않느냐"
2.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비서관
"대통령께서 위헌소지를 최소화 시키자라는 표현은 한 적이 있습니다. 2심 이런 구체적인 얘기를 하신 건 들은 적은 저는 없습니다. 위헌소지를 최소화 해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입장을 갖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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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의 발언을 언론들과 내란세력(혹은 동조 세력과 수박세력)들이 어떻게 써먹을까요.
"우 수석은 이날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안팎이 시끄럽다'는 진행자의 말에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지혜롭게 개혁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 "자꾸 싸우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꼭 개혁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발언도 했다고 우 수석은 전했다.
또 이따금 여당에서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개혁을 밀어붙이라는 취지"라고 해석해 개혁을 강행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 이 대통령은 "당이 요즘 자꾸 왜 이래요"라는 말도 한다는 게 우 수석의 설명이다."
YTN의 논지, "자꾸 싸우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꼭 개혁의 전부는 아니다"가 클리앙에서 요새 일부 유저들도 내고 계시는 의견이죠. 제가 공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청래가 자기 정치 한다, 김어준에게 뇌를 의탁하지 말라, 문재인에 대한 비판, 오직 이재명"을 외치며
조용한 개혁이 대통령의 뜻이라고도 하시던데요.
그러나
실제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李대통령 “개혁 본 뜻은 가죽 벗기는 것... 저항 없는 갈등은 변화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개혁이란 본래 뜻이 가죽 벗긴다는 것”이라며 “불합리한 점을 개선해 정상화 시키려면 갈등과 저항은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이같이 밝히며 “그게 전 개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걸 하지 않으면 대체 뭘 할 수 있겠나”라고 했다. 여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정치권은 물론 법관대표회의에서도 위헌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 관련글 보기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내란종식의 발목을 잡지 마십시오.
내란종식은 속도와 의지의 문제입니다.
내란발발 1년째 처벌된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속도를 내고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민주 시민 분들도 내란종식 집회에 머리 수를 보태 주셔야 할 때입니다.
내일 서초역 2번출구 오후 4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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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정치권은 물론 법관대표회의에서도 위헌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 이건 기자의 자의적 해석 아닌가요..?
우상호든 이규연이든 기자든 다 자의적으로 해석한거라고 봐야할텐데 이 논란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셔서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명확하게 뭐가 맞다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 우상호가 저런 발언한거보고 아 2심이 대통령 의지구나 했는데 이규연 비서관 이야기듣고 내부에서 정리가 안되는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란전담재판부 안 본회의 상정이 9일이 아닌 더 뒤로 미뤄진 결정이 8일날 민주당의 의원총회에서 난 이후입니다.
이를 달리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가습기야 님에게는 '신중하게 뒤로 미뤄야'로 들리시나요.
또 이재명 대통령은 나치전범 처럼 내란처벌을 해야, 상속받는 부분까지 모두 책임추궁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기득권의 저항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조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은 그 점을 지적하신거고 단호한 개혁을 주문하신 겁니다.
내란발발 1년째 내란범들이 이젠 적반하장으로 내란재판장에서 기고만장 거짓말을 일삼는걸 보세요.
본회의가 미뤄졌으니 그때까지 위헌소지가 최대한 없는 방향으로 잘 준비해봐라 이런 식으로도 들리더라구요 저항없는 개혁은 없으니까 지혜롭게 그 저항을 이겨낼 필요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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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들이 통과시킨 내란전담재판부 안에 대한 위헌 시비는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바로 그게 8일 민주당의 의원총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안을 일방적으로 법사위에서 통과시켰다고, 법사위를 공격한 이연희 의원 같은 부류의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자의 후원 회장 역시 추미애를 비난했고요.
이런 자들이 내란종식의 발목을 잡는 겁니다.
9일 본회의때 바로 상정하지 않고 뒤로 미루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자들이 정청래 당대표를 공격하지는 않는지, 본인들이 친명이라고 내세우진 않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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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이연희 초선의원이 8일 의원총회에서 법사위원들을 '일방적으로 내란전담재판부 법을 처리'했다고 비난한 후 11일자 기사를 보니
❗️<친명 전략가>라고 보도가 됐군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10600071#ENT
친명을 내세우면서
내란전담재판부 안을 위헌 시비를 걸며 이잼 뜻에 반하는 일을 하는군요.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헌법재판관이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닌이상 한명의 의견만 믿고 지르긴 위험성이 너무 큽니다
그렇게 질렀다가 혹시라도 위헌이라 나오면 윤석열을 파면시킨 헌법재판관들도 내란세력 취급 하실건가요? 그건 아니시잖아요
이 사안은 헌재로 무조건 넘어갈 사안이고 이번에 당차원에서 로펌에 검토도 받는다고 하니 기다리면 됩니다
지금 12월인데 10개월동안 무슨 위헌 소지를 더 검토합니까? 여기서 더 검토하면 무능을 넘어선 내란척결 지연전략입니다.
가습기야 님이 판사 출신인 추미애 위원장과 민주당에서 주도하는 법사위원들의 검토와 통과도 못 믿겠다니 뭐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더 검토해야죠 지금 재판소 법안에 대해서 참여연대는 물론이고 변협, 민변에서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10개월동안 준비했다=완벽하다'가 아닙니다 지금 지적이 나왔으면 거기에 대해서 검토하고 다시 보완해야합니다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따져보면 추천권만 중립성 있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장관이 재판관을 추천한다는건 대놓고 정부 사람 꽂아넣고 판결하겠다는건데 이게 삼권분립 위반이라 생각하거든요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닙니다
위헌 논란이 아니라 위헌 시비다 라고 주장해도 그게 법적인 효력을 가지는게 아니죠
지금은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로펌에 의뢰를 넣었으니 결과가 나오는걸 기다려야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조용한 개혁, 위헌 논란이 아닌 시비를 걸며 신중론을 말하는 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는게 아니라 위험에 빠뜨리는 겁니다.
이재명 지지자라면 할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거죠.
민주당 지지자라면 애초에 반문재인, 반김어준, 당원주권 강화를 하려는 정청래 당대표를 반명세력으로 몰아서 갈라치기 할 수도 없고요.
선명성으로 크게 인기를 얻을진 몰라도 당대표는 조율과 화합 그리고 청와대의 보조등등 상당히
내공이 두터운 사람이 해야 맞죠. 대표자리에 투사는 필요없죠.
https://damoang.net/free/5436791
전에 이동형작가도 복심이 어쩌고 했다가 쫑크먹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랫것?들은 함부로 얘기 안하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아랫것?들은 해야할 일들을 꼭 하길 바라구요.
마치 군대에서 이등병이 중대장에게 이거 치워라, 저거치워라 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님의 군생활이 어땠을지 짐작이 갑니다. 아, 아직 병역을 필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
아, 여기가 군대라는 뜻은 아니고, 모두가 개념이 있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만큼 평화롭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신중히 조용히 개혁하자 그건 개혁이 아니다 하면서 싸우니 답이 없는 것이죠
개혁을 하는데, 다 때려 잡듯이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게 논지 아닌가요?
그 예가 정성호 장관을 쥐잡듯이 잡아서 검사들에게 먹혔느니 개혁을 방해 한다느니 엄청나게 깠었는데, 바로 어제 대장동 항소 항명 검사들 조용히 처리했죠
이렇게 묵묵히 티 안나게 조용히 잘하는 장관은 도대체 왜 까인 건가요?
안규백 장관도 마찬가지고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정성호 장관에게 왜 내 대신 욕먹고 있는 것을 안다고 고맙다고 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 봅니다
양쪽 모두 자제할 필요가 있는 시사점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게서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정부나 민주당 인사를 과하게 까는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물론 언급된 장관들 포함해서 정청래 대표나 김병기 원대, 우상호 수석이 비판 받을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들도 있겠죠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비판도 하고 지적도 합시다
뭔 원수 대하듯 까지 말구요
다들 목숨 걸고 계엄해제한 사람들입니다
정부인사로서 현정부 일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당정 갈라치기로 민주당을 지들 입맛대로 다시 만들어 또다시 국힘과 손잡고 싶어하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자꾸 듭니다. (수박들에겐 지금 정청래 추미애 김용민 서영교 박선원 등 내란청산에 앞선 이들이 눈엣가시겠지요. 그들을 깔아보고 질투하는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내란수괴 다 잡았다고 생각하고 국힘잔당들과 손잡고 내각제 만들어 돌려가며 총리감투써보고 싶은걸까요. 낙지도 부르고.
..
그러면 지들도 다 죽을거란 예측이 안될까요?
상대는 아직도 검찰,사법부라는 칼을 쥐고 휘둘러대고 있는데 이쪽에선 끌어안고 조용히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게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칼을 뺏고 무력화하는게 먼저고 그다음이 대화아닐까요.
어설프게 대화 시도하다간 다 죽습니다.
실탄 고문도구 시체가방에 민주인사들을 어떻게 폭사시키고 총으로 쏴죽일지 계획까지 다 했던 놈들이예요.
남에집 사람인 듯 강건너 불구경하듯
대화네 협치네 타협이네 조용한개혁이네 다 좋지만 그러다 5.18때처럼 눈깜짝할새 도륙되는겁니다.
반대를 했거나 안했거나 상관없이
아차싶을때 이미 나와 내가족의 몸에 이미 총알이나 대검이 몸을 뚫고 들어와 있고 곤봉에 두개골이 깨져있고 폭발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있을겁니다. 다들 그렇게 당했어요. 제주4.3, 5.18, 부마항쟁등 한두번이 아닌데..
겉으로 드러나는게 없어도 정부와 관료는 사무실에서 찍는 잉크와 도장으로 인사권의 쇼부를 보는 사람들인데, 가끔 보면 뭐 릴스나 쇼츠의 템포로 일일히 개혁이 생중계되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걸 원하는 사람들을 선동해서 구독료와 광고료나 정치적 발언권을 벌거나요.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비서관
"대통령께서 위헌소지를 최소화 시키자라는 표현은 한 적이 있습니다. 2심 이런 구체적인 얘기를 하신 건 들은 적은 저는 없습니다. 위헌소지를 최소화 해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입장을 갖고 계십니다."
누가 대통령의 권위를 흔드나요.
이대통령이 우상호에 대해 아닌건 아니라고 바로 잡아가면서 쓰시는 듯 합니다.
“우상호를 비판하면 대통령을 흔드는 것“ 이야말로 명심은 따로 있어. 라고 내란종식의 모든 책임을 대통령에게 혼자 감당하라고 미루는 것 입니다.
이런 노력으로 반대쪽 힘을 실어주세요.
수십년 정치만 한 사람들 모아서, 대통령 뜻대로 일사분란 하게 움직이라고 하면 그게 쉽게 되겠습니까.
북한도 그렇게는 안되죠.
선을 너무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면 일단 지켜봐야죠.
그리고 만약 선을 벗어났다고 한다면 대통령이 참모를 컨트롤 해야죠. 그냥 버젓이 그렇게
말 행동 하게 두는것, 그것도 대통령 뜻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런 능구렁이 같은 정치인을 컨트롤 하는게 쉽지는 않을 텐데, 이재명 대통령도 지방 시장에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입지전적 정치인이라 호락호락 하지 않을겁니다.
일단 큰 길에서 벗어나는건 아니면 지켜보는걸로 저는 정했습니다.
저런 참모의 일탈?스러운 개인 언행에 대해서 대통령이 언제든지 주의를 줄수 있잖습니까.
본인 뜻이든, 주위 권유든 어떻든 정무수석으로 임명을 한 사람이니.
근데 중요한 사항을 수석 개인적인 생각이나 판단으로 국민들에게 얘길했다?
대통령이 가만히 있다?
무슨 뜻일까요?
하지만 그가 자의적인 해석을 타인의 공식 입장이나 의견인 것 같이 이야기해 여러번 사람들을 헷갈리게 했었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를 정치인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대통령께서 수석에게 애길해야 하지 않을까요? 얘길해도 대통령실과 다른 입장을 얘길하고 다닌다면
짤라야죠.
이런 논쟁이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대통령도 직접 여론을 챙겨보는 사람인데 우상호가 중간에서 의중을 왜곡하고 다녔으면 그 자리에 그냥 뒀을까요? 상식선에서들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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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이 이상한 소릴하면 다른 수석에게 메시지를 줘서 전달하는 시스템인가요? 이재명은 그런 스타일이 아닐것 같은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8860?c=true#1508556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8860?c=true#150855218CLIEN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개혁이란 본래 뜻이 가죽 벗긴다는 것”이라며 “불합리한 점을 개선해 정상화 시키려면 갈등과 저항은 불가피하다”고 했다.
민주당에서 개혁드라이브를 강하게 걸려고할때마다 우상호가 공개적으로
저런식으로 민주당을 비난하며 힘빼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조용히 전화나 직접만나 설득 안된답니까? 왜 손발안맞는걸 공개로 자랑합니까?
수석끼리도 말도 서로 다르고요.
원래 우상호는 그렇게 개혁이 안될까봐 정정 긍긍하는 타입도 아니죠.
안민석류에 가깝다 봅니다. 운동권 엘리트 족보를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허허실실 적당한 멘트로 좋은사람인냥 자리유지하며 즐기는 타입이죠. 사람이 변할까요?
특히 정청래나 추미애처럼 계파신경안쓰고 민심 잘읽는 사람들이 당대표가 되어
당원뜻따라 변화를 주려할때 내부총질하며 힘빼는거 민주당 고인물 종특이죠.
우상호의 행동에 대해 지적하면 무조건적으로 잼통을 내세워 방패막이로 쓰는데
오히려 나중에 안되면 다 덮어씌우는거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문파뱃지처럼요.
라는 썰이 타당성있다고 봅니다
대선전에 라디오나와서 헛소리 많이했죠
낙연씨 2
조용한 개혁 말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잼이 개혁의 뜻은 살을 발라내는 행위 즉 비면이 나올수 밖에 없다고 표현을 했을까요?
멋대로 의중을 왜곡한것은 아닌지
이쯤되면 확실한 길을 제시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내란 일어난지 1년 정권 바뀐지 6개월, 더 지체되면 이잼에게 향합니다.
이잼 뜻이니 복심이니 대통령실이니 딴소리 안나오게 확실한 단어로 말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개혁의 뜻을 말한게 확실한 길 제시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이 뜻을 애써 축소 하는 분도 계시니까요.
.................................................................................................
사법부 개혁에서 내란재판부는 흐름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시끄러운것은 법왜곡죄가 핵심일겁니다.
판사나 변호사나 법왜곡죄에 가장 크게 경끼를 보일겁니다.
지금 여야 정부 할것 없이 법밥 먹는 것들이 법왜곡죄만큼은 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내란재판부를 시행하기 위해 법왜곡죄를 뒤로 돌려 버리지나 않을지 그게 더 걱정이 되네요.
당은 좀 더 개혁적인 드라이브를 '정치적'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정은 좀 더 안정되게 행정을 운영하면 됩니다.
둘은 수단도 지향도 조금씩 다르지요. 그것이 불협화음처럼 보이게 만들 것인지 각자 역할을 잘 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처럼 보일 것인지는 서로의 표현 방식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무수석 우상호는 뒤에서는 시너지나게 만들고, 앞에선 사람들에게 그렇게 보이게 표현해야 하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뒤에서 어떻게 당정협의에 관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앞에서 하는 역할이 자꾸 당보고 대통령 뜻을 이해못한다고 타박하는 건 제 역할이 아니라고 봅니다.
목표는 개혁이고 그 개혁을 지향하는 방향에 따라 맞춰갈 것은 맞춰가고 수정해 나가야 할 것은 수정해야 하나, 자꾸 일방적으로 대통령에 맞춰야 하는 것과 같은 표현, 당이 앞서나간다고 대통령이 우려한다는 표현이 개혁에 과연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그런 우려를 지속적으로 당탓하는 표현밖에 쓰지 못해, 매번 '당정 불협화음' 프레임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분에게 어떤 좋은 말이 가능한지요.
박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915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3351CLIEN
https://archive.md/C0WeV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8507?c=true#15085469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8860?c=true#15085529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8515CLIEN
https://archive.md/c7G3k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5813CLIEN
반박자료: https://damoang.net/free/5330596#c_5331284
@LHB 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8605?c=true#150853531CLIEN
지귀연이 2월 중에 1심 재판 결과 낸다고 했으니까 2개월 남은 건데 전담재판부 얘기 꺼내기엔 애매한 시간이죠.
지귀연이 시간 약속 잘 지키고 바라는 결과도 내놓으면 굳이 무리하게 전담재판부를 설치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전담재판부 설치 동력이 확 생기는 거고요
??? 네???
그리고 내란전담재판도 서두르면 1심부터 적용 가능한 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왜 미루나요.
속도가 중요하다면서요. 빠르게 할거면 2심부터 하는 게 가장 빠를 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9659CLIEN
지금 본인이 말씀하신 게 무슨 뜻인지를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윤석열 측이 주장했으니까 윤석열 측은 위헌법률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건가요 그럼. 희망사항을 말할 게 아니라 현실을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