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국회 시절부터 계속 같이해왔던 실질적인 왼팔과 오른팔이자 진짜 정치적 동지라고 봐도 무방한게 이 두명인데...
한명은 당대표로...
다른 한명은 국무총리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뒤로는 각자의 역할을 맡아서 그래도 톱니바퀴처럼 잘 움직여주고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이번 APEC과 여러 국가현안에서 내부적으로 김민석 총리가 잘 보여주고 있듯이 이제는 정청래 당대표도 아주 무섭게 잔인하게 그러나 정확 신속하게 오차 없이 꼼꼼하게 사회대개혁 과제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실현시켜줄 차례인것 같네요.
절대 용서도...관용도...타협도...화해도...어떠한 부분에서도 저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과는 없다는걸 분명히 하고...가차없이 오히려 지금 진행되고 논의되는 로드맵의 몇만배는 더 초강력하게 입법으로 조져주길 바랍니다.
오늘도 적습니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갈길 간다"
"윤석열과 내란주범들은 실제 사형집행이 디폴트다"
"내란 공범들 또한 가석방 절대없는 중형이다"
"언론나부랭이들에게 자비는 사치다. 그냥 조져라"
"한동훈-이낙연-유승민-원희룡-나경원-오세훈-이준석도 조져야된다"-기준은 딱 더도덜도 말고 이재명, 조국한테 했던 딱 그만큼만 조사하고 탈탈 털어야된다. 농담아니다..
원팀을 바라는 마음은 알겠지만, 왼팔이었다면 어제 강훈식 비서실장과 강유정 대변인의 기자회견에서 경고성 발언을 하지는 않았겠죠
발 목이나 잡지 말았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hwonjCLIEN
대통령실에서 공식적으로 당대표 행보에 문제있다고 못 박은 다음날인데 대통령 왼팔이니, 톱니바퀴 운운하며 잘굴러간다며 올려치기 하는게 이상한거죠
이럴땐 차라리 말을 아까는게 정청래한테 나은겁니다.
한걸레 애널에이 같은 기레기들이나 당대표 공격하려는 욕구에 눈돌아가는 어그로꾼들이나 정치권과 사법부 모두를 향해 대통령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라는 말을 한 것을 (그렇게 자기들이 좋아하는) "곧이 곧대로" 안듣고 대통령실의 당대표 저격이라고 자극적인 소설을 쓰죠.
말을 아껴야 할 건 고생한 대통령 등뒤에 무임승차해서 명분이라도 얻은 양 호가호위하며 자기들이 적대하는(...) 민주진영 인사들 공격하는 재미에 맛들인 인터넷 소설가들이라고 봅니다.
정청래를 적대시 할 이유가 뭐가 있나요.
당대표 된 이후로 똥볼이 누적되니 터져나오는 불만이죠.
정부가 지난 5개월간 눈부신 성과를 낼때마다 당 지도부가 노이즈 낸거에 대한 결과입니다.
내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정청래라며 당대표선거에 출마했으면 적어도 여당이 정부 발목잡는 행태는 되지 말아야죠
말씀하셨죠
든든한 당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