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인으로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아침 일찍 글을 씁니다.
좀전 “트럼프가 오바마케어(ACA)를 폐지해서 올해(2025) 월 $14 내던 사람이 2026년부터는 월 $696을 내게 된다”는 글이 올라왔고, 여지없이 클리앙의 일부 유명 “명예 리버럴 미국인” 분들이 달려와 댓글을 다시더군요.
하지만 “트럼프가 오바마케어를 폐지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오바마케어(정식 명칭: ACA, Affordable Care Act)는 폐지된 적 없고 지금도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럼 그분이 올린 위의 스크린샷은 뭐냐?
2021년 이후 ARP→IRA를 통해 확대된 프리미엄 세액공제(enhanced premium tax credits) 덕분에 극히 일부 사람들이 보험료를 매우 싸게 내고 있었던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추가 보조금은 2025년 말에 종료 예정입니다. 만약 의회에서 연장하지 않으면 2026년부터 보조금이 줄거나 없어지면서 보험료가 올라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럼 “월 $14, 공제액 0짜리 실버 플랜”은 뭐냐?
이건 미국 전체 국민이 가입 가능한 일반적인 플랜이 아니라, 연소득 약 $15,000 이하(연방빈곤선 근처)인 저소득층에게, 아주 극히 일부 주(state)에서만, CSR 94% 적용된 실버 플랜일 때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여러분! IRS 정식으로 보고된 연소득 $15,000이하 입니다. 홈리스도 일년에 이거보다 더 벌겠습니다.
즉, 극히 일부의 저소득층에게만 해당되는 구조입니다. 일반 중산층, 직장인, 특히 한국에서 상상하는 “평범한 미국인”한테 적용되는 플랜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 스크린샷 자체도 문제입니다.
보험사 이름, 주(州), 플랜 ID, HMO/PPO 구분 등 공식 문서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정보 없이 숫자만 적힌 이미지는 공식 자료라고 보기 어렵고, 출처 확인도 불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런 출처 불명, 극히 제한적인 사례를 가지고 트럼프가 오바마케어를 폐지했다는 거짓 정보로 왜곡하고 선동해서 얻고 싶은 게 도대체 무엇인가요?
미국 시민권자도 아니고 심지어 영주권도 없는 분들이 인터넷에서 떠도는 스크린샷으로 사실을 호도하시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써봤습니다.
"극히 일부의 저소득층" 이 맞나요?
"여러분 연소득 $15,000이하 입니다. 여러분 홈리스도 이거보다 더 벌겠습니다." 이런 스탠스가 맞나요?
그리고 그 극빈층이야말로 제일 타격 받는 층인데 설령 비중이 극도로 낮더라도 그렇게 말씀하심 안될 것 같은데요.
오바마케어가 미민주당,미공화당 양당이 모두 합의,찬성해서 통과된 법이 아닙니다. 공화당에서 찬성표는 1표 였었고, 현재 정부셧다운으로 오바마케어가 불법이민자들에게 얼마나 지출되고 있는지가 쟁점인겁니다.
일반 미국인들이 오바마케어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는건 프리미엄 때문인거고요.
제가 ACA 자체에 대해 가타부타했나요? 쟁점이 있으면 그 쟁점을 '한국인'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3자의 근거를 갖고 와서 제시해야죠.
실제로 월 10~20달러, 디덕터블 0인 실버 플랜은 존재합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1인 기준 연소득이 연방빈곤선 100%, 대략 $15,000 이하,실버 플랜 중에서도 CSR 94% 대상일 때만, 그래서 일부 저소득층에게는 보험료가 거의 무료로 나오고 본인부담도 적습니다
하지만 이건 전체 ACA 가입자의 기본 플랜이 아니고, 중산층이나 일반 직장인이 해당되는 구조도 아닙니다.
KFF 링크도 보면, “보조금이 사라지면 보험료가 평균적으로 2배 이상 오를 수 있다”는 내용이지, “모든 사람이 14달러 내다가 696달러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6년에 보험료가 오를 수 있는 이유는 트럼프가 오바마케어를 폐지해서가 아니라, 2021년부터 적용됐던 ARP/IRA 추가 보조금이 2025년에 끝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조금이 줄어들면 그동안 혜택을 받던 사람들의 실부담이 오르는 구조입니다.
이 글이 뜬금없는 글도 아니고, 명백하게 왜곡,편향된 클리앙 글을 지적하는 글인데
뭐가 그리 불만이신가요?
제가 쓴 글에도 그렇고 이런 글 왜 올리냐고 불만 제기하시는 분이 어떻게 모공에는 12개 글만 올리셨나 모르겠네요.
다만 님의 글의 방점이 '사실이 아니다'가 아니라 '유명 “명예 리버럴 미국인”' 이라고 장장 quote 하신 사람들 저격에 찍힌 것으로 보이는 건 제가 호도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ㅎㅎ
님은 모공에 글 올리는게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올리신다고 생각하시나요?
가입하신지 20년이 되셨는데 모공에 올린 글은 거의 다 삭제하셔서 12개만 남은거군요.
이 글이 무슨 톤앤매너를 지적할 무례한 글이냐고요.
미국 현지에 사는 의료인이 왜곡,편향의 여지가 있는 글을 제대로 지적한 글 맞고만요.
모공에 글도 잘 안 올라오는 판인데 왜 자기 불편하게 만드는 글을 올리냐고 지적하시기 전에, 본인부터 모공 활성화에 도움되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던가요.
제목 부터가 "클리앙 일부 “명예 리버럴 미국인” 회원분들의 문제점" 으로 특정 회원 비아냥 저격인데요?
제가 님보다 클리앙 광고는 수천번 더 봤을터이니 저에게 커뮤 활동 운운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공화당 트럼피랑 한판 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989CLIEN
이 글은 특정회원 비아냥, 저격성 글 아닙니까?
내로남불도 적당히 하셔야죠.
누가 저 글 님이 썼답니까?
저런 특정 회원 비아냥, 저격성 글에나 톤앤매너를 지적하시던가요.
보니까 여기 원글 분이 [[괜히 뜨끔해서]] 첫 댓글을 다시고 묻지도 않은 '트찍'을 고백하셨네요? 뜨끔한 분이 있으면 '회원 저격'이 되는건가요..?
원글 쓴 힐빌리님은 해리스는 차마 못 찍겠어서 트럼프 찍었다고 지난 글에서 분명히 이야기했었습니다.
어떤 맥락으로 이 글 쓴 분이 저런 제목 달았는지 제대로 이해도 못 한 상태였던거 자백하시는 것도 아니고,
모공에 시간,정성 투자해서 글 올리면 '이런 글 왜 올리나 궁금하다' 는 댓글이나 다시는 분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댓글 3개를 연달아 올리시나 모르겠네요.
님 논점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8954?c=true#150690122CLIEN
이 댓글에서 원문 글 쓴 분이 충분히 반박,설명했는데 뭐가 이리 꼬투리가 기신겁니까.
반박에 반박을 하시던가요. 반박거리 없으니 제목이 저격성이네 뭐네 하면서 댓글에 댓댓글 터지건데 딴 소릴하시네요.
저만해도 로그인은 저어엉말 가끔만 하고 있고요...
다모앙 사건이나 여러 사건들로 아이디 삭제했다 오신분도 있고~
주의 좀 부탁드립니다 선을 넘으셨어요
"미국 시민권자도 아니고 심지어 영주권도 없는 분들이 인터넷에서 떠도는 스크린샷으로 사실을 호도하시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써봤습니다."라는 논리라면 원글님께서도 굳이 구구절절 말씀 안하셔도 될법한 글들을 왜 쓰셨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미국사시는 시민권자 클리앙 회원이 자기가 일하고 있는 미국 의료분야에서 잘못된 정보가 한국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지적하는게 뭐가 그리 못 마땅하신건가요?
그게 어떻게 내로남불인건가요?
1. 지적은 지적이고 '톤앤매너'란 게 있습니다.
2. '우리나라에 대해 잘 모르는 걸로 떠들지 말아라' 지적은 잘 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런 분이 굳이 '우리나라는 이런데 너네나라는 왜 그러냐' 라고 단편적 논리로 떠들 필요도 없지 않겠습니까?
님은 클리앙 가입 후에 모공에 글 12개만 올리셨던데,
예전 제가 쓴 글에도 그렇고, 이 글에도 그렇고
이런 글 왜 쓰냐고 하시질 않나, 톤앤매너를 운운하시질 않나 본인부터 모공에 글이라도 많이 올리시면서 그런 지적을 하시기 바랍니다.
20년 활동하신 그 많은 글들을 왜 자삭하시나 모르겠네요.
한두개 자삭도 아니고, 20년 커뮤니티 활동을 싹 다 자삭할거면, 그런 글은 왜 올리나 모르겠다고 반문 드리는겁니다.
님께서도 댓글에 나타나셔서 이런 글 왜 올리냐고 댓글 다셨던거처럼요.
한국은 늦은 밤이고 저도 '바쁜 오전'을 위해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
아무 쓸데없는 댓글만 교환하게 하시네요.
이런 글 왜 올리냐 지적하시전에, 본인부터 모공 활성화에 도움될 글이나 올리시던가요.
애초에 댓글이 길어진게 님이 제목이 삐딱하네,저격성이네 이거 때문에 길어진거잖아요.
님이 문제제기 하셨던거 원문 글 쓴 분이 반박하신거에 재반박을 하시던가요.
님께서 재반박을 못 하니 톤앤매너니 저격성제목이니 뭐니 하면서 연다발로 댓글 2,3개씩 달면서 댓글 길어진거죠.
뭐 그리 예전글 삭제를 왜 했냐는 둥 모공 활성화에 일조하라는 둥 하시는 분이 모공에 쓰신 건 순 IT커뮤와는 상관없는 우크라이나하고 트럼프 얘기에 지금과 같이 투닥대는 (저번 저랑도 왔다갔다 한 기억도 나고) 댓글 투성이네요. 궁금해서 여쭙니다. 님께서는 남들에게 모공 활성화 했네 마네 운운하실 정도로 기여를 하셨다고 생각하시는지?
우크라 관련 글 모공에 누가 제일 많이 올렸나나 찾아보시던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board/park?sk=title&sv=%EC%9A%B0%ED%81%AC%EB%9D%BCCLIEN
제가 님처럼 20년 활동한 모공,내마당,장터글을 자삭을 했습니까? 님처럼 댓글에 나타나서 이런 글 왜 올리는지 궁금하다 했습니까?
각자 커뮤니티 활동 취향,패턴이 있는거란 주장을 하시더만, 이젠 제 커뮤니티 활동 취향을 문제삼으시네요.
21년 확대 법도 ACA 관련 법중 하나입니다.
2. 트럼프는 이미 ACA 를 약화 시키는 각종 행정 명령들을 시도하였스며 ACA 내년을 시작으로 약화될 예정입니다. 이미 BBB 통과로 740만명이 ACA에서 떨어져 나갈 예정이고 추가적인 작업을 통해 사실상 ACA를 없애는 방법을 강구중입니다.
https://www.congress.gov/crs-product/R48290
그래서 제목에 일부라고 적어둔겁니다.
예초 이런 사회 보장 성격의 제도의 목적중 하나가 저런식으로 어려움을 격는 차상위 계층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일년 소득 1만 5천 달러는 돈도 아닙니까? 예전 이야기지만 대학원생 연봉이 그정도 였는데요. 그리고 홈리스 즉 노숙자들은 대체 뭐를 하면 IRS에 신고되는 소득 기준으로 1만 5천 달러를 벌 수 있나요?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여기 클리앙에 훌륭하신 분들 많습니다.
미국 살면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레이오프 먹고 건강 망가져서 '일하고 싶은데/몸과 정신이 안 따라주는' 어딘지 모르는
어려운 상황에 닥칠 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맥도날드에서 25불(?) 시급 받고 일 안하는 너가 나쁜 넘이라고 말하긴 쉽지만
저는 그렇게 이야기 할 자신은 없습니다.....
미국의 장점 중 하나는 정부가 못하면 시민단체가 도와주던 뭐 그런 그레이 존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 그레이존까지도 점점
없어지는 시국 같습니다. 많이 벌면 많이 세금 내는 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15000$ 못 버는 분들이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게 뭐가 문제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뱀발)물론 IRS는 일해서 사기치는 분들은 잡아내야죠.
제 글로 마음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었던 요지는, 출처 없는 스크린샷이나 부정확한 정보로 서로를 공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원글이군요. 찾아보게 만드시네요.
연방빈곤선은 연방빈곤선의 xxx%로 이야기를 합니다.
가령 medicaid의 경우 주마다 다르지만 연방빈곤선의 138% 정도를 적용하고,
언급하신 ACA도 연방빈곤선의 400%까지가 적용일 겁니다.
첨언이지만, 연방빈곤선이라 하는것은
가구의 구성인원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인 가구가 $14580이면 4인 가구는 $30000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연방빈곤선도 통계 처리상과 적용이 다르다고 듣긴 했습니다.
연방빈곤선 자체는 (공제액 등등을 적용하지 않은) 세전 금액을 기반으로 설정이 되지만,
연방빈곤선을 이용할 때에는 공제액 등등을 제외한 세전 금액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월마트가 미국에서 1명을 고용할 때마다 미 정부에서 나가는 지출이 크다는 이야기도 있고,
연방빈곤선 400% 때문에 subsidy cliff라는 용어도 존재하죠.
그래서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미국 의료인이긴 하신거죠?
하지만 저는 그 퍼센티지 계산이 틀려서가 아니라, ‘논점이 거기가 아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글에서는 의도적으로 생략했습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트럼프가 오바마케어를 없앴냐/안 없앴냐”, “그 스크린샷이 진짜냐/가짜냐”였지, 계산식 설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 저는 미국에서 실제로 근무 중인 의료인입니다. 한국 분들께는 아주 생소한 분야일 수도 있지만, LGBTQ+과 입니다. 주로 성전환과 HIV/AIDS 환자들을 주로 보는 과입니다. 병원에서 환자 디스차지 준비하면서 보험 적용, Medicaid 자격, FPL 기준 등을 Case Manager나 Social Worker와 항상 같이 논의하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의심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셨나요? 원래 클리앙 글 작성 조건이 제 직업까지 다 오픈하고 올려야 하나요?
저는 이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오히려 바이든 정부와 미국 리버럴 정책에 등을 돌리게 된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아동과 관련된 정책 현장에서 겪은 일들을 보며 더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요.
그래서 정말 궁금합니다.
이 현장을 직접 겪어보신다면, 여기 계신 ‘명예 미국 리버럴’ 분들도 과연 해리스에게 표를 줄 수 있을까요?
12세 미만 아동에게 사춘기 억제제를 처방 거부했다는 이유로 한번 소송당해 보시겠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282?c=true#150670008CLIEN
이 댓글과 상충합니다. 이전 댓글에선, 검사 해리스만 아니면, 제대로 된 후보면 얼마든지 뽑아주신다 했죠. 근데 윗 댓글로 볼 때 민주당 이면 누가 후보로 나온들 어차피 안 찍으셨을 것 같아요.
즉 며칠 전 이전 댓글은 그냥, 펨코에서 하는 식의,
[이낙연이면 찍었다] 는 식, 즉 상대편을 조롱할 때 쓰는 표현 같은 것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자꾸 본인은 남들 안 겪어본걸 겪어봤다는 둥 당해보겠냐는 둥 태도가 과연 님 주장에 설득력을 부여한다고 보시는지 생각을 해보시죠. MCAT에서야 그런 건 검증하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자꾸 명예 명예 거리시는데 님은 스스로 명예 한국 머머 라고 생각하시는지 흥미롭네요.
ACA 수혜자들 문제(정책)를 '극히 일부 사례'라며 폄하하는 게 미국 의료인의 태도인가? 그 사람들은 미국시민 아닌가요? 돈 없음 사람취급도 못받나요?
어디에 계시는 의사분인지 모르지만 사회 안전망을 경시여기시니 피하고 싶네요.
저는 글 내용에서 제시하신 내용을 읽고 사실 관계를 수긍하게 되었으나 말씀하신 '글 작성의 의도'에는 갸우뚱 하게 됩니다.
"부정확한 정보로 서로를 공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의도로 보기엔 표현의 너무 감정적입니다.
명예 리버럴 미국인, 미국 의료인으로서, 성공한 삶이라고.... 와 같은 표현은 빈정거림으로 오인 받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과 수긍을 얻을 수 있는 반론이 일부 표현 때문에 감정적 반응을 재생산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