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이 문재인 전대통령을 방문했다고 해서
방문을 거절했어야지 왜 거절하지 않느냐라고 문재인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판의 대상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자신의 정치적인 이득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을 이용하려는 이낙연을 비난하고
퇴임한 대통령, 더 이상 정치에 연관되고 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을
자신의 정치에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비판해야지
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나요??
누구의 추천을 받고 임명을 하였든
이낙연은 자신이 직접 임명한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입니다.
그런 사람이 명절 인사를 이유로 방문한다고 하면 그것을 거절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그것을 거절했다면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나올까요??
자신의 정치적이 이익을 위해서 김문수까지 지지한 인간인데
만약에 방문하는 것을 거절했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뒤탈은 없을까요??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할 때 누가 본인을 지켜주겠냐고 했다죠..
전임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할뿐 그 사람을 옆에서 지켜주려는 사람이 지금 누가 있습니까?
흔히 말하는 친문이라는 사람들은 그들을 지켜주려는거 보셨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의 방문의 목적을 몰랐을까요??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랬던건 아닐까요??
지금은 덜하지만 언제든지 어떤 이유에서든지 자신의 목숨이 달아날 수 있는 상황이라는걸 아는데 나중에라도 문제가 생길수있는 그런 이유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고 비난하는건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그 사람이 그냥 싫어서 비난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상황에서 그 사람이 잘못 대처한 것인지 한번쯤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요즘은 뭐 하나만 잘못하면 그냥 매장시키려는 분위기가 너무나도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과연 그렇게 생각하는게 우리 자신에게 그리고 우리가 지지하는 진영에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도 있고, 인생은 삼세번이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부동산 상승때 실기로 1번 소진
윤석열 임명등 인사참사로 1번 소진
조국 추미애 이재명 등등 지키지 못했을때 1번 소진
까방권은 다 쓰신듯
본인이 행한 과거의 선택이 그러했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그 때 이낙연을 총리로 임명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문제도 없었겠죠..
어찌보면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빤히 보이지만 그걸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그런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0598?c=true#150454799CLIEN
저도 아쉬움이 남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적은 것처럼.. 과연 쳐내는건 쉬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그것또한 쉽지는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외로운 자리죠...
이낙연이 김문수를 지지했을 때 그렇게 비난했던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방문한다고 했을 때 한마디 했으면 부담이 덜했을텐데...
아무도 안해줬잖아요..
그런거 아닐까요??
본문에도 적었고 위의 댓글에도 적었지만,
본인이 직접 말하기에는 어려운 부분도 있을것 같습니다.
옆에서 누군가 한마디 해줬다면, 소위 친문이라는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마디 해줬으면
거절하기도 편했을텐데 그렇지 않았죠..
이런거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에 입문할때도 사람들의 요구에 의해서 불려나오고..
퇴임하고 나서도 본인의 의사완 관계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네요
힘들고 외로운 자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판과 비난은 다릅니다.
실수와 의도는 다릅니다.
지나친 비난과 의도적으로 까는 글들 보면 참 그러네요.
문재인도 비판적 지지라면서 공격했죠
그 결과는 결국 2찍과 참칭보수들에게 정권을 뺏긴걸로 돌아왔구요
문재인은 퇴임 대통령이지 실권자가 아닙니다
만나는게 감정적으로야 기분나빠도 딱히 비판할거리도 아니죠
만나달라고 하니 한번 만나줄수도 있는거구요
근데 이거 가지고 비판할거면 모든 사안이 다 비판 가능하죠
그리고 그런식으로 한명 한명 제거해나가면
고립되는건 결국 대통령과 민주당입니다
문정부때도 그렇게 당했어요
그걸 모르니 또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거구요
이제 취임한지 3개월가량 되었는데 벌써부터 이러고 있는데
시간 지나면 아마 하나둘 다 떠내보낼겁니다
그러고 도와달라고 여기저기 바짓가랑이 붙잡으면 그땐 이미 늦은거구요
이낙연 만난 건 저도 실망입니다
갈라치기에 명분주는것도 그렇고요
본인의 소신이시겠죠. 사람은 좋은. 그러니 주변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뻔히 아시지만 소신이 강한 분이니 만났을테고..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03518596
거절했으면 되는거고 거절하는게 마땅한거죠.
그래도 인간적 친분때문에 만남을 하고싶었다면 적어도 비공개가 되게 했어야죠.
이낙연이 그냥 전임 총리입니까?
이재명 죽이겠다고 대장동 터트리고 결국 당깨고 나간걸로 모자라 내란당과 공동정부하겠다며 김문수 손잡아줬던 인간입니다.
5년내내 우리 이니 하고픈대로 해 했고,
저런거까지 우리 이니 하고픈대로 해 하고 보고 있어야하나요?
이 만남을 공개한건 문재인 대통령일까요? 아니면 이낙연일까요??
https://www.factfinder.tv/news/view.php?idx=430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왜 정치적 이익을 보는 이낙연에 대한 비난은 없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비공개로 해달라고 하면 올리지 않았을까요?? 비공개로 해달라하고 요청했는데 올렸다면 문통이 그걸 비공개로 해달라고 이야기할 사람일까요??
방문을 거절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과연 비난으로까지 이어지는 문제인지는 의문이 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죠
그러니 만나지 말았어야한다는겁니다.
문통이 어디 정치 1,2년 하다 만 사람입니까?
이낙연 저 자가 문통 찾아갈때마다 페북질하며 지 정치질에 써먹었잖아요.
작년까진 그렇다고 칩시다.
윤어게인 외치고 윤석열 사면 외치는 그 정당이랑 손잡고 공동정부 하겠다고 한 놈을 만나는데 비난 하지 말라는게 말이 됩니까?
일주일 내내 불타오르는 것도 아니고 오늘 오후에 터진일에 비난 글 올라온다고 문제삼는게 이상합니다.
여태 뭘해도 비판받지 않고 사셨으니
이낙연 같은 인간을 만나고 다니는것도 스킵해주리라 생각한거 아닙니까
무슨 근거로요?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지지발언이 더 많았는데요..
이렇게 단정을 하시네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재명이 칼맞았을때도, 경선때 이낙연과 이재명이 찾아갔을때도
그 후에도 문통은 계속 이재명 지지메세지를 줬습니다
여성표가 이재명 대통령께 그리 쉽게 넘어온줄 아십니까?
수년간의 악마화가 (지금 딱 대상만 바꿔하는데로) 너무 심해서
문재인을 절대 지지한 여성표가 움직이질 않았어요.
반신반의해도 문통이 지지해주니까.....로 넘어오기 시작한겁니다.
진심 노통 그렇게 보내도 잠시 반성하는 시늉만 하지 그 버릇 그대로인 사람 천지네요.
아님 그렇게 만들고 싶은것인지도요.
그리고 문통의 공식SNS에서 이재명 공격하는 수박들 트윗에 수차례 좋아요 눌렀던 일화도 있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ㅋㅋㅋ
내란당이랑 손잡은 사람하고 만난 걸 잘했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전에는 모르겠지만
이낙연이 한짓을 알면 앞으로는 만나면 안된다는것 정도는 다 알텐데요..
그정도 정무감각도 없나요?
이건 문재인 전대통령께서 잘못 생각하신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민주당 대통령이기에 비판이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만남입니다. 만나야만 했다면 사진 촬영은 허가하지 말았어야 할 일입니다.
이제까지 늘 문통 편이었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개인적 친분으로 거절하기 어려웠다면 비공개 만남을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단지 가벼운 덕담이나 하고 끝났으면 그 정도 관계는 가능할 듯한데요.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재임 당시 총리였던 자의 면담을 내치라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행동은 부적절해 보이긴 합니다. 끝.
왜냐 간단해요 이낙연 대선 전 김문수 지지선언 하지 않았나요?
이걸로 모든 답이 나온것 아닌가요?
김문수가 누군가요?
그걸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겟네요.
도대체 전 문 전 대통령들 보좌진들이 왜 뭐하는거지 모르겠네요...
가뜩이나 문 전 대통령 사위의 뉴스로도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제가 반문하죠 이런 글을 쓰면 여기 클량 회원들이 이 글에 동의할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전 제글이 누군가의 동의를 구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라는 의미로 쓰는겁니다
제까짓게 뭐라고 누구를 설득시킵니까??
그럼 저도 하나 묻겠습니다 여기 클리앙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저보다 오래 계셨으니 더 많은 내용을 보고 경험을 하셨을거란 생각에서 묻는 것입니다
저도 제가 이번 만남에 대해서 생각한 내용을 정리해서 댓글 남깁니다.
현재 드러난 사실만 보면
-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의 총리였다.
- 이낙연은 내란을 옹호한 김문수를 지지하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 이낙연이 명절읹사를 이유로 문통을 방문했다.
- 이낙연이 방문한 사실을 본인의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여기에 웃는 사진이 포함되었다)
- 게시한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일단 여기까지 입니다.
여기에 이번 방문과 관련한 정치인의 일반적인 패턴을 고려해보면
정치인들은 정치원로에게 방문인사를 드림으로써 본인의 정치적명분을 구하는 행위를 취한다.
이를 통해서 본인에게 정치적 이익을 가져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정도일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확실하지 않은 것은 문통이 이낙연의 방문을 어떠한 의도로 허락했는지 입니다.
이낙연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였는지, 아니면 과거의 관계를 생각하여 그냥 만나준 것인지 말이죠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판단할 수 있었던 것은
이낙연이 자신의 정치적인 명분과 이익을 위해서 기존의 정치인들이 해왔던 행위를 한 것이다.
그렇기에 문통이 방문을 거절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이번 방문은 자신의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서
언론에 흘린 이낙연을 까는게 맞다고 본 것이죠
그런 다음에 왜 문통은 이낙연의 방문을 거절하지 못했을까를 생각해본겁니다.
과거의 관계? 본인은 나락갔다고 보이지만 아직은 곳곳에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수박들에 대한 두려움?
아니면 비판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이낙연을 지지해서?
하지만 이 모든건 결국 제 상상인 것일뿐 확실한 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문통을 비난할수는 없는 겁니다.
그리고 이 방문과 관련해서 문통의 직접적인 워딩은 없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언만 있을뿐인거죠
그럼 이것을 보고 우리는 최소한 나는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한겁니다.
최소한 내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서는 문통을 비난할만한 근거는 없어보인다가 제 결론인거죠
그래서 그걸 적은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글을 적는게 과연 갈라치기인건가요???
물론 제가 글쓰는 재주가 형편없어서 제 생각이 잘못 전달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글도 마찬가지일 수도 있구요
디스커버님께서 댓글 달아주셨기에 두서없는 내용이지만 제가 생각한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댓글답니다.
네 댓글 잘읽었습니다. 저역시 제 생각을 다시 남깁니다.
이낙연의 정치적 행위는 단순한 명절 인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정치인은 모든 행보가 메시지인데, 특히 과거 행적(김문수 지지, 민주당 탈당 등)을 고려하면 이번 방문은 “정치적 복권”을 노린 전략적 행보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명절 인사’라기엔 지나치게 노림수가 뚜렷합니다.
문 전 대통령의 침묵 자체가 메시지일 수 있다.
물론 문 전 대통령 본인의 직접 워딩은 없었지만, 사진 공개와 언론 노출을 막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일정 부분 “묵시적 용인”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정치에서 침묵은 종종 ‘암묵적 동의’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오해가 없도록 만났을때 사진 촬영은 하지 않겠다고 했었다면...)
비난이 아니라 정치적 평가다.
저는 문 전 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한 게 아니라, ‘왜 이 만남이 문제적으로 읽히는가’를 짚는 것입니다. 특정 정치인이 과거 민주당을 버리고 비판하다가 (그것도 내란 세력인 김문수인데...) 다시 문 전 대통령을 찾아왔다는 행위 자체가, 많은 지지자들에게 혼란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지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목적성을 띤 이낙연의 행위에 대해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통의 침묵이 다른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생각했을 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문통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비난이 아니라 정치적 평가다" 저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문장이네요
성의있는 댓글 덕분에 뭔가를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중합니다
근데 왜 조국 사면은 말씀하셨나요?
지난 총선 때 부산은 왜 가셨구요?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럼 정치권과 연을 가져가는거고, 민주진영 대통령이니까 전 그게 나쁘다고 생각 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이낙연 같은 사람은 만나면 안 되죠.
이건 누군가 비판 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문 정권 초대총리인 주제에 의리없는 짓거리는 독판하고 다녔고만.
문 대통령님은 대통령이나 하신 분인데, 온다는 사람(그것도 자기가 데리고 있던 2인자) 거절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 날 비판 하지 말라고 말한 건 아닙니다만
게시판에서 그런 글이 많은거 이해 해야죠.
물론 선은 넘지 말아야 겠습니다만.
그리고, 이일로 인해 같은 진영의 사람들끼리 지나치게 싸워 감정이 상하거나 냉소적으로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정도면 의미없는 단순한 만남은 아니라고 봅니다.
선동을 하면 하는대로 그냥 당하는군요.
도데체 문재인이 뭘 그렇게 잘해서 이렇게까지 지지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박근혜 사면, 윤석열총장, 이낙연 총리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세상 모든 개쓰레기가 다 이용하고, 문재인은 다 어쩔 수 없었다...
그걸로 비판을 받을 수 있고요
때문에 그런 비판이 나오는게 당연한걸로 보이는데
그 당연한걸 오히려 이상한 취급하며 대상을 불가침 성역 취급하는거같네요
통일교 천정궁같은게 이래서 가능하구나 싶습니다 솔직히
천상천하 유아독존 취급하는 분들이 신기하네요
아무 의미 없어요
눈 앞에 쌓여 있는 윤석열이 만들어낸 냄새나는 쓰레기와 빚더미를 어떻게 치울지 고민하는게 생산적이겠네요 물론 현생을 살지 못하고 10년 전 20년 전으로 퇴행 하는 건 그 누군가가 원하는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