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랑 소통없이 이런말 한거면
지금 정부의 입장도 모른체 이런건데..
이거 현 대통령에 부담만 가득 앉기는 꼴 아닙니까?
본인이 잊혀지고 싶다면서 왜 자꾸 잊혀지지 않게끔 행동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와대랑 소통없이 이런말 한거면
지금 정부의 입장도 모른체 이런건데..
이거 현 대통령에 부담만 가득 앉기는 꼴 아닙니까?
본인이 잊혀지고 싶다면서 왜 자꾸 잊혀지지 않게끔 행동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현정부가 8.15가 빠르다 생각했으면 심각하게 부담을 주는 행위입니다.
아무래도 집권한지 2달된 정부니까요.
윤석열 겪어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재집권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도 하극상 하던 검찰총장이 있었던 시기여서 검찰쪽은 손도 못댄게 아닐까요? 18x석 가지고도 이렇다 할 법안 드라이브도 없었고, 이낙연도 뭐 안 했었던 시기였구요
대통령 선거 2022년 3월 9일
윤석열 취임 2022년 5월 10일
지방선거 202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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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에 정경심 교수 사면할 정치적 타이밍이 있었나 싶습니다?
게다가
선거 ~ 취임 사이에,
권력이 대통령 인수위원회로 넘어간 상태에서,
제대로된 정치적 논의나 이루어 졌을까 싶습니다.
22년 6월 지방선거에도 심각한 영향이고.
다음 선거가 1년 가까이 남았죠.
거기다가,
형량이 얼마나 집행되었나? 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형 확정 3개월만에 사면했다가, 바로 사면한다고 엄청나게 까였죠.
그럴 명분을 만들어주거나 판을 깔아주는 것이 전임자들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그냥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애초에 그런 질문을 하면 안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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