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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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행복지수 꼴지인 이유와도
일맥상통할거같은 모습들이네요.
꿈을 빼앗긴 아이들이 안타깝고 그런 현실이 슬프네요
저또래 아이들이 무턱대고 허황되어 보이는 ( 어른들 눈엔 ) 꿈도 마구 꾸고 아무생각없이 걱정없이 그냥 행복한 세상은 이제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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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행복지수 꼴지인 이유와도
일맥상통할거같은 모습들이네요.
꿈을 빼앗긴 아이들이 안타깝고 그런 현실이 슬프네요
저또래 아이들이 무턱대고 허황되어 보이는 ( 어른들 눈엔 ) 꿈도 마구 꾸고 아무생각없이 걱정없이 그냥 행복한 세상은 이제 없는걸까요
댓글 34
다 우리 어른들 잘못이죠 ㅜㅠ
아무것도 못해도 살아갈수는 있도록
어른들의 삶이 좋아져야 합니다. 내가 즐거워야 되고 내 삶이 희망차야지요. 그래야 아이들이 자랐을 때도 그게 쭉 이어지지요. 우리의 삶을 되돌아 봐야 해요.
부모가 집에서 맨날 부동산 얘기만 하니 애들이 자가니 전세니 학교에서 얘기하는것처럼 저거도 다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보는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성적표입니다. 왜 결혼과 출산을 안하느냐, 자녀의 결혼과 출산을 가장 가까이서 예습할 수 있는 사례는 부모거든요. 부모 사는 꼬라지 보니깐 나는 결혼출산이고 나발이고 혼자 살다가 이 지옥을 내 대에서 끝내야겠다라는게 출산률 저하의 본질입니다.
장래희망이 변호사, 의사, 과학자 이래서 상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쬬
저부터 직장문화땜에 힘드네요 일하기싫어요 ㅜㅜ
어차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해보는거죠.
어릴 때의 가치는 상상과 도전이라 생각하는데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생각과 감정을 주지 못한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제대로 본적이 없으니….
저는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일을 하면서 즐거운 게 중요한 사람이라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고 모든 순간에 즐겁지는 않지만 때로 고통을 견디고 어떤 일을 성취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몸으로 삶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운이 좋은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