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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직도 사과 안했나요, 정당만 사과하고.

무밍님 · · 수정

조회 1,881 · 공감 7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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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물을 무슨 다음 대선후보급이라고 치켜세우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게 참


정치인으로써의 감이 없는걸 떠나서 인성부터가 못된 사람 같습니다.


예전에 김문수가 119 긴급전화에다가 '내가 도지삽니다' 반복하던 꼴이 생각납니다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데, 어떻게 도지사라는 사람이 소방 보고 재정빨대라는 발언을 합니까


도저히 쉴드라곤 못해줄 망언입니다






댓글 20

  1. 플리키 ·
    단어에 집착말고 맥락을 보세요. 국가공무원인데 지방에서 재정부담하는걸 날카롭게 지적한거죠
  2. 무밍님 · · 공감 9
    @플리키님 민주당 자체가 직접 나서서 사과했는데, 그게 "날카로운 지적" 입니까? 지금 그럼 민주당이 안해도 될 사과를 했단겁니까. 저건 망언입니다 망언, 추미애 한 명의 망언을 옹호하려고 어디까지 선을 넘어가는지 모르겠군요. 추미애 본인이 하고싶은 말에 집착해서, 그걸 듣는 다른 사람이나 집단이 어떤 상처를 입을지 전혀 예상 못하는것, 그것이야말로 님이 말하는 '맥락'을 못보고 단어에 집착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마테니블루 · · 공감 2
    @플리키님 그럼 정부가 지방에 빨대를 꼽은거라 했어야죠.
  4. 모찌1127 · · 공감 8
    @플리키님 소방관과 그 가족 앞에서 이런말 할 수 있으세요?
  5. 로드니 · · 공감 3
    @플리키님 그 날카로움이 소방관한테 갔군요. 추미애 나이스샷입니다.
  6. mamamamoo ·
    @마테니블루님 정확히 그런 말을 하려 한건데, 바보 같이 표현했다고 봐야죠.🤦‍♀️
  7. surina ·
    @플리키님 그런말이 있습니다.. 비속어긴 한데 찐따는 항상 팩트를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전혀 상황에 맞지않는 팩트를 말한다는거고.. 자기는 팩트를 말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한다 이런 말이 있는데요.. 말씀하신 내용이 이 말에 정확히 맞는것 같습니다.
  8. 제주의푸른밤 · · 공감 1
  9. 주우 · · 공감 1
    본인이 안하는데 당에서 사과한건 한번 먹어봐라 이런거 같기도 합니다
  10. 로드니 · · 공감 2
    @주우님 당에 해코지 한 사람 대신 사과를 하니, 바로 망신 당한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이 되는건가요.
    가만히 있으면 사라질 일 사과를 했으니, 추미애가 한방 먹어서 피해를 봤다는거 맞죠?
  11. Night7 ·
    당에선 한건 선긋기라고 보여지네요 사과안해도 추미애한테는 앞으로 계속 따라다닐 단어가 될겁니다
  12. acidrain ·
    야당 싸움개 정치인 포지션을 도지사가 하고있어요
  13. 장가당무용 · · 공감 5
    이거 영상보면 도대체가 중학생 2학년도 안할법한 워딩을

    그것도 현장에서 하고있습니다....아니 하아
  14. 무밍님 · · 공감 2
    @장가당무용님 일선 소방관들이 빗속에서 식사하고 불속에 뛰어들때 경기도지사라는 사람이 소방이 빨대다 같은 정제되지 않은 망언이나 하고 있고 참... 언제까지 사과 안할지 궁금하군요
  15. 보호대 ·
    추미애 믿음이 가는 정치인,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16. 닉크네크임크 ·
    뉴들의 다음 타겟은 추미애지사님이네요 안속습니다
  17. 하얀악마 · · 공감 1
  18. 키움화이팅 · · 공감 2
    세상 가장 더러운 직업이 가장 숭고한 직업을 보고 뭐라고 한다는 배댓이 떠오르네요... 다들 여론좀 보고사세요 추미애 여론 최악입니다
  19. ilililiil · · 공감 1
    같은 의미여도 국가직인데 책임 안 지는 국가(중앙정부) 탓을 했으면 맞는 말이라고 다들 했을텐데요. 워딩때문에 뭔가 소방관들 탓을 하는 것처럼 되어버려서... 참 워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20. ilililiil ·
    국회입법조사처가 올해 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지방 소방예산의 국비 비중은 10.7%, 소방공무원 인건비에 대한 국비 지원 비중은 8.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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