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국민연금으로 정부에 대한 분노가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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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삼전 하나 남기고 하닉이랑 기타 등등 6개월 전쯤 다 정리했습니디.
레버리지 etf 만들어서
코스피 절단 난거 그자체도 엄청 빡치는데
국민연금도 박살이 났져…
이걸 처음에
대통령이라는 자가
리딩방 방장마냥
아직도 코스피 저평가 라고 말하지를 않나
레버리지가 논란되자
대통령은 누군가 했겠죠. 라고 무책임하게 말하니
사람들이 분노하는것고 이해가 갑니다
얼마전 지인들과 만남에서
그 분을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다시 느꼈네요
댓글 26
이젠 팔면 더 내려갈까봐 또 망설이게 되겠죠.
그러면 현금화를 언제 시키나요? 마냥 넣어두면 주가 그대로라고 해도 손실인데요?
원칙대로 했으면 될일을
정권 바뀌고 특검하고
주무부처 장관인 정은경도 책임질 있으면 책임져야죠
심지어 5000 에서 연기금이 팔았는데 주가가 더올라서 9000됐다면 왜 빨리 팔았냐고 할건가요?
떨어질 때는 대통령 탓이라고 비난하더군요.
그러게
왜왜
매번 입단속 못해서 설화를 만드시나여 ㅠㅠ
사고는 대통령이
수습은 뉴재명이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지지율 한번 보고 오세요~~
그냥 못함이 아니라
매우 못함이 50이 넘어가죠…
지금도 수익구간일텐데요
레버리지 사태의 화룡 점정은 이거죠.
국민연금의 포지션 노출이나, 원칙대로 리밸런싱 안해서 수익률 더 달성 못한것, 외인들 놀이터 된 장에 대해선 비판 받아야 마땅하긴 한데 국민연금 올해 수익률 자체도 역대급 호황 장이라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손실확정 수익확정되지도 않은걸 놓쳤다 그러고 있네요.
자기 표받이를 위해 국가 자산을 모두 거덜낼 마음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