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한국 34세 이후 성인 문해력 평균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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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34세 이후 성인 문해력 평균보다 낮아 이미지 1](https://edgio.clien.net/F01/2026/10/15842899/d991a65abdc89.jpg?scale=width:740)
2012년까지는 그나마 문해력이 OECD평균보다 전연령대에서 높았는데,
2023년 통계는 34세 이후부터 OECD평균보다 낮다네요.
원인은 입시제도와 평생교육을 지원하지 않는 노동시장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대학 졸업 이후 공부한 건 직장 구하는데 쓸모가 없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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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는 그나마 문해력이 OECD평균보다 전연령대에서 높았는데,
2023년 통계는 34세 이후부터 OECD평균보다 낮다네요.
원인은 입시제도와 평생교육을 지원하지 않는 노동시장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대학 졸업 이후 공부한 건 직장 구하는데 쓸모가 없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댓글 9
우리나라가 인터넷, sns, 유튜브, 쇼츠 등을 너무 빨리, 너무 많이 접해서... 같기도 해요.
다른나라도 없는건 아닌데,
우리가 좀 과한 느낌이긴 하더군요.
오히려 입시 덕분에(?)
이 수준이라도 유지하는 걸지도... 하는 생각이..ㅠ (문제집이라도 읽고 푸니...)
입시조차 없으면 청소년기부터 책을 아예 안 읽을듯요.
저 출처 글 보시면 입시때문에 우리나라 청소년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어서 성인이 되면 공부를 안한답니다.
입시 없다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질까 싶어서요. ㅠㅠ
입시는 어느나라나 있지요. 우리나라는 입시를 통과하는 게 목적이라 그 이후 공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게 문제라는 내용이네요. SNS로 전세계 청소년의 문해력이 하락하고 있는 건 공통사항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