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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34세 이후 성인 문해력 평균보다 낮아

dsl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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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34세 이후 성인 문해력 평균보다 낮아 이미지 1

2012년까지는 그나마 문해력이 OECD평균보다 전연령대에서 높았는데,


2023년 통계는 34세 이후부터 OECD평균보다 낮다네요. 


원인은 입시제도와 평생교육을 지원하지 않는 노동시장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대학 졸업 이후 공부한 건 직장 구하는데 쓸모가 없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8972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8972

댓글 9

  1. 빈댓글쇄빙선 ·
    입시로 인생의 90%가 정해지는 나라라서 그렇지요......
  2. 우리최고 · · 공감 2
    문해력 하락은...

    우리나라가 인터넷, sns, 유튜브, 쇼츠 등을 너무 빨리, 너무 많이 접해서... 같기도 해요.

    다른나라도 없는건 아닌데,
    우리가 좀 과한 느낌이긴 하더군요.

    오히려 입시 덕분에(?)
    이 수준이라도 유지하는 걸지도... 하는 생각이..ㅠ (문제집이라도 읽고 푸니...)
    입시조차 없으면 청소년기부터 책을 아예 안 읽을듯요.
  3. dsl ·
    @우리최고님

    저 출처 글 보시면 입시때문에 우리나라 청소년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어서 성인이 되면 공부를 안한답니다.
  4. 우리최고 ·
    @dsl님 요즘 상황을 보면...
    입시 없다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질까 싶어서요. ㅠㅠ
  5. dsl · · 공감 1
    @우리최고님

    입시는 어느나라나 있지요. 우리나라는 입시를 통과하는 게 목적이라 그 이후 공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게 문제라는 내용이네요. SNS로 전세계 청소년의 문해력이 하락하고 있는 건 공통사항이라고 합니다.
  6. 두두부부 ·
    저 스스로도 요즘 문해력이 많이 낮아진 기분이에요
  7. 봉열 ·
    전 ai 사용이후로 확 맛이간게 느껴집니다..
  8. 주우 · · 공감 1
    요즘 40대 문해력이 많이 떨어진다는거네요
  9. 김메달리스트 ·
    성인인구 60퍼센트가 1년에 책한권을 안읽는다는 통계도 있었죠. 안읽어도 이렇게 안읽나 싶어서 놀랐네요. 근데 뭐 책 안읽으면 어때요. 뭘하든 행복하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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