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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신제품 발표

빈댓글쇄빙선 ·

조회 9,692 · 공감 3 · 댓글 48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신제품 발표 이미지 1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신제품 발표 이미지 2



이거 둘중에 뭐같나요?


ㅋㅋ 


아니면 다른거 있는것 같나요?

댓글 48

  1. 김메달리스트 · · 공감 3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준 아이폰이네요. 물론 아이폰4 안테나 게이트때 잡스가 Just avoid holding it in that way같은 망언을 뱉기 전까지요;;
  2. 빈댓글쇄빙선 · · 공감 1
    ㅋㅋ 많은 일이 있었지요
  3. 비를기다리는 ·
    챗gpt요
  4. III · · 공감 2
    법이 기술발전보다 빠르지 못한건 알겠는데 단순하게 보자면 아이폰이 넘사입니다.
    테슬라 로켓 기술있으면 공도 운행 허가도 안뜰테니까요
    심지어 테슬라 기술은 현재 현대가 따라하지도 못하는 독보적인것이라 단숨에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아닌거 같습니다
    시작점은 맞는것 같구요
  5. 푸른비수 · · 공감 4
    전 아이폰에 한표입니다,

    -오, 신기한 물건이다.
    -와, 저건 사야해.
    각각 전 이렇게 느꼈습니다
  6. marino ·
    전 아이팟나노가 정말 충격적이였아요 ㅎㅎ

    그 청바지 미니 주머니에서 꺼낼때…
  7. 빈댓글쇄빙선 ·
    청바지 아이팟, 노란봉투 맥북 모두 놀라웠지요
  8. 니파 ·
    대중화 이후에 평가해봐야 될꺼 같네요.
  9. 메탈포스 · · 공감 9
    충격적인건 테슬라군요.
    아이폰은 나올만한게 나온거고
  10. 아로하데스 · · 공감 3
    @메탈포스님
    동감입니다. 아이폰 이전에 팜과 클리앙을 써본 저(우리)로서는 그냥 합쳐졌네 하고 특별한 감응이 없었네요
    그런데 날으는 자동차는 00
  11. gsffvxf · · 공감 4
    아이폰이죠... 아이폰 출시 이후로 인류의 생활양식이 달라졌는데 저 로드스터는 흠...? 그 정도인가? 싶습니다
  12. 먼산바라기 · · 공감 2
    하늘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어렸을 때 미래를 주제로 그림 그려보라고 하면 열이면 열 대부분 그렸습니다.
    그만큼 상상하기 쉬운 녀석이었죠. 물론 실제로 그걸 구현하는 건 다른 일이지만....
    어쩌면 제가 죽기 전에 그런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ㅎㅎ

    어렸을 때 들고 다니는 무선 휴대폰 정도는 상상했는데 그 전화기로 이것저것 다 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폰이요 ㅋㅋ
  13. 두리 · · 공감 1
    발표때 시각적인 충격은 전자죠
    아이폰은 사용해봐야 아는거고요
  14. 명이나물 · · 공감 3
    도파민은 로드스터가 압승 맞습니다
    이건 부정할 수가 없죠
  15. cleritie ·
    로드스터는 충격적이지고 상상이 현실이 되었지만 아쉽게도 자동차를 재발명 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16. 야하하하 · · 공감 2
    충격은 로드스터입니다. 이걸 실제 눈으로 볼 줄은 몰랐네요
  17. UMP · · 공감 2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측면에서 아이폰이요
  18. 아로하데스 · · 공감 1
    모든 면에서 '로드스터' 입니다. 남자라면!! 날으는 자동차~
  19. 쌍문동개장수 · · 공감 8
    댓글 이미지
    당연히 계엄령이죠. ㅋㅋ
  20.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쌍문동개장수님 분위기 파악좀 하시죠. 다 정치로 연결을;;
  21. 쌍문동개장수 · · 공감 2
    @김메달리스트님 죄......죄송합니다.
    약주가 과해서.....
  22. 푸른비수 · · 공감 5
    @쌍문동개장수님
    아, 이 쪽이 더 충격적이었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군요.
  23. ThanksGiving · · 공감 4
    @쌍문동개장수님

    저 진짜 충격 받았습니다.
    워낙에 미친놈인데 계엄까지? 라는 생각이 전광석화 처럼 전두엽을 스치더군요.
  24. 아로하데스 · · 공감 1
    @쌍문동개장수님
    충격만으로 따지면 그렇습니다만 저위에도 GPT 이야기 하시던데 반칙이십니다! :)
  25. 명이나물 · · 공감 2
    @쌍문동개장수님 방심하고있다가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도파민이 터지다 못해 타들어버린 그날이 생각나네요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26. 멸종위기마그네슘 ·
    @김메달리스트님
  27. 김메달리스트 ·
    @멸종위기마그네슘님 뭐요?
  28. trivecuz · · 공감 1
    충격은 로드스터가 맞죠
  29. clipeus · · 공감 1
    비주얼 적으로 로드스터가 아주 강력하긴 하네요
  30. 에어조단 ·
    자동차가 난다/??? 이걸 이길순 없죠..
  31. 올데포 ·
    아이폰 발표때 스타벅스에 장난전화 해서 여기 라떼 4천잔 배달요~ 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32. 톨바돌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로드스터 깜짝 놀랐고, 신기하긴 했는데, 내가 저 차를 사도 쓸 수 없을 기능이라 생각하니 금방 식었습니다.
    오늘 주가가 말해주고 있네요.
  33. blueblue · · 공감 1
    로드스터는 어차피 일반인과는 관련 없는 제품이라… 우와~ 하고 마는거죠.
  34. 아로하데스 · · 공감 1
    간만에(?) 새글을 한번 써볼까 하다가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어렸을때 꿈꿔오거나 동경하던 일들이 여럿 있는데요, 우주여행, 달나라 여행, 화성, 시간여행 뭐 이런 SF에 나오는 내용들 말이에요. 물론 날아다니는 슈퍼맨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ㅡㅡ;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그중에 하나겠지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날이 반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내가 그런것들을 해볼수 있을까? 아니 볼수나 이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여행은 꼭 가보고 싶었거든요. :)

    그런 대상 중 하나였던 날으는 자동차를 보니 어렸을때 생각도 나고 기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남은 생중에 하늘에 자동차들이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35. 자연지능 ·
    사실 아이폰보다는 아이팟 터치 발표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본 사람들은 여기에 전화 기능만 붙이면 대박이 된다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36. Cranberry_ ·
    @자연지능님 아이폰 발표가 먼저였습니다. 이후 전화기능 빼고 나온기 터치였고요.
  37. 자연지능 ·
    @Cranberry_님 헐.. 검색해 보니 진짜 그렇네요!
    거의 20여년동안 반대로 기억하고 있었네요..
    생각해 보니 아마 우리나라에는 통신사 반대로 아이폰이 안 들어오고 있는 동안
    아이팟 터치가 먼저 들어와서 그랬던 것 같네요..
  38. 고멍 ·
    로드스터는 뭐랄까 놀란st 영화소품 느낌이었지 이상하게 감이 쉽게 안오더군요.
    너무 앞서간건지. 아니면 상상 자체로 오히려 너무 친숙해서일까요.
    뭔가 초부자나 유튜버들의 장난감으로 보이지 삶이 윤택해지거나 그런 부분은 떠올르지 않았습니다.
    일단 일반도로든 아니든 드론조차 관련법이나 사고로 골치 아팠는데 이건 사람이 타는데 더더 복잡하겠죠.

    아이폰이야 말해 뭐합니까. 지금 리바이벌 하면 시시할 수 있겠지만, ‘당시‘ 기준에선 매우 신선했죠. 스마트폰이 없었으면 라이프 패턴도 지금과 매우 달랐을테고 sns부터 대중 차원의 AI 수요까지 없었을 겁니다.
    물론 그게 범인류적으로 건강한 모습이냐?는 별개의 문제 같아요.
  39. Lithium ·
    아이폰이죠. 잡스가 선가락으로 스크롤할 때 그냥 감탄과ㅜ감동이 터졌어요. 그리고 필콘9 회수 보고 전율했고요. 로드스터는 그냥 그랬습니다.
  40. bb22 ·
    아이폰은 당시 경쟁품들도 많이 있었고 잡스 아니더라도 시간 문제일 뿐 결국 몇년 후에 개발될 제품이긴 했죠. 그런데 머스크류는 머스크 아님 진짜 안 할 제품군들이긴 합니다. 스타링크나 로드스터 등.. 다만 실사용 체감은 아이폰이 압도적
  41. ronia ·
    아이폰은 저렇게 발표하고 바로 팔았는데 로드스터는 벌써 몇 년째 나온다 나온다 말만 하고 있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42. ckhoon ·
    “누군가는 체험해 볼 수도 있는 기술”과 “누구나 쓸 수 있는 기술”이 비교가 되나요. 또한 저 기능의 실용적측면도 그렇고 일론타임 잘 아시면서..
  43. macman · · 공감 2
    전자는 파는게 아닌데 어떻게 제품인가요
    팔아도 특수 이용자에게만 팔고 어마어마하게 비싸고 공도에도 못굴러가면 그건 그냥 영화를 위해 소품을 만든건데
    그게 소비자에게 어떤게 와닿는지 제품이라고 판단이 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폰도 핵발전배터리넣고 초고사양그래픽 클라우드 직결 연결하고 위성인터넷 되고 1000테라 클라우드 용량 껴주고 잃어버리면 드론기능으로 날라와주고 일반인은 못사고 특수이용자만 한정된 공간에서만 쓸수 있었다고 비현실적인 발표 했었다면 같은 비교가 되겠죠.ㅎㅎ

    근데 아니었죠. 아이폰은 실제로 내가 당장 써볼수 있겠다는 상상력과 기대감을 주었죠.
    영화소품이 아니라요.

    주가가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44. 미도둑 ·
    로드스터는 영상보는 순간 머스크는 역시 x친 x라이 천재네 라며 웃음이 나왔고, 아이폰은 와 갖고 싶다라는 설렘을 줬네요. ㅋ
  45. sang ·
    아이폰은 없던 제품이 니온거는 아니여서. yo..
  46. Dominic ·
    로드스터죠
    아이폰은 그 전에 아이팟 터치로 간을 보면서 앱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고 터치에 모뎀 넣을 거라는 말이 계속 있었던 터라 발표 자체는 놀랍지 않았어요
  47. 좋은잠 ·
    저출력 콤플레샤도 소음 심한데 고춝력 콤플레샤를 넣은 차를 타고 싶으세요.
  48. 카키카카 · · 공감 2
    와 솔직히 이시대에 순진한 사람이 많다고 해야할까
    로드스터 저건 그냥 쇼에 불과 한건데 이런면에서 머스크 마케팅능력은 높이 사고
    마술쇼라고 이해야지 아이폰은 소개 그대로 나왔는데 비교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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