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의원의 발언은 실망스럽네요.
조회 30,543 · 공감 53 · 댓글 75
퇴임 후 몇달간 사저 밖에서 확성기로 온갖 욕설을 해대던 보수 유튜버 때문에 밖에 맘편히 나가지도 못할 정도로 고통받고 지금도 검찰의 수사로 주변인들과 부인까지 고통받고 있는데, 서울에서 기자들에게 둘러쌓여 전대통령 이야기나 하는 사람이 신선놀음 운운하다니... 정말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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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몇달간 사저 밖에서 확성기로 온갖 욕설을 해대던 보수 유튜버 때문에 밖에 맘편히 나가지도 못할 정도로 고통받고 지금도 검찰의 수사로 주변인들과 부인까지 고통받고 있는데, 서울에서 기자들에게 둘러쌓여 전대통령 이야기나 하는 사람이 신선놀음 운운하다니... 정말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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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검찰이 괴롭히고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례도 있는데,
이제 편히 본인 삶을 살게 해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다들 너무 괴롭히네요.
김남국 의원도...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그러는 거 아닌데 말입니다.
김남국은 주인의 내면 깊이 있던 말을 배설해 주는 통로였고요.
이동형 이 일베수장 입니까? 어이가 없네요
이런게 갈라치기란겁니다
너무 가볍고 오만하네요...
그럴려고 만든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네요
개인적으로 이작가 좋아하고 유튜브 다
구독하고 있는데 잇싸는 정말 이해불가
이작가가 잇싸 만든 목적이 딴지와 클리앙등이 성역(?)
들 비판 못하는게 안 좋아서 성역 없이 비판 하고
놀라고 만든거였는데 일베등 2찍 사이트에서
가입 독려해서 엄청 몰려갔을겁니다
탈퇴해서 지금은 안가지만
초창기 그들의 주적은 국힘이 아니고 문통과 김어준인가 착각 할 정도로 문재앙 털보 ㅅㄲ등 쌍욕이 난무해도
오랫동안 방치 하다가
나중에 심한 욕은 규제한 듯 하더군요
잇싸 만든 목적이 성역 없이 아무나 까라고 만든거라 이제와서 어떻게 할 수는 없을 듯요
다만 본인이 만든 사이트가 갈라치기 작업장이 되고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악영향을 미친다는건
알았으면 좋겠네요
클리앙 의 성향 이 있듯이 잇싸는 잇싸 만의 성향 이 있습니다 어느 커뮤나 과한 분들도 있는거고 충분히 자정 작용과 운영진의 제제가 잘되고 있는 커뮤 입니다
인물의 관한 평가는 클량 과 다르긴 해요 그렇다고
갈라치기 작업장 이니 그런곳은 아닙니다
아무 이유없이 누군를 비판하고 갈라치는곳 아닙니다
그커뮤도 진보진영 분들이고 누구보다 이재명 과 민주당이 잘되길 바라시는 분들입니다
다른 의견도 들어줄수 있는 품 좀 넓혀주세요
다른거지 틀린게 아닙니다
저는 김남국변호사 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문대통령도 그냥 속편한 글 sns올릴바엔 활동을 접던지 활동할거면 적어도 참혹한 인사권 실패에 대해 국민또는 지지자들에게 사과해야할 정도 아닌가요?
그럼 문통 SNS 안보시면 되는게 아닌가요? 신경 안쓰면 될일을 왜 그렇게 신경쓰시는지?
언론에서나 커뮤니티에서 계속언급되는 이유가 뭔지는 알고계신지?
그냥 신경쓰지 않으시면 될일을 문통이 한마디하면 전부 다 몰려와서 이렇게 글쓰시는 이유 뭔지 궁금합니다
그냥 본인의 기억에서 문통을 잊으시면 됩니다
그저 책방할아버지일뿐입니다
그힘으로 MB나 순실통령 뭐라하세요
개인 문재인과 달리 대통령 문재인은 비판의 대상일수 있습니다. 성역화하지 마세요. 2찍과 다를바가 무엇입니까?
퇴임 후 원하시던대로 책방하시면서 잊혀지기를 바라는데.. 자꾸 비명(+수박) 쪽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정치행보를 보이시니까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는 거죠. 이 사진처럼, 그리고 과거 수박들의 게시물 SNS 좋아요 및 리트윗도 있었고..
저도 동감입니다
많이 돌아선거죠...
남들 피토하는 심정으로 싸우는 데 자기일 아닌 듯 한가해 보이는 글 올리는 건 아니죠.
그런 논리면 저 분들하고 모두 다 한 몸이겠네요
아 참 최강욱 의원은 무려 이동형 tv에 고정 출연중이고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씨도 이동형 tv에 고정 출연중입니다
모두 한 몸일까요
상대적으로 김남국의 어제 sns 글을 환영받은 곳이 잇싸였고 그 잇싸 사실상 주인인 이동형작가이니
이동형작가를 예를 든 것입니다.
여기 클리앙에서도 잇싸 논란이 하두번도 아니고 많았죠
님의 그런 논리면 그걸 뻔히 아는 사람들이 이동형 작가와 친하게 지내고 출연하는 것도 다 한 몸이라 그런것이죠
님이 그렇게 이동형 작가의 예를 들어서
저도 예를 든 겁니다
그런 논리면, 이재명 대표도 잇싸의 주인 이동형 작가를 가장 먼저 잼카에 태웠고 그런 이동형 tv에 고정 출연하는 최강욱, 강미정 씨부터 최근 고정 김민하 평론가, 헬마,오창석 전부 한 몸이겠죠(사장남천동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지어 오창석과 헬마는 잇싸에서 활동도 합니다 물론 다른 진보 커뮤니티도 하지만)
그런 오창석은 박시영 tv에 고정 출연중이고 그런 박시영 대표는 겸공 여론조사편에 고정 출연하고 있구요
특히 이동형 사단이라는 헬마를 고정 출연 시키려고 했었던 총수도 있네요
문재인 비난하던 문파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여러분이 원하는 말만 해야 하나요?
여러분이 원하는 말이 아니면 아예 입 꼭 닫고 살아야 하나요?
결국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전 가택연금처럼 SNS 연금시키려는 건가 싶네요.
그런 분들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도 살아계셨다면
입 뻥끗만해도 비난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선 온갖 수박들은 다 만나고 댕기고 이낙연 김동연 전해철 등등 챙기고 .. 굳이 부산경남 총선에 지원한다고
나대다가 부경 총선 다 말아 드시고 ㅎㅎㅎㅎ
고마 문극기 부대 잔존 문팔이 분들 보기 딱해요 ..ㅎㅎㅎㅎ
그렇다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입도 뻥끗하지 말라, 집 안에 처박혀서 나오지도 말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변질된 문파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죠.
사실 누구보다 잊혀지고 싶었던 건 문재인 전 대통령일 겁니다.
그런데 민주당 내 갈등 양상에 대한 걱정으로 정치인들을 만난 겁니다.
이재명 대표도 그래서 만나준 것이었는데, 이재명 대표를 만나는 건 잘하는 거고, 다른 발언은 잘못하는 거라는 건가요?
마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역적이라도 된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빨 다 빠져 가면서 일하는 이는 자기 욕심으로 보지 않습니다.
노무현 죽음을 보고도 소신 지킨다 설레발치고, 자기 사람의 가족들이 그 모진 고생을 하는데도 에헴 한 문재인 정말 싫습니다만 그 사람의 기본 인품은 님 말한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권력 욕심도 없고 소신을 위해 자기 희생하는 행동까지 하는 사람은 참 좋은데...여기에 딱 어울리는 인물입니다
문재인의 오판은 그의 좋았던 소신을 위한 행동이 대통령 되어서도 잘못되고 있음을 알았음에도 소신 지킨다고 개판친것과 ...어휴 그렇습니다.
지금은 딸 문제도 있고 시국도 그러니 당분간이라도 조용히 있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서서 행동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면 화가 나요.
덧붙여 적절한 발언이 아니라고 지적하는 것이 제가 원하는 말만 해야 한다는 요구인가요? 김남국 의원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처럼 저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어차피 (누구에게도 똑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이네요.
하는 짓이 국힘하고 똑같으면 국힘패거리죠
아니다 패거리에 껴주지도 않으니까
국힘들러리라고 불러야겠습니다
그네들은 그저 마크만 다르고 국힘들과 다를바 없는 존재들입니다
사저 근처에서 매일 매일 확성기로 시끄럽게 해서 외출도 못할 때 신승목 선생님은 고소라도 했죠. 김남국 전 의원님은 도대체 뭘했죠?
문재인 전 대통령님 가족이 검찰 수사로 고통 받고 있는 지금 김남국 전 의원님은 뭘 도와주고 있나요?
김남국 전 의원님은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위해 도움 두림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나요?
단한번도 도움 드린적 없으면서 너무 뻔뻔하게 도와달라고 부탁도 아닌 음. 공개족으로 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만약 누군가 부추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멀어지세요.
수박이 분명합니다.
정신처리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애정이 있기에 드리는 글이구요.
다시 한번 이런식이면 남아있던 애정도 없어지겠죠. 수박으로 명명될겁니다
뭐 알아서 행동해주시면 좋고, 행동 안하신다고해도 욕할것도없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데, 상황이 이런데 왜 안나오냐는식으로 건드리는건 선 넘긴했죠
평생을 다태워버리고도
누구보다 뜨거운 열을 갖고 있는
겉이 하얗게 바란 거대한 연탄에게
왜 안뜨겁냐고 하는거 같아서...
그냥 좀.. 안타깝습니다.
김남국 의원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지는 모르겠지만 정치를 했던 기간보다 훨씬 긴 민주화운동과 인권 변호사 활동이 있는데도 존중이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외국 국빈방문때 그곳 정치인들이 더 잘 알고 존중해주던 느낌입니다. 김남국 의원도 이번 실수를 잘 깨닫고 앞으로 민주진영에서 훌륭한 커리어를 쌓기를 바랍니다.
가장 많이 덕 본 사람 중 한 명이 너무하네요.
한창 김의원 물어뜯길 때도 끝까지 지지했는데, 배신당한 느낌입니다
김남국 전 의원 생각에 아쉬움이 있을 순 있어도 토임한 전 대통령이 현실 정치 이슈에 말을 보태는 순간 보수의 별 같잖은 주장과 비판이 봇물을 이룰테니... 차라리 현실 정치와는 거리두기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김남국 전 의원의 발언 내용은 조금 실망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