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님 저글에 공감 한게 왜 문제 인가요? 단 0.7프로로 대선에서 졌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어땠나요? 1프로도 아쉬운 시점이었습니다. 2년반전의 댓글에 공감을 한걸가지고 어떤 낙인을 찍고 싶으신건가요? 제가 한 공감 갯수가 만개가 넘습니다. 모든 공감이 님 마음에 쏙들어야 합니까? 저 댓글에 대한 공감이 뭐가 문젠가요? 달랑 스샷만 올리지 마시고 말씀을 해보세요 저 댓글에 대한 공감이 뭐가 문제인지.. 뭐가 불만이셔서 저 링크를 단건지 묻습니다. 제가 어그로인가요?? 제 다른글이나 다른 댓글도 보고 낙인찍기식 댓글 다는겁니까?
수묵정원
IP 61.♡.193.242
06-12
2024-06-12 21:49:46
·
가입하신지 이제 6개월되신분이네요. ㅎ 낙인찍기하시려 재가입하신건가요? 총질하려면 총구 제대로 겨누세요@단두대님
여론조사 꽃의 결과가 절대적으로 신뢰할 만 한 거였다면 국짐당은 80석을 넘을 수 없었을겁니다. 꽃의 결과와 실제 결과가 차이가 있다는 게 진보 과표집이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거고 실제로 보수층에서는 꽃이라는 이름만 들리면 김어준이 만든거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하죠. 민주당이 공천 파동이 있건 없건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는 거는 여론조사 꽃을 진행한 측의 주장일 뿐입니다. 꽃을 제외한 대다수 여론조사의 결과가 출렁였는데 이걸 무조건 부정하고 우리가 옳았다고 하는것도 오만한 일이죠. 여론조사 꽃의 효용성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흔들릴 수 있는 지지층을 결속시키는데 효과가 있었죠. 만약 여론조사 꽃이 없고 조국혁신당이 없었다면 과거처럼 지지층이 여론조사에 휘둘리며 혼란스러워하고 국짐당이 과반은 못하더라고 120에서 130석까지 가져가며 어느정도 선전을 했을 겁니다. 이번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은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뛰어난 전략으로 야당 승리에 뚜렷한 공헌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권심판론에 맞불놓기 위해 한동훈이 주장했던 586심판론, 이재명 심판론이 거의 무용지물이 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위의 주장이 문제가 있다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이분 음식사진 같은거 올릴때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저분은 요즘 행복 하시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국민들은 윤정부 치하에 하루 하루가 괴로운데 말이죠.
Leaves
IP 119.♡.178.40
06-12
2024-06-12 08:20:30
·
@황금돌고래님 이번 정부의 가장 큰 피해자인데 무슨 소리하는거죠?
림냥이
IP 112.♡.44.24
06-12
2024-06-12 08:48:09
·
@Leaves님 이정부의 최대피해자는 국민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조국은 유죄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반성문까지 썼던거고 유죄 형량낮추고자 노력한게 전부겠죠. 무죄라고 하던가요? 조국 스스로도 유죄임을 인정했는데 뭘피해를 봤습니까. 그리고 웃긴건 1심부터 유죄였고 그건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였습니다. 어떻게든 피해자코스프레 넣고 싶어 안달나지 마세요. 이재명대표가 무죄면 무죄겠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WASD
IP 118.♡.7.161
06-12
2024-06-12 09:59:04
·
@림냥이님 피해자 코스프레에, 정신차리라 막말에, 유죄 인정에, 여기다 추천을 넣고, 아주 대단들 하십니다. 지지하는 정치인 유불리에 따라 이 정도까지 사실을 뒤집어서 정권에 피해입은 일가족까지 그냥 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사람으로 비하를 해요? 정신 차리세요.
윤석열 심판 정서가 강하던 상황에서 보수진영에서 한동훈을 내보내서 차기 대선판 시범경기같은 걸로 판을 재세팅해서 윤석열 심판 정서를 희석했던 건 사실이고, 이러면서 윤석열에 반감이 있던 보수 유권자들이 차기 대선을 의식해서 다시 결집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이 판을 조국혁신당이 나와서 다시 깨면서 윤석열 심판으로 판을 재정리한 것도 사실인데요. 이재명 심판론이 아예 없었다고 말하는 건 거짓말이죠. 이재명 심판론이 말이 이재명 심판론이지, 차기는 이재명 vs 한동훈이니 한동훈 보고 국민의힘 찍어달라는 식으로 동작했습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6-12
2024-06-12 10:08:46
·
@청풍명월님 갈라치기도 있고 해서 더이상 논란에 참여 안할까 하다가 억지 쉴드 보고 기가 차서 댓글 답니다
실수했으면 실수했다 하면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조심판 들고 나온 한동훈은 봤어도 이재명 심판 같은 소리는 듣도 보도 못 했습니다
끽해야 야당심판은 들어봤네요
더욱 중요한건 mbc 패널 조사상으로도 그랬고 타 여론조사상으로도 그렇고 유시민 옹의 발언들도 그렇고 저쪽에서 뭐라 떠들던 당시 윤석열 부정층은 60%에 육박했었고 중도층도 마찬가지였고 야당이 다수당이 돼야 한다 윤석열 심판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처음그때처럼님 본인이 못 들으셨으면 없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이재명 심판론은 보수진영(그리고 이낙연 지지자들)이 저번 대선 전부터 꾸준히 (그리고 지금도) 계속 뿌리고 있는 약인데 그걸 듣도보도 못했다고 하시면 어떡합니까?
이번 총선만 놓고 봐도, 한동훈 비대위가 세워지고 여권이 결집하는 동안 야권 지지층은 결집을 못해서 그 기간동안 여론조사를 해 보면 정권심판정서만 놓고 보면 민주당에 유리하지만 정당지지율은 수도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유리한 기간이 있었고요. 그때 내내 언론에서 씌우던 프레임이 한동훈으로 인해 여권이 결집한데 반해,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등으로 인해 정권 심판 의사가 있는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온전하게 지지하지 못해서 정권심판을 바라는 유권자를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식이었죠. 이렇게 풀어 설명드리면 이제 좀 기억이 나실까요? 그러면서 보수 지지자들이 정권 심판을 의식 못하게 하기 위해 차기 대선 운운하는 약을 계속 쳤고요.이재명은 문제가 있지만 한동훈은 문제가 없고,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이 이기면 다음 대선도 민주당에게 넘어간다는 인식을 심으려고 한참을 노력했습니다. 이게 윤석열대 이재명 구도를 이재명대 한동훈 구도로 넘기기 위한 작업이었고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제 무슨 이야긴지 아실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동훈이 윤석열과 대비한 차별화에 실패하고, 조국이 조국혁신당을 만들면서 정권심판론을 다시 핵심 아젠다로 만들어버리면서 국민의힘에서 설계했던 프레임이 모두 깨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 상황을 막으려고 이조심판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의 프레임을 조국에까지 확장하려고 시도했는데, 이 시도에 실패했고, 그래서 이조심판으로 악쓰던 기억만 남은 거고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6-12
2024-06-12 11:08:16
·
@청풍명월님 대선하고 총선 구분은 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난 대선 구도는 제대로 알고는 계신가요?
지난 대선도 정권심판론 들고 나온게 윤석열이었는데요?
그때도 정권 심판론이 60%에 육박했었는데요?
다 떠나서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 심판 구도가 잡혔었냐구요?
한동훈 내세워서 임기초부터 시작된 윤석열 심판 구도가 흔들렸냐구요?
당장 자기들끼리 공천 파동에 내분나서 더 시끄러웠는데요?
그리고 자기들 끼리 떠들던 말던 그게 왜 중요합니까?
민심이 그렇게 넘어갔냐구요?
단 한번도 넘어간적이 없는데 뭔 소리를 하세요?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이 먹혔습니까?
여론조사요? 국힘 공천 과정에서는 여론조사가 국힘이 잘 나올거다라는거 이미 다 알고 있던거고 유시민 옹이나 총수도 mbc 패널 여론조사 보라고 하던거 다 알려진 이야기인데요?
지난 체포동의안 가결후 영장 기각으로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은 완전히 깨졌고 강서구청장 보궐로도 나왔고
그 뒤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정권 심판 구도가 흔들렸냐구요?
그래서 이재명 심판론 때문에 구도가 흔들린 적이 있었냐구요?
이번도 이화영 전 부지사 1심 유죄에 온 언론이 이재명도 공범이다 프레임 잡아도 변화없이 차기 지도자 1위에 40%의 지지율이 나오는 마당에 무슨 이재명 심판입니까
청풍명월
IP 106.♡.177.50
06-12
2024-06-12 12:28:53
·
@처음그때처럼님 저번 대선이 역대 대선 중 가장 여당 대통령의 긍정평가가 높았던 대선인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8%, 부정평가는 52%였고요. 노무현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을 이겼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7%, 부정평가는 64%였고요. 정동영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에서 참패했죠. 이명박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59%였고요. 문재인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에서 졌고, 그 다음 대선 패배 이유를 담은 회고록도 썼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37%, 부정평가는 56%였는데, 6공화국에서 대선 시즌의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가장 높았고, 그러면서 부정평가는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단순히 정권심판 분위기를 놓고서 이야기를 하면 저번 대선만큼 여당 후보에게 유리한 대선이 없었죠.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이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선거라는게 당연히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요. 대선에서 야당 후보는 항상 정권심판론을 기본으로 깔고 나오고, 그러면서 동시에 상대 후보는 뽑아선 안되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여당 후보는 이전 정부가 잘 한건 이어가고 못 한건 바꾸겠다고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상대 후보는 뽑아선 안 되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요. 그리고 저번 대선에서는 양쪽의 주장이 부딪친 결과, 이재명의 능력이 윤석열의 능력보다 낫다는 걸 국민들에게 설득하는 건 성공했지만, 대권주자 이재명의 비호감도가 대권주자 윤석열의 비호감도보다도 크게 높게 나오는 바람에 저희가 윤석열을 따라잡는데 실패했지요. 그런 이재명의 비호감도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낙연의 공작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낙연이 용서받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이고요. 어찌되었든, 저번 대선이 구도적으로 민주당에게 불리한 상황이었다고 기억하시는 건 현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후보 싸움에서 졌어요.
후보 싸움에서 졌다고 이야기하면 다른 말이 나올까봐 하는 이야긴데, 후보 싸움에서 진게 후보가 나쁜 사람이라 그런게 절대 아닙니다. 문재인이 박근혜보다 못한 사람이라 이명박이 역대 최대 부정평가를 받은 뒤의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졌습니까? 아니죠. 두 사람의 능력적 차이는 대통령이 된 다음 얻어낸 성적만 봐도 여실히 알 수 있고요. 하지만 그래도, 박근혜 후보에게 문재인 후보가 진 건 저희가 후보 싸움에서 져서 정권 심판 분위기를 살리는데 실패했기 때문이죠. 이 후보 싸움의 과정에서 당내 역학관계나 언론의 위치 등이 다 포함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문재인은 자기가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었을지를 고민하면서 대선이 끝나고 회고록도 썼습니다. 이런 식으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개인의 능력에 대한 평가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이 윤석열보다 나은 사람인 것은 비교할 것도 없이 너무나 명확하지요. 그런데도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후보에게 후보 싸움에서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보 싸움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의 승리에 기여한 가장 큰 무기가 범죄자 프레임이었던 거고요.
그리고 그때 뒤집어 씌운 프레임이 그 뒤로도 계속 이어졌는데요. 말씀대로 지난 체포동의안 가결후 영장 기각으로 이전보다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이 약해지기는 했습니다. 체포동의안 표결 정국이 2023년 9월에 있었는데, 이재명에 대한 비호감이 그 이전까지 꾸준히 유지되다가 표결 정국 즈음을 기점으로 조금 줄었거든요. 사법부의 영장 기각은 '사법부를 믿는 국민'에게 효과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그 프레임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고요. 강서구청장이야 저들이 진짜 범죄자를 사면해서 자기가 원인이어서 열리는 보궐선거에 바로 내보내는 정신나간 짓을 한 결과가 섞여 있어서 그걸 가지고 프레임이 완전히 깨졌는지 판단하는 건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프레임이 완전히 해소되었으면 비호감도가 지금보다도 더 낮게 잡혀야 한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총선 즈음의 상황은 "이재명이 싫지만 윤석열이 더 싫기 때문에 윤석열이 망했으면 좋겠다" 정도였는데, 이건 프레임이 해소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잠들어 있는 거지요.
지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고 나서 조국이 공정이 어쩌니 조국때문에 선거가 불리하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가 한동안 이야기가 안 나오다가 저번 대선에서 다시 고개를 드리밀고, 민주당에서도 대선에서 이기겠다고 조국의 강을 건너야 한다느니 뭐니 했던 것 기억하시지요? 이것과 같은 겁니다. 해소된 프레임이 아니라 더 큰 이유가 있어 잠든 프레임은 얼마든지 다시 깨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시도했던 것이 윤석열을 뒷방으로 치우고 한동훈을 전면으로 내세워서 "이재명의 비호감도 vs 윤석열의 비호감도" 경쟁을 "이재명의 비호감도 vs 한동훈의 비호감도" 경쟁으로 돌려서 잠든 프레임을 다시 살리려 했던 거고요. 국민의힘은 그렇게 프레임을 돌리면 승산이 있다고 봤고, 실제로 1월 전후로는 그게 효과가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이 효과의 크기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텐데요. 사실상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주장할수도 있고, 수십석 차이가 날 정도였다고 주장할수도 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동훈이 사실상 윤석열 아바타인게 국민들에게 여실히 드러나고(저희야 이걸 다 알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이 이걸 아는게 아닙니다. 한동훈 윤석열 갈등 쑈에서 한동훈이 몇 번 이겼으면 일반 국민들 눈에는 차별화가 됐을 거예요), 조국신당이 명확한 정부 심판 프레임을 재정의하면서 (3년은 너무 길다보다 더 명확한 정권심판 슬로건을 민주당에서 제시한 적이 있나요? 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총선 시즌에 정권심판 이야기보다는 수박심판을 더 많이 봤네요 ㅎㅎ) 총선의 판이 온전한 정부 심판으로 되돌아갔지요. 여기에 대해서도 각각의 영향이 어느정도 비율일지에 대해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그런데 조국신당이 정부 심판 프레임을 재정의하는데 기여한 것은 당시에 클리앙 내에서 사람들이 보였던 분위기만 떠올려도 어느정도 느껴지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여기까지고, 처음그때처럼님의 의견이 저와 다르신 것 같은데 그 의견도 존중할 수 있습니다. 처음그때처럼님이 봐오신게 제가 봐온 것과 같지는 않으실테니까요. 대한민국 국민 오천만명의 눈에 보이는 것이 다 같을 순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도 제가 봐온게 있으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요. 어찌되었든 저도 처음그때처럼님도 민주당 외에는 투표를 한 적 없는 사람일텐데, 저희에게 제일 중요한 건 그거지요.
조국이 등장하면서 그런 이슈들을 싹 잡아먹고 한동훈한테 돌려준 건 사실입니다.
그 시점에 그런 역할을 할수 있었던 사람은 조국밖에 없어요.
여론조사 꽃을 만든 총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했던 이야기 윤석열 심판 구도는 바뀐적이 없다
자다가 봉창을 두드리는 것도 아니고 이재명 심판론이라니
쌓이고 쌓이던 당심이 체포동의안으로 폭발해서 이번 경선을 통해 언론에서 난리를 치던 말던 효능감으로 표출된게 선거 결과인데요
권리당원의 경선 참여율이 대선보다 높았고 심지어 헬마는 기존의 정치 문법을 다 뒤집는 현상이라고 까지 평가를 한 경선이었는데, 뭔 이재명 심판이라니 기가 차네요
정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27210?c=true#14719647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8627210?commentSn=14719647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27210?c=true#147204414CLIEN
정정
그리고 전 2022년 10월 가입자입니다만?
정정하고 대댓글 드렸습니다
주변에 혐명하던 사람들에 둘러싸이더니 현실을 제대로 못 읽고 있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38482?c=true#130624132CLIEN
해당 링크는 왜 주신걸까요?
저글에 공감 한게 왜 문제 인가요?
단 0.7프로로 대선에서 졌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어땠나요? 1프로도 아쉬운 시점이었습니다. 2년반전의 댓글에 공감을 한걸가지고 어떤 낙인을 찍고 싶으신건가요?
제가 한 공감 갯수가 만개가 넘습니다. 모든 공감이 님 마음에 쏙들어야 합니까?
저 댓글에 대한 공감이 뭐가 문젠가요?
달랑 스샷만 올리지 마시고 말씀을 해보세요 저 댓글에 대한 공감이 뭐가 문제인지..
뭐가 불만이셔서 저 링크를 단건지 묻습니다.
제가 어그로인가요??
제 다른글이나 다른 댓글도 보고 낙인찍기식 댓글 다는겁니까?
낙인찍기하시려 재가입하신건가요?
총질하려면 총구 제대로 겨누세요@단두대님
적당히 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722270?c=true#147891031CLIEN
사용기 게시판에서도 삼성 쓴다는것만으로도 박제 했네요 ㅎㅎ
님같은 분들이 빈댓글이나 박제에 대한 효용성이 떨어지게하는 주범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722270?c=true#147891031CLIEN
굳이 선후를 따지자면 조국대표님 등판 하시고나서 한동훈이 이조심판이라는 말도 안되는 워딩 쓰고 다녔는데요..
국짐당은 80석을 넘을 수 없었을겁니다.
꽃의 결과와 실제 결과가 차이가 있다는 게
진보 과표집이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거고
실제로 보수층에서는 꽃이라는 이름만 들리면 김어준이 만든거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하죠.
민주당이 공천 파동이 있건 없건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는 거는 여론조사 꽃을 진행한 측의 주장일 뿐입니다.
꽃을 제외한 대다수 여론조사의 결과가 출렁였는데
이걸 무조건 부정하고 우리가 옳았다고 하는것도 오만한 일이죠.
여론조사 꽃의 효용성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흔들릴 수 있는 지지층을 결속시키는데 효과가 있었죠.
만약 여론조사 꽃이 없고 조국혁신당이 없었다면
과거처럼 지지층이 여론조사에 휘둘리며 혼란스러워하고
국짐당이 과반은 못하더라고 120에서 130석까지 가져가며 어느정도 선전을 했을 겁니다.
이번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은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뛰어난 전략으로 야당 승리에 뚜렷한 공헌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권심판론에 맞불놓기 위해
한동훈이 주장했던 586심판론, 이재명 심판론이
거의 무용지물이 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위의 주장이 문제가 있다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부산경남의 역결집을 불러왔는데 왜 동남권의 민주당 지지율이 올랐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kbg9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98393?c=true#14805214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9636?c=true#148052156CLIEN
음식 사진 꾸준히 올리시는분이죠
이분 음식사진 같은거 올릴때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저분은 요즘 행복 하시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국민들은 윤정부 치하에 하루 하루가 괴로운데 말이죠.
이번 정부의 가장 큰 피해자인데 무슨 소리하는거죠?
이정부의 최대피해자는 국민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조국은 유죄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반성문까지 썼던거고 유죄 형량낮추고자 노력한게 전부겠죠. 무죄라고 하던가요? 조국 스스로도 유죄임을 인정했는데 뭘피해를 봤습니까. 그리고 웃긴건 1심부터 유죄였고 그건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였습니다. 어떻게든 피해자코스프레 넣고 싶어 안달나지 마세요. 이재명대표가 무죄면 무죄겠죠
설령 피해자라고 인정해도 공당의 대표가 음식사진이나 올리고 하는게 너무 가벼워 보이고 해서 싫어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피해자는 무슨짓을해도 비판하면 큰일 납니까?
국회의원 하시고 정당대표 하는게 가장 큰 피해자면 저도 그런 피해자는 해보고 싶네요. 대다수 국민은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10052?c=true#14805218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4001?c=true#14805220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63929?c=true#148052225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4001?c=true#14805225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5042?c=true#148282483CLIEN
https://archive.md/QVqBh 댓글참조
그것도 하나는 이게시글에 댓글이네요. 찾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블어민주당에서 열린민주당 얼마나 욕을 많이 했습니까?
하지만 그 3명보다 잘싸운 의원 누가 있습니까?
국힘이 선거용으로 이재명을 이슈화 시키려고 한건 다 아는 내용 아닌가?
조국이 이재명 심판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표현한걸 가지고 오도하지 맙시다.
민주진영 파이의 일부를 조국이 가져간건 쇄빙선이 먹힌거죠.
민주당이 덩치를 핑계로 침대축구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니까요.
여름되니 날도 덥고 벌레들도 극성이고.
이재명 심판론이 말이 이재명 심판론이지, 차기는 이재명 vs 한동훈이니 한동훈 보고 국민의힘 찍어달라는 식으로 동작했습니다.
실수했으면 실수했다 하면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조심판 들고 나온 한동훈은 봤어도 이재명 심판 같은 소리는 듣도 보도 못 했습니다
끽해야 야당심판은 들어봤네요
더욱 중요한건 mbc 패널 조사상으로도 그랬고 타 여론조사상으로도 그렇고 유시민 옹의 발언들도 그렇고 저쪽에서 뭐라 떠들던 당시 윤석열 부정층은 60%에 육박했었고 중도층도 마찬가지였고 야당이 다수당이 돼야 한다 윤석열 심판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재명 심판이 나옵니까
본인이 못 들으셨으면 없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이재명 심판론은 보수진영(그리고 이낙연 지지자들)이 저번 대선 전부터 꾸준히 (그리고 지금도) 계속 뿌리고 있는 약인데 그걸 듣도보도 못했다고 하시면 어떡합니까?
이번 총선만 놓고 봐도, 한동훈 비대위가 세워지고 여권이 결집하는 동안 야권 지지층은 결집을 못해서 그 기간동안 여론조사를 해 보면 정권심판정서만 놓고 보면 민주당에 유리하지만 정당지지율은 수도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유리한 기간이 있었고요. 그때 내내 언론에서 씌우던 프레임이 한동훈으로 인해 여권이 결집한데 반해,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등으로 인해 정권 심판 의사가 있는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온전하게 지지하지 못해서 정권심판을 바라는 유권자를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식이었죠. 이렇게 풀어 설명드리면 이제 좀 기억이 나실까요?
그러면서 보수 지지자들이 정권 심판을 의식 못하게 하기 위해 차기 대선 운운하는 약을 계속 쳤고요.이재명은 문제가 있지만 한동훈은 문제가 없고,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이 이기면 다음 대선도 민주당에게 넘어간다는 인식을 심으려고 한참을 노력했습니다.
이게 윤석열대 이재명 구도를 이재명대 한동훈 구도로 넘기기 위한 작업이었고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제 무슨 이야긴지 아실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동훈이 윤석열과 대비한 차별화에 실패하고, 조국이 조국혁신당을 만들면서 정권심판론을 다시 핵심 아젠다로 만들어버리면서 국민의힘에서 설계했던 프레임이 모두 깨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 상황을 막으려고 이조심판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의 프레임을 조국에까지 확장하려고 시도했는데, 이 시도에 실패했고, 그래서 이조심판으로 악쓰던 기억만 남은 거고요.
지난 대선 구도는 제대로 알고는 계신가요?
지난 대선도 정권심판론 들고 나온게 윤석열이었는데요?
그때도 정권 심판론이 60%에 육박했었는데요?
다 떠나서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 심판 구도가 잡혔었냐구요?
한동훈 내세워서 임기초부터 시작된 윤석열 심판 구도가 흔들렸냐구요?
당장 자기들끼리 공천 파동에 내분나서 더 시끄러웠는데요?
그리고 자기들 끼리 떠들던 말던 그게 왜 중요합니까?
민심이 그렇게 넘어갔냐구요?
단 한번도 넘어간적이 없는데 뭔 소리를 하세요?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이 먹혔습니까?
여론조사요? 국힘 공천 과정에서는 여론조사가 국힘이 잘 나올거다라는거 이미 다 알고 있던거고 유시민 옹이나 총수도 mbc 패널 여론조사 보라고 하던거 다 알려진 이야기인데요?
지난 체포동의안 가결후 영장 기각으로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은 완전히 깨졌고 강서구청장 보궐로도 나왔고
그 뒤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정권 심판 구도가 흔들렸냐구요?
그래서 이재명 심판론 때문에 구도가 흔들린 적이 있었냐구요?
이번도 이화영 전 부지사 1심 유죄에 온 언론이 이재명도 공범이다 프레임 잡아도 변화없이 차기 지도자 1위에 40%의 지지율이 나오는 마당에 무슨 이재명 심판입니까
저번 대선이 역대 대선 중 가장 여당 대통령의 긍정평가가 높았던 대선인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8%, 부정평가는 52%였고요. 노무현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을 이겼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7%, 부정평가는 64%였고요. 정동영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에서 참패했죠.
이명박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59%였고요. 문재인 후보는 이 상황에서 대선에서 졌고, 그 다음 대선 패배 이유를 담은 회고록도 썼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시즌 긍정평가는 37%, 부정평가는 56%였는데, 6공화국에서 대선 시즌의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가장 높았고, 그러면서 부정평가는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단순히 정권심판 분위기를 놓고서 이야기를 하면 저번 대선만큼 여당 후보에게 유리한 대선이 없었죠.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이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선거라는게 당연히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요. 대선에서 야당 후보는 항상 정권심판론을 기본으로 깔고 나오고, 그러면서 동시에 상대 후보는 뽑아선 안되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여당 후보는 이전 정부가 잘 한건 이어가고 못 한건 바꾸겠다고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상대 후보는 뽑아선 안 되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요.
그리고 저번 대선에서는 양쪽의 주장이 부딪친 결과, 이재명의 능력이 윤석열의 능력보다 낫다는 걸 국민들에게 설득하는 건 성공했지만, 대권주자 이재명의 비호감도가 대권주자 윤석열의 비호감도보다도 크게 높게 나오는 바람에 저희가 윤석열을 따라잡는데 실패했지요. 그런 이재명의 비호감도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낙연의 공작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낙연이 용서받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이고요. 어찌되었든, 저번 대선이 구도적으로 민주당에게 불리한 상황이었다고 기억하시는 건 현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후보 싸움에서 졌어요.
후보 싸움에서 졌다고 이야기하면 다른 말이 나올까봐 하는 이야긴데, 후보 싸움에서 진게 후보가 나쁜 사람이라 그런게 절대 아닙니다. 문재인이 박근혜보다 못한 사람이라 이명박이 역대 최대 부정평가를 받은 뒤의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졌습니까? 아니죠. 두 사람의 능력적 차이는 대통령이 된 다음 얻어낸 성적만 봐도 여실히 알 수 있고요. 하지만 그래도, 박근혜 후보에게 문재인 후보가 진 건 저희가 후보 싸움에서 져서 정권 심판 분위기를 살리는데 실패했기 때문이죠. 이 후보 싸움의 과정에서 당내 역학관계나 언론의 위치 등이 다 포함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문재인은 자기가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었을지를 고민하면서 대선이 끝나고 회고록도 썼습니다.
이런 식으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개인의 능력에 대한 평가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이 윤석열보다 나은 사람인 것은 비교할 것도 없이 너무나 명확하지요. 그런데도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후보에게 후보 싸움에서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보 싸움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의 승리에 기여한 가장 큰 무기가 범죄자 프레임이었던 거고요.
그리고 그때 뒤집어 씌운 프레임이 그 뒤로도 계속 이어졌는데요. 말씀대로 지난 체포동의안 가결후 영장 기각으로 이전보다 이재명 범죄자 프레임이 약해지기는 했습니다. 체포동의안 표결 정국이 2023년 9월에 있었는데, 이재명에 대한 비호감이 그 이전까지 꾸준히 유지되다가 표결 정국 즈음을 기점으로 조금 줄었거든요. 사법부의 영장 기각은 '사법부를 믿는 국민'에게 효과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그 프레임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고요. 강서구청장이야 저들이 진짜 범죄자를 사면해서 자기가 원인이어서 열리는 보궐선거에 바로 내보내는 정신나간 짓을 한 결과가 섞여 있어서 그걸 가지고 프레임이 완전히 깨졌는지 판단하는 건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프레임이 완전히 해소되었으면 비호감도가 지금보다도 더 낮게 잡혀야 한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총선 즈음의 상황은 "이재명이 싫지만 윤석열이 더 싫기 때문에 윤석열이 망했으면 좋겠다" 정도였는데, 이건 프레임이 해소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잠들어 있는 거지요.
지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고 나서 조국이 공정이 어쩌니 조국때문에 선거가 불리하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가 한동안 이야기가 안 나오다가 저번 대선에서 다시 고개를 드리밀고, 민주당에서도 대선에서 이기겠다고 조국의 강을 건너야 한다느니 뭐니 했던 것 기억하시지요? 이것과 같은 겁니다. 해소된 프레임이 아니라 더 큰 이유가 있어 잠든 프레임은 얼마든지 다시 깨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시도했던 것이 윤석열을 뒷방으로 치우고 한동훈을 전면으로 내세워서 "이재명의 비호감도 vs 윤석열의 비호감도" 경쟁을 "이재명의 비호감도 vs 한동훈의 비호감도" 경쟁으로 돌려서 잠든 프레임을 다시 살리려 했던 거고요. 국민의힘은 그렇게 프레임을 돌리면 승산이 있다고 봤고, 실제로 1월 전후로는 그게 효과가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이 효과의 크기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텐데요. 사실상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주장할수도 있고, 수십석 차이가 날 정도였다고 주장할수도 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동훈이 사실상 윤석열 아바타인게 국민들에게 여실히 드러나고(저희야 이걸 다 알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이 이걸 아는게 아닙니다. 한동훈 윤석열 갈등 쑈에서 한동훈이 몇 번 이겼으면 일반 국민들 눈에는 차별화가 됐을 거예요), 조국신당이 명확한 정부 심판 프레임을 재정의하면서 (3년은 너무 길다보다 더 명확한 정권심판 슬로건을 민주당에서 제시한 적이 있나요? 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총선 시즌에 정권심판 이야기보다는 수박심판을 더 많이 봤네요 ㅎㅎ) 총선의 판이 온전한 정부 심판으로 되돌아갔지요.
여기에 대해서도 각각의 영향이 어느정도 비율일지에 대해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그런데 조국신당이 정부 심판 프레임을 재정의하는데 기여한 것은 당시에 클리앙 내에서 사람들이 보였던 분위기만 떠올려도 어느정도 느껴지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여기까지고, 처음그때처럼님의 의견이 저와 다르신 것 같은데 그 의견도 존중할 수 있습니다. 처음그때처럼님이 봐오신게 제가 봐온 것과 같지는 않으실테니까요. 대한민국 국민 오천만명의 눈에 보이는 것이 다 같을 순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도 제가 봐온게 있으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요. 어찌되었든 저도 처음그때처럼님도 민주당 외에는 투표를 한 적 없는 사람일텐데, 저희에게 제일 중요한 건 그거지요.
지난 대선 패배의 이유는 이낙연의 경선불복,가짜뉴스,수박들 제대로 안뛴 영향 등등 많습니다
여론 조사상 대장동 그분 가짜 뉴스로 100만 표가 날아갔다는 결과도 있구요
지난 총선은 경선때 온 나라가 친명횡재니 비명횡사니 같은 프레임으로 난리를 치고 했어도 역사상 최고의 경선 참여율에 대선 보다 높은 경선 참여율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표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이 넘었습니다
인구대비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김은경 혁신위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난 대선후부터 약 100만명의 입당자가 생겼고 권리당원 수가 250만에 육박합니다
역시 인구대비 최고입니다
지난 총선 이재명 심판 네 있었다 치고 그로 인해 구도가 흔들린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단 한번도 정권 심판 구도가 흔들린 적도 중도층이 넘어간 적도 없었습니다
단지 국힘의 경선으로 인한 보수 과표집의 착시만 있었을 뿐 그 기간이 지나고 경선을 거치며 그 착시가 사라지자 원래대로 돌아왔을 뿐이었죠
다시 적지만 이화영 전 부지사의 1심 유죄 판결후 이재명도 범죄자라는 온 언론의 공격에도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40%에 압도적인 차기 1위인 이재명 심판이 먹히기나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