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에는 이불 양말 수건 절대 섞어서 넣지 않고 따로 따로 분리해서 넣었으며 이불은 세탁을 할때도 건조를 할때도 각각 한장씩만 넣었습니다. 이불의 세탁 및 건조 주기는 1~2주 였습니다.해당 사진에 있는 이불들은 지퍼 및 걸릴만한게 하나도 없었음을 밝힙니다. 여태까지 엘지 세탁기만 사용했었는데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더 당황스럽네요. 건조기는 이번에 엘지로 처음 써봤습니다.
모델명은 FX23WA-20WQ 입니다. 여러과정이 있었지만 결론만 말하면 엘지에서는 기기 불량은 아닌듯 하지만 한달동안 테스트 하고 나온 결과물이 있으니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만 동일 모델이든 다른 상위 모델이든 구입을 해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는 교환이든 환불이든 절대로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럼 왜 이렇게 세탁물이 손상되냐고 하니 그건 또 대답을 못합니다.













이 사진들 외에도 수많은 올나감 및 미어짐 이불 손상이 있지만 추려서 올렸습니다.
마지막 수건 사진은 새 수건입니다.
수석 서비스 매니저 및 명장까지 왔지만 엘지 회사에서 하는말은 똑같습니다.
기기 불량은 아닌듯 하지만 한달동안 테스트 하고 나온 결과물이 있으니 교환 및 환불을 해주지만 교환이나 환불 한 뒤 상위 모델을 사든 동일 모델을 사든 세탁물 손상이 있어도 절대로 환불 및 교환은 못해주겠다는겁니다.
그럼 왜 이렇게 세탁물 손상이 발생하느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합니다. 저는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기가 어렵네요.
혹시라도 엘지 세탁기 및 건조기 구입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엘지 세탁기 건조기 사용중에 과거 건조기 문제로 인해 겸사겸사 삼성으로 바꿨습니다..
날카로운 부분을 찾지 못했다면 날카로운 부분이 정지했을 때는 드러나지 않다가, 돌아갈 때만 일시적으로 드러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기사분이 찾지 못했다고 하셔서 추측입니다.
옷감이 문제일거 같진 않은게 이불은 보라색은 면이불이고 주황색은 폴리에스테르 입니다.
수건 정도는 망도 없고 수십번을 그냥 막 돌려도 이상없는데 말입니다. 세탁기 건조기 엘지걸로요.
티셔츠나 바지 같은 건 어떤 건 너무 줄어서 못 입게 되고 얇은 이불 같은 게 끝이 저렇게
너덜너덜 해져서 그냥 가려 넣어야 되는거구나 하고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건조기는 원단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눈에 보이나 안보이나의 차이는 있지많요..
주황색은 조직이나 밀도가 상하기 쉬운모양이긴 합니다. 오히려 한장씩 들어가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80% 투입보다 40% 투입할때 드럼(철) 쪽에 마찰이 되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물론 잘 알아서 하셨겠지만 케어라벨 꼭 보시고 투입하세요 (온도나 기타 주의사항들...)
엘지는 삼성과 다르게 날개라고 해야 하나요? 빨래 굴러가는 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문제일까? 싶기도 하고요. 이런 거 걸리면 참 피곤한데 고생하셨네요. 찝찝해서라도 환불하시고 삼성으로 가시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선택지가 삼성과 엘지뿐이라는 게 답답한 현실이네요. 저는 이번에 분리형으로 세탁기 건조기 구매했는데 거품이 남는 문제가 있어서 여러 테스트 진행중입니다. 방법은 세제를 극단적으로 줄이는게 답인거 같고요. 참 한방에 문제가 해결되면 좋은데 피곤합니다.
차라리 로봇청소기처럼 중국 업체가 확 잘 만들어서 경쟁 구조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삼성이랑 엘지 둘 밖에 없으니까 배짱으로 장사하는거 같습니다. 미국에는 GE도 있고 하니까 가격도 더 저렴하게 팔던데..
그러게 말입니다. 대안이라고 해봐야 서로 반대편일 뿐이니 참 그렇죠;
일체형의 먼지 문제도 보고되는 거 같고 하나같이 문제없는 제품들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불은 안돌려요.
요즘 상황에서 이불 터는게 어려워 진 만큼 이불 털기만 쓰고 있죠.
그래도 좋습니다. 먼지가 확 줄었어요.
건조기 계속 돌리면 옷감이 상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소모품이다~ 생각하고 돌립니다.
뭐 그렇다고 일년 빨면 완전 다 맛가고 그 정도까지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2~3년 돌리면 슬슬 맛가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10년씩 쓰실 분들은 건조기 쓰지 마셔요.
근데 문제가 있어도 교환 환불 절대로 안해준다고 하니 삼성쪽으로 더 쏠리긴하네요..
삼성 쓴다고 박제하면 전국민의 반이상은 박제해야할텐데 괜찮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24334?c=true#135644221CLIEN
무턱대고 그냥 삼성쓰는게 편하다니 저도 보니 웃기긴하던데요 삼성제품은 마치 무결한 것 마냥.. ㅋㅋㅋ
아 그건 저도 의아하네요 당사자이신데…
속상한 와중에 저런 댓글이라니 좀 입장 바꿔서 행동했으면 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을수 있어요.
거기에 대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하면 회사로서는 최선을 다한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고장이나 불량 원인을 못찾는다면 그건 그만큼 희소한 케이스라는 뜻이에요. 많이 발생되었다면 원인분석이 다 됩니다.
다음에 또다시 이런 문제가 님에게만 발생된다면 그 기인성이 기기가 아닌 님에게도 있을거라고 lg에서는 생각할겁니다. 그러므로 회사 입장에서는 다음에 이런 문제가 또 발생시 보상 못해준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요.
솔직히 제생각엔 lg에서 그정도 서비스해준것만으로 칭찬받을만 한것같네요.
별개로 말씀하신것처럼 어떤 불량이나 고장이 있는데 못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근데 미안한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희소한 케이스 걸린 고객은 피해자입니다. 제대로 설명도 못해주고 아무튼 우리 잘못은 아닌듯하니 동일 문제 발생시 교환/환불 못해줍니다 라고 답변하는게 칭찬받을만 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문제가 발생했을때 환불과 교환을 해주는것 만으로도 엄청 잘하는겁니다.
보통은 우리가 점검해봤더니 문제없으니 뭔가 네 과실이 있을거다. 그러니 교환 환불은 없다. 이렇게 나올거에요.
드럼 세탁기는 문쪽 고무 팩킹 부분에서 마찰이 되면 옷이 상하죠.
그때 LG의 대응도 비슷했고요.
AS기사분들 반응이 한결같이 똑같았습니다.
"어? 이상하네? 문제 있네." 이러고 한참 점검해 본 후에는
"수치상으로는 정상이라 기계는 정상입니다."
본인들이 정해놓은 수치가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사용이 불가한 상태인데, 계속 수치만 강조를 하더군요.
결론은 "이상이 있지만, 기계는 정상이다."
이게 정말 무슨 말인지...
기나긴 싸움끝에 결국 환불을 받아내긴 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91717CLIEN
예전에 올리셨던 글에 댓글 달았던게 생각나네요
결국 소비자 책임 엔딩 인건가요 ㄷ
이전 글도 엘지 에어콘 문제를 다루셨고 이번에는 세탁기 건조기에 불편을 겪고 계시군요.
브랜드는 다양하게 바꿔보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나 브랜드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디어 제품도 써보시면 나쁘지 않아요. 저는 대부분 엘지고 건조기만 미디어인데 가성비는 좋더군요.
엘지 에어컨 글이 4년전인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 4년동안 삼성은 무풍 관련 곰팡이 심하다고 해서 못사고 엘지는 그 끔찍했던 기억 때문에 둘 다 아무것도 못사고 있다가 이번에 엘지로 샀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2. 얇은 이불은 그물망 써서 돌립니다. 안 그러면 이불 빨래 할 때 손상이 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가요
전 워시타워 2년 쓰고 있는데 옷감 상한건 못느꼈어요
아주 예전에 건조기 쓰면 줄어든다 그런 얘기 있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는거 같구요 (물론 재질에 따라 다르겠죠)
수건 올빠짐은 많지는 않아서 그냥 씁니다.
그거 신경쓰는것보다 건조기가 주는 편안함이 커서...ㅋㅋ
좀 예민하신것 같은 느낌입니다.
새옷같은 경우에도 같은 현상이 있는지 보시구요. 기본적으로 건조기가 체감될만큼 옷감수명을 줄게한다는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저희집 건조기는 린나이 제품입니다.
트윈타워 모델입니다
베개는 터지면 큰일나서 세탁망 사용해서 2개씩 돌렸습니다.문짝과 드럼통 사이에 끼이면 고무패킹이랑 이불이랑 탈수때 같이 갈리지 않나요? 저는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이불 소재에 따른 세탁및 건조로 인한 수축 변형 마모로 보입니다.
첫번째 사잔의 경우 면소재의 패드같은데 패드의 원단이 얇고 면100%일경우 잘 헤집니다.
원단자체도 약한데 반복적 세탁건조로 헤지는 속도가 빨라진것으로 봐야 합니다.
두번째 인조섬유에 자수처리된제품인데 형태로 보아서 건조기열에 수축되면서 마찰력에 원단손삼된 것입니다.
세탁기의 문제가 아니라 저런 제품은 저온세탁 및 자연건조를 해야합니다.
수건의 경우 단독으로 세탁시 저런 현상이 없습니나.
건조기 문제가 아니라 건조기 사용이 불가한 제품을 건조기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올이 나간듯한 원단손상 증상은 건조기에서 꺼냈을때 발생했습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수건 이불 양말은 철저하게 단독으로 세탁 단독 건조 했습니다.
세탁물에 문제가 있으면 직접 세탁물 보여줬을때 AS 기사분들이 명확하게 이건 세탁물 문제고 기기이상이 아닙니다 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대기업 원단품질인증 담당을 수년간 한 경험으로 어느 회사 제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세탁표시라벨에 건조여부가 없다면 표시미흡인 것이고 자수 제품은 수축가공이 되지않은 제품에 자수를 했고 잘 변형되는 특성을 가진 원단입니다.
원래도 잘 변형되는 원단인데 건조를 하면서 수측되고 회전 마찰에 미어진 것입니다.
딱 봐도 수축해서 우글거림이 있습니다.
이는 LG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겁니다.
왜냐 이불의 소재는 다양하고 또 품질이 미흡한 시장제품도 있을것인데 그걸 어찌 lG에서 쓰라마라 할까요.
수건의 경우 파일상태를 보아 장기간 사용하여 부분 파일(고리)이 많이 닳아있는 상태인데
이를 건조하면서 낡은 섬유가 끊어지며 길게 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세탁건조기 문제가 아닙니나
물론 새 수건 쓰셨다는데 올이 풀린 건 이상하긴 하네요.
와이프도 보여주니 오래된 이불인가? 하더군요. 일단 저희는 그런 경우가 없네요.
저도 이런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정확히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딱히 해결 방법이 없다
해서 결국 환불 받은 적이 있는데
환불이 제일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당시 타 메이커에
그 가격에 그 성능인 제품이 아예 없어서 교환을
원했었는데 LG쪽에서 이런 케이스는 매뉴얼이 환불인지
교환해서 또 그럴수도 있잖아, 교환해서 또 그러면 다 너 책임이다
현재 재고가 없고 재고가 몇 달 뒤에 언제 들어올지도 모른다 하며
교환한다는 저에게 무조건 환불을 권유 하더군요
금액이 금액인 만큼 일단 환불 하시고 잘 알아보시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제품으로 구입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럴 확률이 로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면서 동일 문제 발생시 고객 책임이다를 먼저 말하는게 정말 확률이 그렇게 낮은게 맞나 의심이 먼저 들더라구요 정말 확률이 낮고 자기들 제품에 자신이 있으면 이런 발언이 나올수가 없다고 봅니다
드럼을 회전시키면서 빨래가 낄수있는 틈이 생기는지 확인해보세요
혹시 몰라서 티셔츠류는 안돌리는데 안돌리길 잘했군요. ㄷㄷㄷ
저 같은경우는 면100% 수건은 거의 대부분이 저렇게 올빠짐 증상이 있었고 뱀부얀100%나 뱀부50 면50 이런건 면보다는 덜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외출복이든 실내복이든 줄어드는게 걱정이어서 이불 양말 수건만 돌렸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서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