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일럿 시청을 해보니
몇 가지 의문이 풀리는게
털보는 주진우를 검찰의 방패막으로 쓰려는거 같네요.
주진우는 검찰의 끄나풀이었기에 주진우의 밥줄을 끊을 수 있을지언정 치지는 못합니다.
궁지에 몰린 쥐는 무는 법이라서요.
그러니 다룰 수 있는 주제가 확장됩니다.
검찰과 개싸움도 가능하구요.
그리고 기성언론이 여론 조성하던 음모론 김어준의 꼬리표를 주진우에게 넘겨버릴 심산으로 보입니다.
언론 그룹으로 확대되는 겸공이라
스스로의 입지확장에 유리하구요.
털보가 기회를 줬을때 잘하자 주진우인거 같네요.
물론 그렇다고 그간한게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꼬리표로 붙겠지요.
다만 아예 구재불능일지는 향후 행보로 드러나겠죠.
검찰과 거래한 기록들요.
주진우에게도 문제가 되지만 검찰도 문제가 되죠.
//털보가 그정도로 전략적이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못살아 남았습니다.
조작해서 골로 보내려고 작업하는 사람인데요.
저번에 오려는 열린당은 막던데요
털보가 보여준 걸 믿으시면 됩니다.
그게 싫으면 검찰과 최전선에서 전쟁하는 그나마 언론의 기능을 하는 털보를 포기하면 됩니다.
"변명은 하지 마, 앞으로 증명하면 되"
어제 방송 보면서 어렴풋이 그 쓰임을 본것 같습니다
기자 따위가 방패막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개싸움 할지 총수 말대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증명할지는 지켜보면 되겠죠.
괜찮은 먹이가 나타난다면 총수와 합세해서 총공세로 나갈테니 기대는 됩니다.
친털들은 김어준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보는거 같아요.
사과도 안하는게.
김어준의 움직임에는 거의 항상 뜻이 있었음을 생각해 보면
상당히 그럴사한 생각인 것 같네요. (물론 긍정적인 방향으로요.)
“아. 주진우를 방패로 써야지”까지는 아니겠지만.
검찰 끄나풀을 세워놓으면. 방송을 더 쎄게(?) 할 수도 있지않을까 싶셉읍니다.
요.
주진우도 털보가 기회 줬으니 잘해야하구요
주기자가 어쨌든 간에 김총수가 방패로 이용하려 쓴다고 하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김총수가 주기자에 대한 이해나 판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메모한 그들이 지속적으로 주기자 비난글을 올리며 서로 으쌰으샤 댓글달아주며 분위기 조성할까요.
진짜(!) 실망한 사람은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관심을 끊지요.
가짜(!)를 조심해야합니다.
여전히 끄나풀로 있을것인지... 좀 남자답게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왜 욕을 먹지?" 하고 있는게 좀 역겨워요.
털보는 검찰의 아바타라는 개인적 추측이 맞고 있습니다. 반대진영인척 개인적인 정치목소리를 이용할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63929?c=true#146625895CLIEN
겸공은 수박 성지 아닌가요? 낙엽씨 깐적있어요? 이재명 지지한적 있나요? 태블릿피시 언급한적있나요? 수박들 데려다가 언플만 해대고 김남국 나락시켜버리고 겸공은 언제적 사람인가요? 아직도 나꼼수 의인으로 생각하시나요
나꼼수 정보가 어디서 나왔을까요 의심은 안하시나요. 문재인 대통령나오라고 정치입문시켜서 자기 입맛대로 움직였다면 이제는 조국들쑤셔서 정치입문 시키면 다음은 어떻할건지 눈에 선하네요.
갑자기 겸공생각하니 급발진 하네요. 에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24196?c=true#146625920CLIEN
탁현민씨는 여기서 미화가 많이 이뤄지고있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03940?c=true#146625886CLIEN
둘다 같은 정치 성향의 사람들입니다. 둘을 왜 따로보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어준씨는 자신의 정치적인 목소리를 다른인물을 통해 내는 방송인 입니다. 결국 둘다 이해관계가 같단말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39023?c=true#147603047CLIEN
그럼 검찰은 이미 개혁됐겠죠.
햐... 펨춘문예 출품해보시죠? 여기서말고
주진우가 뭐라구요.
총수나 주진우가 입을 다무니, 알아서들 상상의 나래를 펴내요.
벌만큼 벌었으면 은퇴좀 하지 뭐하는 짓인지 참.
검찰은 말바꾸고 거짓말 하는게 아주 쉬운 인간들인데요. 잡아 넣으려면 너무 쉽겠죠 ㅋㅋㅋㅋ 설마 주진우를 방패막이 삼는건 ㅋㅋㅋ 김어준과 맞지 않습니다
가치 증명과 자신의 행위에 대한 해명과 사과가 어떻게 등치가 될 수 있죠?
제 맘 입니다.
김어준이 뭐 그렇게 치밀하게 사람 쓰임 생각하며 데려오진 않아여
정규재처럼 될것이냐
그건 김어준도 못허는거죠
주진우 스스로 선택하는겁니다
그냥 공장장이나 총수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주진우가 뭐라고 검찰총장을 임명 했겟나요?
아니 주진우따위 까지 앞장서서 윤석렬 영웅화를 해서
시민의 눈을 가렸으니 윤석렬이 검찰 총장이 된거지요
뭐 김어준 말 처럼 두고 보죠 ,,
실제로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스파이에 ... 무한...
꽤 큰 모험같아 보여요..털보에겐
주진우는 역사에 기록될 모사꾼입니다
그냥 그저그런 박쥐가 아니에요
나라를 망하게한 인간중 하납니다
뭐. 알아서들 잘 할거라고 봅니다 ㅋ.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당시 옳았다고 생각 했던 것들이 잘못된 오류 였다는 경험을 많이 하지요.
그래서 주진우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아 오고 질문하고 검증 하였을 공장장을 믿고 신뢰 하니 일단은 주진우를 지켜 보려 합니다. 공장장이나 주진우를 흔드는 것은 우리쪽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줄 요약 공장장을 신뢰하니 주진우 기자를 일단은 믿겠습니다.
큰 희생을 각오하고 열심을 다하고 있지만,
무오류의 인간은 아니에요. 사람이잖아요.
주진우는 그의 중의 하나 정도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주진우가 김어준의 발목을 잡게 될까요... ?
뭐 그정도의 인물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선거 제도 전당원 투표를 예전 병립형 소리 나오자마자 예언했는데 맞았습니다 :)
전 이걸로 끝
본인들 이야기를 언젠가는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주진우는 변명이 아니라 사과가 있었으면 하구요
구속시키고 압색하고 인생을 부셔버리려고 하는 판에
그깟 주진우가 뭐라고 검찰 방패가 된다는건지 허탈해서
웃음만 나오네요. 우리가 지금 갸들 치부를 몰라서 이렇게 당하고 사는게 아니지 않아요?
털보는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막는 사람일 뿐입니다
너무 꿈보다 해몽이 좋은 느낌이네요
털보 쉴더들 화이팅입니다.
지금부터 벌이려는것들이 고해성사이길... 바라요
본인에게 척진거 없을테고 대중 분위기정도는 뭉개도 된다고 생각되나봐요.
"기성언론이 여론 조성하던 음모론 김어준의 꼬리표를 주진우에게 넘겨버릴 심산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털보???
햐아...
뭐라 할말이 없군요ㅋㅋㅋ
이재명 당대표 보고도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시다니요. 이재명 당대표의 검사 사칭 유죄 판결은 실제 사칭한 것은 기자였고, 공모 및 사주했다는 것도 해당 기자가 이재명에게 담당 검찰 이름 물어본 통화가 고작입니다. 이게 검찰 사칭 유죄 사건입니다.
대장동이요? 실제로는 부산저축은행을 종자돈으로 해서 투기 개발해서 50억씩 찔러준 게 핵심 아닙니까? 그런데 50억 먹은 검찰과 국짐당 관계자는 다 어디 갔습니까? 이게 수사 및 기소한게 굥입니다. 유동규 아무말 잔치로 유명한 사건이 되어버렸죠.
백현동이요? 박근혜가 국토부 동원해서 한식원 이전을 부지 팔아서 하라고 자기들끼리 정하고 진행하려다 보니 현행법상 연구부지는 각종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상업지구로 변경하라고 강요한 사건 아닙니까? 그러면 누가 기소되어야 합니까? 이미 국토부에 관련 공문서 다 기록으로 있는데, 애꿎은 성남시와 이재명만 압수했죠.
변호사비 대납은 조사하니 하나도 안 나와서 조사가 아무것도 진행될 수 없다보니 해당 검찰을 연이어 좌천시켰고, 지난해 면직후 변호사 개업후 민주당에 입당한 이태형 전 검찰이죠. 조사하니 안나와서 또다시 굥발 라인 동원해서 쌍방울 북한 송금 사건으로 변질한 겁니다. 그런데 그 대북송금은 원천적으로 국제적으로 불가능해서 남경필 지사때 시설하우스 지원으로 50억 사업이었고, 이재명 지사이후 시대 흐름에 따라 스마트팜 지원으로 바뀐 것 뿐이고, 아직도 쌍방울과 이재명 대표와 아무런 금융거래 증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다면 누굴 소환해야 합니까? 남경칠 전지사를 기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신병이 의심되는 수준의 신춘문예급 기소인데...이걸 수차례 보고도....주진우 기자가 무슨 힘과 가치가 있답니까?
한국 현대사에서 370회 압수한 사례가 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보다 3배 많은 검찰이 동원된 게 이재명 수사입니다. 증거없이 창작해야 하니 얼마나 많은 쓰레기 검찰들이 필요했을까 애처롭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