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인천 경찰 '지드래곤 마약 혐의, 이선균 다닌 유흥업소 실장이 제보'

마카로니아 ·

조회 6,182 · 공감 4 · 댓글 4

25일 SBS '뉴스8'은 경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드래곤은 이선균 사건으로 수사대상에 오른 8명에 포함돼 있지 않으며 (이선균 사건과) 별개 사건"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경찰은 앞서 구속한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로부터 지드래곤의 마약 진술을 확보했다. 이선균에 이어 지드래곤의 투약 단서도 A씨의 진술로 포착된 것이다.


해당 유흥업소는 연예인들과 재벌 3세 등이 단골 고객이다. 유흥업소 관계자는 "4명이서 오면 기본적으로 1000만 원 이상 나오는데 어떻게 일반 사람이 오겠냐. 일반 직장인이나 웬만한 회사 임원들도 못 온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이들 외 마약 투약 연예인 등이 더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이선균의 변호인은 이선균이 수사기관에 출석할 때 직접 입장을 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003190423_002_20231025205001294.jpg


재벌 3세로 걸린 사람은 남양유업의 황하나입니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190423

댓글 4

  1. 욱짜2 · · 공감 2
    부자들은 재밌게? 사는군요. :)
  2. 입스가왔다 ·
    유흥좋아하면 일반인도 하루에 100 가까이나오죠
  3. shjiang · · 공감 7
    수사중이라서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다면서 할말은 다 하는군요. 입이 가볍기가 수소 풍선입니다
  4. sassybrain ·
    그러니깐 지금 경찰이 뭔가 기분나쁜게 있어서 유흥업소 실장 맥이는 상황인거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