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직접 소통은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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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시절 떠올려 보시죠
기지회견을 박근혜보다 적게 하셧습니다
거의 소통을 안했다고 봐야죠...
우리는 그때 대통령의 생각 의중을 김어준 유시민이
해석 해주는대로 따라갔습니다...
윤석열이 반란을 일으키는데도 김어준의 신의한수
아들이 대신 대통령 짐을 내려놓느니
궤변을 그대로 믿었죠
트럼프나 유럽 정상들은 걸어가다가 아무때나
기지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해줍니다
논란도 소통의 일환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더더욱
공산당 독재국가 정상들만 소통하지 않죠
댓글 40
그게 힘들면 AI에게라도 물어보고 글 쓰세요.
배설물은 좋은게 아니지요
소통으로 포장하는 분들 요즘 많네요
대통령 흔들기 하는 사람들 눈에는 그게 배설물로 보이겠죠 ㅎㅎㅎ
뭐 눈에 뭐만 보이는 영역이니깐요 제 눈엔 이거 소통이라 하는 분들 2찍이라 간주하기에 서로 다른 의견선에. 있는 저 붙잡고 괜히 시비걸지 마시길요
네 조중동 많이 보십쇼
하니 신고글 넣습니다 내용은 비하 및 선동으로요
뇌피셜 떠들고 호통치고 절하고 그 쇼 힘들어지니 그러죠.
크게 도움.. 도움은 다르다고 열내던 사람이...
정작 다문화 산후조리는 해당하는 사람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건 또 몇명이라도 잘못된건 잘못된거다 라고...
열심히 X에 막댓 사수할려고 열심이던데...
왜 그런 의미가 아닌데 잘 안살펴보냐고 X에 글쓰지만..
정작 자기가 리트윗하는 사람 계정이 뭔지도 잘 안살펴보는 놈이.. 그런소리하니... 어휴..
떨어질 정내미가 없는게 다행이더라구요.
열심히 X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아 내 판단이 틀리지 않았구나.. 확인할수 있으니까요 ㅋㅋ
역시 남탓이죠 ㅋㅋㅋ
대통령인지.. 키보드워리어 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서로가 중요한게 아니고 누가 먼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했느냐의 문제죠
최근 주요 리트윗 및 입장
• 2026년 10월 31일~11월 1일: 이 대통령은 정부의 대미 전략투자 관련 보도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글을 공유하며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라는 글을 X에 게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이용자들이 과거 리트윗 논란 등을 지적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2026년 9월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송전 용량 확충(119GW에서 171GW로 확대) 관련 지지자의 글을 인용하면서 "책잡힐 험한 표현 하지 않으셨길"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리트윗 정치를 이어갔습니다.
• 2026년 9월 28일: 자신의 리트윗 방식을 비판한 이용자의 게시물을 다시 인용하며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이 그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여기다가 배설은 누가 하고 있는 건지?
싫은말에는 차단하는데... 소통 아니자나여 ㄷㄷ
대통령, 잠 안 자고 밤샘 트위터?…새벽 ‘차단 기록’ 살펴보니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10112120001
관련 기사도 있는것 같네요
차단이 소통하는건 아닌겁니다.. ㄷㄷㄷ
대통령이 공유해준 신선한 정보가
불쾌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소통 방식이 좀...ㅠㅠ
sns 소통이...
제한적이지만 양방향 소통이 되며 빠르고 속내를 직접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제되지 않은 언어와 감정적인 발언과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내보낼 수 있다는 단점이 공존하는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방식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크게 두드러지는 것 아닌가 싶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격도 좀 불같고, 직설적인 면이 있어서 sns 소통이 잘 맞는건가 긴가민가 싶기도 하지만요...ㅠㅠ
(국무회의 공개도 정권 초반에는 참 좋았는데, 지금은 좀... 싶더라고요.)
위정자가 소통을 열심히 하는거? 너무나 좋은건 맞죠.
근데, 소통의 방식이나 공개의 범위를 좀 더 고민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은 필요하나 정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대통령이 온라인에 올리는 글은 개인이 취미삼아 올리는 글들과는 의미도 무게도 파장도 다르죠.
글 한줄 한줄에 흔들리는게 국민인데, 본인이 쓰는 단어 한개, 글 한줄에 무게를 좀더 두셨으면 좋겠네요.
대통령은 가볍게 떠드는 친구나 동료 보다는 존경하는 어른이었으었으면 좋겠네요.
그분으 참여정부의 경험이 있어서 함부로 발언을 안하셨을 뿐이잖아요? 뒤로 호박씨나 까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검찰개혁 은근히 뭉개고 코어지지층 쭃아낼려고나 하고 음습하기가 짝이없습니다.
가식적인란 말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도 생각하셔야죠.
물론 직접 소통이 좋다 나쁘다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이상한 예를 들고 오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댓글 막고 소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