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해외에 나가서 하면 잡혀가는 행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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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도 바가지 새는 중인 이 캣맘이 봐야 할 기사가 있읍니다.

하와이에서 야생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은 불법입니다.
(사실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 공유지에서 고양이를 포함한 야생동물에게 밥을 주는 행위는 불법입니다.
국립공원 등지에서는 아예 연방법으로 금지되어 있구요)
체류 신분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법적 조치를 당하겠군요.
하와이에서도 고양이는 이미 여러 종의 새를 멸종시키는 등 생태계적 위협이고 분변에 의한 환경 오염등도 문제입니다.
밥주는 것 뿐만 아니라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문제되죠.

많은 나라에서 길고양에게 밥주는 행위는 규제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양이를 종교적으로 우대하는 이슬람인 두바이조차 그렇죠.
직접적인 금지 조항이 없더라도 일반적인 민폐 금지 조항 등으로 처벌되는 경우도 있으니
확신이 없으면 그냥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84
네 옳은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가 매우 뒤쳐진 거지,
세계적인 트렌드는 길고양이 피딩 금지는 상식이고, 외출냥이 등의 실외 사육도 규제해가는 추세죠.
아예 실내사육까지 완전 금지한 지역도 있구요.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중앙정부가 세금들여 시행하는 TNR(중성화 후 방사) 역시,
개체수 조절에 효과가 없다보니 호주처럼 아예 불법인 나라도 있을 정도구요.
제대로 된 인식과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외출냥이의 실외사육'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고양이를 집 밖에서 키우는 걸 규제한다는 뜻인가요? 마당 같은 걸 말씀하시는 건지요?
외출냥이는 집나간 고양이인가요?
보통 스스로 집 안과 밖을 드나드는 고양이를 외출냥이라고 하죠.
일례로 호주 여러 지역에선(호주 전역이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고양이는 실내에서만 키워야 합니다.
유일한 예외는 주인과 함께 산책하는 경우이구요.
아이슬란드 모 지역의 경우 실외 사육은 매어놓고 키우는 것만 허용되구요.
독일 어떤 지역처럼 시간, 계절적으로 규제가 적용되기도 합니다.
오오 그렇군요~
반려동물을 안 키우다보니 전혀 몰랐네요
호주나 유럽 등의 국가들은 그런 상세한 것 하나하나 법으로 규제가 되어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헐 진짜 안타깝네요ㅠㅠㅠㅠ어린나이에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까요ㅠㅠ
고양이는 풀어놓고 키우면 절대 안된다는 거 몰랐는데 덕분에 하나 배워갑니다.
지금은 안 키우지만 언젠가는 키워야지 하면서 유툽 영상으로 대리만족만 하고 있거든요. 아직은 생명을 책임질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중동 중에서도 두바이에서 하면 벌금형이니 잘 알아보고 가셔야죠 😅
그런데 의외로 이스탄불의 고양이 서식 밀도는 30-70마리/km^2 정도로, 뉴욕이나 한국 대도시들의 400마리 이상 수준보다 훨씩 적습니다. (베를린, 도쿄 등 일반적인 대도시(10-30마리)보다는 많긴 합니다만..)
터키도 개나 고양이가 너무 많으면 포획해서 이소시키는 방식으로 개체수 조절은 한다고 하더라구요
체감은 우리나라보다 더 심했는데 말이죠.
이스탄불 꽤나 넓습니다. 농사 짓는곳이 절반 이상이에요.
농사짓는 곳까지 쳐서 행정구역 전체 면적으로 계산하면 20-30마리/km^2 까지 떨어집니다.
이스탄불 시 영역만 감안해서 계산된 걸로 압니다.
오히려 한국 대도시들이 단순 행정구역 면적으로 나눈 수치라 산, 하천, 그린벨트 등 서식밀도가 낮은 지역까지 포함된 상태죠.
캐나다가 확실히 엄격하네요.
하긴 사체가 생태계 내에서 순환하는 효과도 있을테고,
함부로 만지거나 가져왔다가 인수공통감염병 문제가 터질 수도 있을테니..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게 딱 이런 경우죠 😅
독일 체류하시는 분이 올렸던, 외국인이 고양이 밥주다 경찰에게 현장 체포된 사연도 생각납니다.
더해서 저게 결국 고양이에게도 안 좋은 행위라는 것도 알아야 하겠습니다만..
그게 되는 사람들이 저런 행위를 할 리도 없군요 😑
80대 할머니가 길고양이 먹이주다 경찰한데 얄짤없이 철컹 철컹
가차없군요; 역시 미국 경찰..
미국에서 길고양이에게 밥주다가 징역, 구금형 선고받은 사례가 기사화된 것만 최소 3건인데,
재미있는 건 죄다 60대, 70대, 80대 할매 할배들이더라구요.
맞습니다.
웃기는 건 저런 사람들이 자기 행위를 방어할 때 자연의 섭리 운운하더라구요;
시끄러워지는것이 두려운 대한민국 국민들
바른 소리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어요
캠페인은 커녕 중성화로 개체수 줄인다는 유사과학을 홍보하고 캣맘 행위를 옹호하고 있으니..
한숨나올 따름입니다
버려지는 개체는 적고 대부분 번식한 야생 개체, 즉 밥주는 사람들이 원인이라는 지적에는 들은 체도 안하죠.
후속 기사가 기대됩니다.. 음?
환경부는 대충 이명박 시절부터 동물단체 카르텔에 침식되었죠.
요샌 토건 카르텔이 장악중이라 아예 환경파괴부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수준이구요.
마라도 건에서도 결국 늦게나마 세계유산 지정 취소를 우려한 문화재청이 개입했지,
환경부는 뭐 한 게 없죠.
ㄷ ㄷ
비둘기는 십몇년 유해야생동물 지정 이후 먹이주기 금지 계도는 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처벌 조항이 없어서 유명무실하죠.
캣맘 밥자리가 비둘기, 쥐 먹이터를 겸하기도 하구요.
캣맘을 단순히 싫어하는 데서 끝날 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그들의 생태계 파괴, 고양이 학대 행위를 근절해야겠죠.
+ 현지에서의 현행법 위반 행위입니다. 이게 생각이 다른 것으로 용납해야 할 문제일까요?
이 분은 그간 뭘하셨길래 30년 징계받으셨대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symph_posts/mybees?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mybees?CLIEN
소수의 세력, 일부 지역으로 한정되는 무분별한 개발, 밀렵 등의 다른 생태계 교란 행위와는 달리
캣맘 행위는 대중적으로, 지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의미로 심각하죠.
어찌 보면 교란‘종’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수도 있겠네요
일종의 중독 증상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난 내가 키우지 않는 생명에게도 도움을 줘“
여기서 생각이 끝나니까 사람들이 이야기해도 제대로 듣지 않는 것 같아요. 캣맘은 내가 키울 때 캣맘인데..
이 사람들 욕만 할게 아니라 캠페인 같은 것도 필요하겠다싶습니다.
비둘기 먹이 금지할때도 처벌 조항은 없었지만 계도 캠페인 등으로 먹이주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죠. (요샌 다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만..)
인식도 많이 바뀌었구요.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런 조항은 보통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첫 번째 적발 때 바로 벌금이나 과태료 적용하는 경우는 드물죠.
통상 계도를 먼저 하고, 이후 적발 때 처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일반적이지 않은 샘스클럽을 얘기하면서 '하와이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이란걸 보면 하와이에 자주 방문한다는 뉘앙스를 일부러 표현한거 같은데, 바로 뒤에 '캣맘을 하다'라는건 자연스럽진 않은거 같습니다. 캣맘들이 스스로 쓰는 표현같진 않아요. '냥이들 밥을 챙겨준다' 하겠지 굳이 본인을 '캣맘'으로 지칭하면서 동사형으로 쓴다?
주작타령하는거 저도 참 싫어하는데 어설픈 주작글 패턴이랑 너무 비슷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와이의 경우 feeding ban 이 도입된 게 꽤 최근이라 충분히 모를 수 있습니다.
Kauai county에선 작년에 통과됐네요.
지금 저희 건물에 출몰하는 캣맘 때문에 정말 환장하겠는 사람이라 쓰신 글의 논지에는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사실 관계만 보충해드리려는 것 뿐이에요 😅
다른건 많이들 따라하면서..
제발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라구요...
제가 본 캣맘 중에는 확실히 정신질환자로 보이는 외모와 행태를 가진 분이 있었습니다.
쫌 많이 무서웠슴다.
밖에서도 저지릅니다.
벌금이 바로 한국돈 15만원 정도 됩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예전보다 많이 늘긴 했어도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
2020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개 키우는 가구 수가 전체 가구 수의 11.5%, 고양이 키우는 가구는 3.5% 정도죠.
해외의 통계도 봐야겠네요.
인구주택총조사 조사방식이 전체 가구 20%를 방문조사하는 거라 가장 정확한 조사라고 봅니다.
농림부 조사 등 다른 조사들이 적은 샘플 수로 수행된 설문조사라 이 조사에 비해 뻥튀기되어서 말 많았었죠.
이게 클리앙에서는 확실히 제일 잘 먹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문제가 많고 또한 공분하는 이슈라는 뜻이겠죠.
다른 나라들처럼 캣맘 처벌해서 문제 해결하지 않는 한 계속 그럴테구요.
그리고 제 글 중 다른 공분할만한 이슈도 잘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치적 스탠스상 물타기를 하려고 한다면 유지여사같은 캣맘 옹호하는 글이라면 또 모를까.. )
왜 자기 집 앞에 안 놓을까요?
아무래도 길고양이 밥줘서 모아놓고 번식시키면 일어나는 피해는 캣맘이 제일 잘 알죠.
그것도 피해야 할테고, 신원 확인된 곳에서 주위 원성 듣는 것도 못 버틸 테구요.
사실 자기 집에 놔도 주변에 피해주긴 마찬가지이니..
인구 수가 많아지다 보니 진화가 아닌 퇴화하는 수도 눈에 띄게 보이네요.
일부? 캣맘이 남들이나 다른 동물들이 피해가도 계속 먹이주는 이유는 재밌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에 털날릴 일도 없고 돈과 시간은 직접 키우는 주인보다 덜 부담스러울거고 배변은 남들이 치우게 하고 자기가 불리할 때는 주인아니라고 하고 차 등 주변 훼손해도 모른척 책임 안져도 된다고 생각하고 무료로 귀여운 고양이 먹이주고 쓰다듬으며 본인 만족감만 느끼면 되니까요.
고양이 엄마라면서 직접 키울 환경 데려가 키우긴 귀찮거나 책임회피하고 먹이만 주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먹이주기 금지는 고양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야생동물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선 첫째로 나온 하와이의 경우 고양이가 외래종이라 바이러스를 옮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양이 구역이라는 것을 정해서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프랑스 할머니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준 죄가 아니라 고양이 유기죄입니다.
세번째 두바이 얘기는 길고양이가 식당에 있으면 식당주인이 벌금을 문다고 하네요. 그래서 식당주인들이 500 디르햄의 벌금을 문다고 합니다. 그걸 고양이 먹이주서 문다고 거짓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미국 고양이 벌금 얘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히 먹이를 줘서 생긴 것이 아니라 저 할머니가 정도가 아주 심합니다.
단순히 고양이에게 먹이를 줬다고 생긴 일이 아닙니다.
아주 일부 사례를 전부인 것처럼 하는 글은 안 봤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 고양이가 그렇게 사회적으로 문제일까요?
일부는 불편할 수 있지만 고양이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글을 보면서 여혐에서 이젠 고양이 혐오로 분란을 조장하지는 않는지 의심이 듭니다.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신기하게도 15시간전에 에프엠코리아에도 비슷한 글이 올랐네요..)
- 야생동물 전부 금지이면 고양이도 금지인 건 당연하죠. 무슨 말씀 하시려는지 모르겠네요.
- 하와이의 캣 생추어리는 그냥 보호 격리 시설입니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등 공중보건적 위해성은 고양이 먹이주기 금지 사유 중 하나에 당연히 들어가지요.
우리 나라에서도 며칠 전 길고양이 만지다가 sfts 감염되어 사망한 사례처럼요.
본문 동영상에도 있듯이 먹이주기 금지의 가장 큰 원인은 멸종 위기 새들 보호와 같은 생태계 교란 문제입니다.
- 프랑스 벌금 사례가 유기죄라는 거짓말은 참 여러 캣맘들에게 여러번 듣네요.
어디서 그런 가짜뉴스가 공유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프랑스에서 길고양이 등의 유해동물에게 밥을 주거나 돌보는 행위는 불법입니다.
“Under French law, repeated and continuous help of “disadvantaged animals” is forbidden. Authorities have decided the act is a too risky for people, who could catch a nasty disease like Toxoplasmosis, a bacterial infection that can be fatal and is common in cats.”
https://www.thelocal.fr/20140721/frenchwoman-fined-500-for-feeding-cats/
-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 공유지에서 야생동물에게 먹이주는 행위는 불법입니다.
또한 님이 말씀한 사례 외에 적어도 둘 이상의 징역형 선고 사례가 존재합니다.
- 마라도 뿔쇠오리 절멸 위기 사태를 보고도 우리 나라에서 캣맘들의 패악질이 문제가 안된다고 하시는 건가요?
마라도 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가파도, 쑥섬, 을숙도, 기타 여러 섬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
북한산 등 유명 산들의 소동물 생태계도 톤 단위로 사료를 퍼붓는 캣맘들 때문에 박살난지 오래죠.
- 마지막으로, 찾아보니 에펨코리아 글은 첫 짤 하나 달랑 올라와있더군요.
이게 비슷해보이신다면 좀.. 억지도 정도껏 하세요.
어쨌든 그리 말씀하시니 저도 뭐 쓸데없는 얘기 좀 해보자면,
마라도에서 캣맘, 동물단체의 패악질을 공론화시킨 새덕후님에게
악성 DM을 보낸 캣맘들은 아주 찐 한 일베 말투를 쓰고 있더군요.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107411
(일부 발췌해서 짤로 붙였습니다)
저 역시 비슷하게 당한 게 있어서, 가끔 캣맘 옹호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도 모종의 의심이 안 가는 건 아닙니다.
캣맘들이 득세한 시기가 공교롭게도 이명박 시기이기도 하구요.
굳이 그런 얘기를 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님들은 고양이 먹이주기라고 제목을 달았잖아요.
제목이 잘못되었다는 것이죠.. 고양이 먹이주기가 아니라 야생동물 먹이주기에요. 그건 엄연히 달라요..
그리고 하와이는 고양이가 외래종이에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원래부터 있던 곳.. 차이를 아시겠어요?
프랑스는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14072200247
여기에 더 자세한 얘기가 나와요. 어쩌다 한번 나온 케이스... 그것도 이웃 주민 신고로요..
대부분은 처벌 안 한다는 얘기 아닐까요?
마라도 문제는 캣맘이 아니라 주민들이 가져온 것입니다.
먹이를 줘서 문제가 아니라 없던 곳에 들어와서 생태계 최고종이 된 것이고요.
그리고 미국은 대부분이 불법이 아니에요. 일부만 불법이지.. 특히 대도시가 많은 캘리포니아는 절대로 불법 아님요..
새덕후 얘기는 님들만의 주장임요. 무슨 고양이가 새를 매일 잡아먹는 것처럼 하는데 어쩌다 잡는 것임요.. 그리고 다큐보면 야생에서 늘 있는 일이지요.
님들이 먹이주면 벌금 문다고 하는 예는 거의 늘 같은 얘기들이군요.. 얼마나 예가 없으면 진짜 몇 개 안되는 예만 계속 얘기할까요?
그리고 왜 캣맘이라고 하죠? 남자들도 있던데요? 캣사람이라고 하면 몰라도요?
제발 이런 걸로 사람들 갈라치기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펨코 내용이 님 첫 예에요.. 이게 안 이상한걸까요?
님‘들’이라.. ㅎㅎ
고양이는 원산지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외래종입니다.
세계 100대 침입외래종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에서도 국가 정보시스템에 외래종으로 등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이유로 야생생물법상 ‘야생화된 동물’이라는 유해조수로 지정된 지 오래죠.
프랑스 사례는 뭐 법령이 그렇다는데도 우기시니 제가 뭘 말해야 할까요?
법령 가져다 드려요?
마라도 사례만 해도 십여년 전에 주민들이 쥐잡이로 두어마리 들인 건 그렇다치는데, (이조차도 논란이 있지만..)
거기 철제 급식소까지 만들어서 밥줘서 수백마리로 불려놓은 건 누구죠?
인당 30-40마리 분량의 사료를 뿌려댄 캣맘 두어명과 동자연을 비롯한 동물단체들이잖아요?
그들이 자랑스럽게 올린 자료들이 펄펄 남아있는데 우길 걸 우기세요.
그래서, 펨코 어쩌고 하기 전에, 캣맘 일베 연루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장 저 위에 다른 활동기록 전혀 없다가 비아냥조로 캣맘 옹호 댓글 하나 쓰고 30년 징계받은 계정은 뭐구요?
남에게 되지 않는 모함을 하기 전에, 자신이 옹호하는 집단에 대해 의문을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와 고양이 먹이주기 금지는 엄연히 달라요.
대부분이 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얘긴데요
제목부터 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라고 해야지 왜 고양이 먹이주기 금지라고 하는 걸까요? 그게 바로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하는 혐오 조장이지 않을까요?
하와이에서 불법이라는 것은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네요?
님이 처음 올린 하와이 얘기는 먹이주기 때문에 생긴 문제가 아니라 마켓에서 고양이 급식소를 없애서 거기에 항의하다가 생긴 일이네요?
프랑스 얘기도
"한 지방지는 이 여성이 고양이 네 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평소 자신의 고양이가 아닌 다른 동물들에게도 먹이 주는 걸 즐겼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그녀가 이사를 가게 되자 이웃은 그녀를 떠돌이 고양이들의 주인이라 신고했고 이에 따라 동물을 유기한 혐의를 받게 됐다. 당시 이웃은 먹을 것을 먹기 위해 고양이가 아파트에 몰려드는 걸 극도로 싫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게 내용의 핵심이네요.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14072200247
마라도 얘기는 먹이주기와 전혀 관계없는 얘기라는 것은 아시면서 왜 자꾸 예를 드나요?
마라도는 주민들이 쥐잡으려고 들여온거고 그 후 그냥 방치하니 새잡는다는 얘긴데요?
그리고 미국이 대부분 불법이라고요? 사실은 반대입니다. 대부분 불법이 아니고 일부에서만 불법입니다.
특히 대도시가 많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 전혀 불법이 아니에요.
그리고 고양이가 새잡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죠. 다큐보면 고양이과가 새 많이 잡아요. 일부에서 생태계가 교란되어서 문제가 되지만 우리나라는 새가 없어지는 것이라면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 더 문제 아닐까요?
(참고로 우리 동네에서는 고양이 먹이 주는 것 때문에 새가 늘었어요. 같이 먹이를 먹더군요..)
그리고 님들은 아주 적은 예를 전부인 것처럼 하는데 대부분의 곳에서 고양이 먹이주기로 처벌받지 않아요..
일부 극단적인 경우에 다른 문제와 같이 있을 경우 처벌받은 예도 있지만 아주 적죠.
그러니 매번 같은 예만 들고 오는군요..
마지막으로 하와이 얘기가 어떻게 똑같은 형태로 펨코와 여기만 올라있나요?
정말 우연일까요?
님은 가끔 글쓰는데 그 글이 대부분 고양이 얘기네요.?
프랑스 사례도 법령이 고양이가 아니라 야생동물이고 고양이에게 첨 적용된 사례(그것도 처음에는 다른 이유에서 시작했지요)를 전부인 것처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세요?
마라도 처음 두어마리 들여온 것이 어떻게 들고양이가 되었나요?
만약 급식소 안 했으면 뿔쇠오리에 더 문제가 많지 않을까요?
그리고 뿔쇠오리는 고양이말고도 매나 쥐도 문제라고 하던데요?
사실을 전부 얘기하고 않고 일부만 문제인 것처럼 하는 것도 거짓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가끔 올라오는 고양이 얘기가 오늘 펨코와 똑같이 올라왔다고 한 것은 사실이지요.
그리고 제가 언제 일베 얘기했나요?
그리고 저는 캣맘 옹호하지 않아요. 남을 혐오하게 유도하는 글을 싫어할 뿐이죠.
특히 전체 사실을 얘기하지 않고 사실 중 일부만으로 전부인 것처럼 하는 글은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사실을 확인하니 님이 말한 것과 많이 달라서 반박하는 것이죠.
마지막 글은 님 스스로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캣맘이 이명박 때라고 하는데 그게 제 댓글과 무슨관계죠?
그건 캣맘 혐오가 그때부터 시작되었기에 그게 문제된 것 아닌가요?
혐오가 먼저지 캣맘이 난리친 것이 먼저는 아니지요..
그리고 DM은 실제 캣맘만 그렇게 보낼까요? 장난치는 사람 엄청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마콩(Macon)에 살고 있는 이 여성 은퇴자는 고양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떠돌이 고양이들에게도 먹이를 제공했다. 하지만 이는 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벌금 500 유로(한화 약 70만원)를 선고받았다. ”
“ 지방법원은 어려움을 겪는 동물들을 지속적으로 돕는 일은 질병을 옮기는 등 공중보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판결했다. “
스스로 올린 기사 정도는 제대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이게 유기로 처벌받았다고 읽혀지는지?
그리고 제가 가끔 글을 올린다니 뻔히 확인할 수 있는 내용조차 거짓말하는 건 참..
그리고 펨코 말고도 SLR, 개드립 많이 올라와있는데 말이죠.
너무 얕은 수작인데요
어거지 부리는 것도 정도가 있어요.
결국 같은 말 반복이니 의미도 없고,
허위 비방으로 신고하고
더 상대 안합니다.
님은 왜 항상 일부만 가지고 얘기할까요?
(유기는 처음 신고한 내용이라서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임을 인정함요. 하지만 이 사건의 시작은 거기서부터 시작했다고 나온 것 확인바람요.)
뒤에 부분 옮겨놓았는데도 일부만 가지고 얘기하네요.
님이 고양이 글 안 썼다고요?
지난번에도 고양이로 저와 댓글 논쟁 벌였는데요?
제글이 거짓이면 거짓인 부분 얘기하세요.
토론은 주고받는 것인데 왜 반박을 못하면 신고니 하면서 협박을 하나요?
그리고 제발 세계에서 고양이 먹이주기만으로 처벌받았다는 근거를 아주 많이 좀 보여주세요.
늘 있는 일이라는 증거요.(제목이 해외에서 하면 잡혀가는 일이라는데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매번하는 저런 아주 일부말고요..
거짓인 부분은 이미 전부 지적했구요.
그걸 님이 인정 안하는 것 뿐입니다. 반복해서 뭐하게요?
“ 이런 글을 보면서 여혐에서 이젠 고양이 혐오로 분란을 조장하지는 않는지 의심이 듭니다.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신기하게도 15시간전에 에프엠코리아에도 비슷한 글이 올랐네요..)”
“ 마지막으로 하와이 얘기가 어떻게 똑같은 형태로 펨코와 여기만 올라있나요?
정말 우연일까요?
님은 가끔 글쓰는데 그 글이 대부분 고양이 얘기네요.?”
그리고 이런 건 토론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비방이죠.
먼저 토론을 하지 않고 선 넘은 건 그쪽입니다.
이제 진짜 더 대댓 안 답니다.
님이 제목부터 문제이지요?
해외에서 고양이 먹이준다고 잡혀가지 않아요.
하와이 예도 거짓이지요.
거짓인 부분은 프랑스가 유기가 아니라 먹이주기로 벌금받았다. 그건 인정하죠. 하지만 유기 때문에 문제가 시작되었다는 얘기는 왜 뺐나요?
마라도 캣맘이라는 사람들이 고양이수 늘렸다.
고양이 외래종이다.
이것 외에는 전부 제 말이 사실이라는 얘기죠?
왜 처음 댓글 반박 중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거짓이라는 것을 얘기 못할까요?
두바이, 하와이. 미국 얘기는 님이 얘기하는 것과 내용이 다르다는데 그것은 왜 반박 안하시나요?
그리고 님부터 자신이 올린 글(하와이 예)을 제대로 읽고 내용을 써야죠.
하와이 글에 대한 제 내용을 거짓이라고 못하면 원글이 선동하는 거짓 글이라는 얘긴데요?
그 하와이 내용이 펨코와 여기만 있으니 의심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님 고양이 얘기 자주 올리는 것 사실 아니에요?
클리앙에서 고양이 혐오글 님과 관련된 경우가 많아서 닉넴도 기억합니다.
막댓 사수, 고양이 혐오(캣맘 옹호하면서 스스로 이런 말 하면 혹시 도덕적 우위에 선 것 같은 착각이라도 드나요?) 운운..
왜 다들 하나같이 지령받은듯한 뻔한 패턴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요.
사실 ‘고양이 혐오’라는 말로 상대를 공격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고양이 학대자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뭐, 애초에 캣맘짓 그 자체가 고양이 학대 행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