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음주운전 이유에 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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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인 페이스북 계정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139879022720592
관련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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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주운전.
이 부분은 변명여지 없는 잘못임을 인정합니다.
다만 굳이 밝히자면 2004년 이대엽시장의 농협부정대출사건을 보도한 권모 기자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건을 무료변론중 시장의 측근을 만나 증언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대가는 혹독했지만 그 일로 대출부정을 밝혀내 기자는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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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재명이 작성한 위 내용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대엽 시장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고소는 이대엽 시장의 소 취하로 인해 "반의사불벌죄"인 명예훼손 재판이 공소기각으로 종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무죄선고"가 아닌 재판종결이었습니다.
위 권모 기자는 성남일보 권석중 기자입니다.
또한 이재명이 음주운전을 해서 만나고자 했던 시장의 측근은 박무창(출처: 민들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재명의 음주운전이 대의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밝혀줄 수 있는 2명의 인물은 권석중, 박무창입니다.
그런데, 박무창이 이와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밝히는 자료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재명이 무료변론을 해준 권석중 기자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권석중 기자 소속 언론사인 성남일보 기사입니다.
https://www.snilbo.co.kr/4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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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는 음주운전과 관련해 농협부정대출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해명이 과연 맞는 것인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 지사가 해명하는 농협부정대출사건의 출발이 바로 성남일보의 보도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3년 9월 30일 권석중 지방자치 전문기자가 송고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2002년 지방선거에서 김병량 시장을 누르고 당선된 이대엽 시장의 7억 선거자금과 관련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가 나간 후 이대엽 시장측은 권 기자를 고소하면서 법정으로 비화된 사건입니다.
그리고 2004년 하반기 성남일보와 이대엽 시장측과 원만한 협의가 이뤄져 재판이 취하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남일보와 관련된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이재명 지사가 성남일보 기사와 관련해 추적하는 과정에서 음주운전을 했다는 것이 납득이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당시 시민단체를 같이 했던 복수의 관계자와 당시 기사를 쓴 권석중 기자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들은 이 지사가 이 사건을 수임하는 과정에서 음주운전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억의 한계는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재명 지사와 저, 그리고 권석중 기자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만일 이 지사가 당시 성남일보 기사와 관련된 송사로 인해 음주운전을 해서 전과자가 됐다면 기억에 남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명에 의혹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출처: 이재명 전과 4범 실체를 밝힌다-성남일보 - https://www.snilbo.co.kr/4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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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봐도 음주운전에 대한 이재명 주장을 뒷받침할 사실관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 거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2
전과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죠
이재명 정도 전과 기록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바로 연끊고 사람 취급 안하는게 현실이죠
우리가 잠시 속은 듯합니다
24년 특정시기에 모든글을 지우고 활동을 안하다 근래에 정치글로 컴백하시는분들의 공통점이죠...
그 정도면 걷지도 못 하더군요.
증언을 수집 ㅋㅋㅋㅋㅋㅋ
허재 93,95,96,03
서장훈 01,03
복수 음주운전이 있지만 방송하고 사는데 아무 지장도 없습니다.
22년 전 이야기로 손해보고 사는 사람이 손에 꼽을 겁니다.
03년엔 커뮤니티가 없고 04년엔 있었나요?
클리앙도 그 이전부터 있었던걸요.
협의해서 고소취하된게 아닙니다
재판과정에서 이대협측근이 조카가 3억들고 왔다는 증언이 나오고 그 증언으로 인해서 시장이 법원에 증인으로 채택되자 돌연 고소취하되어 기각된 사건입니다
이대협은 기자가 찾아와 오보에 대해 사과해서 취하했다고 했습니다만 기자는 그런적 없다고 했죠
https://shindonga.donga.com/politics/article/all/13/1045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