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도 기자 말고, 경비원, 고객센터(?) 직원, 기획 일반관리 시설 인사 홍보 광고 IT 등 여러 조직이 있을테니...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코닥 등 비슷한 라이센스 브랜드 많더라고요. 근데 국내 판매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는 대부분이 국내 업체 또는 일본 업체가 라이센스 따서 자체 생산 디자인하는 경우고, 직수입 또는 매우 엄격하게 본사에서 디자인 생산을 관리하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골프복만 해도 국내에 깔린 브랜드의 90퍼센트는 라이센스 따서 본사와 달리 자체 디자인 생산 체제일 거예요. 백화점 입점 패션 브랜드도 상당수 그렇고요. 그냥 산리오 키티 캐릭터 있다고 다 산리오 제품 아니고 그렇다고 뭐 엄청 품질 뛰어난 제품이란 보증도 아니고 그냥 라이센스 제품이 대부분이듯, 어떤 상표가 어디 붙든 뭐 어떤가 싶습니다. 의류 패션 브랜드만 패션 브랜드 라이센스하란 법도 없고요.
Typho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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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짱님 저는 필름들어있다고 해도 공항직원들이 '씹고' X-ray에 넣는게 대부분이더군요. 안넣고 별도 장비 들고와서 검사한건 딱 한 번 뿐... 보통의 필름이라면 그정도는 괜찮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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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코닥 등 비슷한 라이센스 브랜드 많더라고요.
근데 국내 판매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는 대부분이 국내 업체 또는 일본 업체가 라이센스 따서 자체 생산 디자인하는 경우고, 직수입 또는 매우 엄격하게 본사에서 디자인 생산을 관리하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골프복만 해도 국내에 깔린 브랜드의 90퍼센트는 라이센스 따서 본사와 달리 자체 디자인 생산 체제일 거예요. 백화점 입점 패션 브랜드도 상당수 그렇고요.
그냥 산리오 키티 캐릭터 있다고 다 산리오 제품 아니고 그렇다고 뭐 엄청 품질 뛰어난 제품이란 보증도 아니고 그냥 라이센스 제품이 대부분이듯, 어떤 상표가 어디 붙든 뭐 어떤가 싶습니다.
의류 패션 브랜드만 패션 브랜드 라이센스하란 법도 없고요.
보통의 필름이라면 그정도는 괜찮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