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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총재 정부 확장재정에 쓴소리

허금 · · 수정

조회 1,172 · 공감 0 · 댓글 7

한은은 긴축기조인데 자꾸 정부는 무제한확장재정으로 가고있어 엇박자를 타는듯하네요

신현송 한은총재 정부 확장재정에 쓴소리 이미지 1

댓글 7

  1. 일일신 · · 공감 3
    확장재정??? 돈 안쓰고 기금으로 돈 묶어두고 있는데 저런자를 한은 총재 쓰고 있다는게 이 정부의 한계겠죠.
    호황인 업종과 침체를 겪는 업종간의 명암이 확연한데, 정부가 이럴 때 돈 쓰지 언제 쓸까요.
  2. CloudST ·
    @일일신님 정부가 계속 돈을 푸는 바람에, 시장 금리가 계속 높은 상태로 유지되서 그렇습니다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기준 금리를 낮춰주고 싶어도 계속 어려워지는 거죠
  3. III ·
    @일일신님 확보해서 쓰는게 민생지원금이면 긴축하는게 맞겠죠 ㅋㅋ
  4. 연구원A ·
    @일일신님 반도체 사이클 끝나고 다같이 침체가 오는 시나리오는 계산에 없나 보네요.
  5. Mitis ·
    브레이크랑 악셀을 동시에 밟으면 차만 망가집니다.
  6. ceer ·
    정부는 분배를 신경써야 하지만 한은은 물가관리가 최우선이니 할수있는 말이겠죠. 한은은 한은 할일이 있고 정부도 정부 할일이 있고, 각자 할일 열심히 하는데 굳이 엇박자라고 정부에 문제생긴것마냥 쌈붙이고 금리 내리라고 질타하는 여야 국회가 더 한심합니다. 정치공격과 포퓰리즘이죠.
    특히 한은 지적은 연금 개혁하라는 강한 메세지 같습니다. 국회와 정부도 깊이 새겨들어서 여유있는 노인들도 타먹는 기초연금 대폭 축소하고 다른 연금들도 계획에 맞게 인상하고 각종 방만한 지원금은 취약계층에 효과있게 갈수있도록 세밀하게 잘 선별해서 재정을 아껴야합니다. 국민들도 한은의 메세지에 공감한다면 연금개혁과 선별지원에 적극 협조해줘야겠죠.
  7. 시공간넘어 ·
    한은총재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고
    정부도 귀 기울여 듣고 서로 조율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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