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의원, 응급실 필수과 전문의 배치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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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응급실 전담인력을 구성할 때 평일 주간에는 내과·외과·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를 각각 1명 이상 반드시 포함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를 통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감별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지고, 응급의학과와 배후진료과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응급실 수용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소 의원은 기대했다. 또한 환자 상태에 따른 신속한 진료 판단과 의료기관 간 협진 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병훈 의원은 "응급실 수용 거부가 반복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배후진료를 담당할 전문의 부족"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1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6월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지난 9월에 전체회의에 상정하고 심사 절차에 돌입했다.
이는 평일 주간에 내과·외과·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를 각 1명 이상씩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전담전문의로 반드시 배치토록 하는 게 골자다.
의협·병협·응급의학회 모두 '반대'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41541
왜 전문의가 부족한지 원인해결도 없이 그냥 의무적으로 배치하는 법만 만들면 해결이 될까요.
응급실에 수용의무 강화한 법 며칠전에 통과시켜놓고 설마 이것도 또 통과시키려나요?
댓글 26
신경외과 의사가 응급실에서 상주하면 필요할때는 꼭 필요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놀고 있게 될텐데...
저거 가능한 응급실만 몇개 문열고 나머지 기능이 부족한 응급실은 다 닫는걸로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요즘 산모들 뺑뺑이 기사도 많이 뜨는데 거기에 왜 산부인과 전문의는 안끼워주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나라도 빠지면 응급실 문닫으라고 하세요.
감히 의사들이 응급환자를 안보려고 도망이나 다니고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들은 소식중 내년부터 경기도에서 나오는 지원금 끊긴다는 이야기 만큼이나 얼척없는 이야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찬성합니다.
의료시스템은 이미 망했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저런 조치들을 통해 더 빨리 알리게 되는 좋은 효과가 생길 것 같습니다.
아무도 현실을 보려고 하지는 않나보군요...
게다가 '의무' ... 강제한다?!
정말 밥맛 떨어지는 법안입니다.
설마 저런 법안을 민주당이 통과시키지는 않겠지요? ㅉㅉ
로베스피에르의 우유 가격 통제 같은 정책들이 분야별로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거 어디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예전에 군대 시절 인사사령부에서 군의관 포함 기행병과 인사 총괄하는 대령인가가 '신경외과도 외과인가요?'라고 이야기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야간에도 저 과들 없는 곳 없었지만 코로나 이후로 바뀌었죠
할려면 야간에 해야하고 전 괜찮다 봅니다만...당직비로 건보료 엄청 들어가겠죠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는거 같아요. 저러면 필수과
누가가요
해당 전문가들 경고 무시와 악마화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정책의 결과가 나빠도 의도가 좋았고 정의로웠다면서 민주당 그누구도 책임 안집니다.
민주화 운동과 정의로움을 앞세우지만 뒤로는 토호들과 유착해서 지방 행사.사업으로 세금 슈킹
해먹는 이중플레이 하는 자들이죠
전문가 의견 무시하고 쌍팔년도 이념으로 정책을 만들고 악마화 하는 방법으로 정치하고 있는데
최종 피해는 지금처럼 국민들이 보는 겁니다
-비웃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