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빠님 ??? 날선댓글이라는게 클리앙 전체 댓글중 몇% 되나요? 비중이 많으면 모를까 한두개 달린 댓이나 게시글가지고 그러면 너무 과장아닌가요?
현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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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n님 이글에 달린 댓글들을 말하는 겁니다.
0브라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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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빠님
쥬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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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빠님 그러니까요
알레리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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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빠님
현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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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님 추경이 지금 해야 할 말인가요? 추경의 주체는 정부에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촉구하는 건 그렇다 쳐요.
왜 지금이죠?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상황이고 평소 언론에 기사도 잘 안실어주는데 그 몇 안되는 기회에 빚내야 한다고 추경 타령 해야 겠냐구요.
이 장면이 룬각하 지지율 꼬라박아도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결정적인 장면인거죠. 이슈를 선점하긴 커녕 대표가 이렇게 헛다리 집는데 어떻게 지지율이 오르겠습니까. 지금 대선도 아니고 총선이 코 앞인데 본인 식견 그렇게 내세워야 겠어요? 정말 정치 감각이 이렇게 심각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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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빠
ssbb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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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빠님
쥬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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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김동연을 인위적으로 띄운다고 해서 띄워진다고 보시나요?? 뜬금없는 게시물에 뜬금없는 댓글이네요
Atr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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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n님 이낙연도 인위적으로 띄워서 띄워졌는데요.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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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연 지사가 당선되지 못했다면 이런기사도 나오지 못했을 껍니다.
K_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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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댓글에 아재명 막으려고 김동연 띄워준다는 얘긴 좀 억측 아닌가 싶은게..
김지사가 전형적인 공무원 스타일 (눈에 잘 안띄는) 이라 설령 자가발전한다고 해도 쉽게 눈에 띌 만한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본인 의도와는 상관없이 기자들과 국토부에 의해 호출된 거겠죠.
현 정부와 가장 대척점에 서 있는 제1야당 소속이고 하필이면 양평군을 관할하는 광역단체장이니까요. 게다가 이번 고속도로건 논란 중 하나인 예비타당성 조사.. 기재부의 역할인데 하필 이 양반이 기재부 장관이었죠.
여튼 김지사나 민주당 입장에선 그리 나쁠 건 없어 보입니다. 이 이슈는 국민들이 이해하기가 너무 쉬워서 전면에 드러날수록 저쪽이 불리한데 그걸 계속 끌고 가주니까요.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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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_W님 그러니까 지켜봐야한다는거죠. 대권 욕에 눈이 멀어 정신이 나가버린 인간들이 지금까지 한둘이던가요. 이미지가 좋은건 현재일뿐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또 발생하지 않게 지지자들이 초반부터 지켜봐야하는거구요. 사람일 아무도 모릅니다.
신대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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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공격이던 후위공격이던 쟤들 뚜까패면 닥 응원합니다.
Atr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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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은 양평장모고속도로 폐기하고 원안 추진 성공하면 그때 띄워줘도 됩니다. 아니면 압수수색 당할정도로 정부랑 대립하거나요.
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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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재명이든 김동연이든 뜰 이유가 있나요? 이 건으로 띄우는 건 김건희 하나로 족합니다.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 저 간담회에도 김건희 불러야죠.
댓글 33
정치감각 정말 한숨만 나오는데 말이죠.
이재명 막으려고 김동연 띄워준다니 이재명 지지자들 정말 말도 안나오네요.
기사 써주기 바라면 워딩이나 쏙 들어오게 하던가요.
기사 나올만한 상황에 추경 타령이나 하고 있더만요.
그리고 당대표나 되서 기자들이 기사를 안내요 하면 끝인가요?
스킨십을 하던 언론사를 인수하던 유튜브 채널이라도 뚤던지 머든 해야죠.
이재명 대표는 매일 논평하고 있습니다.
나라에 기레기가 많은거죠.
의도하던 반응이 나와서 기레기들 신나겠군요 ㅉㅉ
김동연 지사 언론 타니 나오는 날선 댓들을 안보이시나요?
누가 갈라치기를 시전하고 있나요.
이 와중에 추경 타령이시더군요.
중요 순간마다 청년대출, 추경 같은 빚내자는 소리만 하고 있는데 정치감각 심각 합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713509016?OutUrl=daum
??? 날선댓글이라는게 클리앙 전체 댓글중 몇% 되나요? 비중이 많으면 모를까 한두개 달린 댓이나 게시글가지고 그러면 너무 과장아닌가요?
이글에 달린 댓글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추경이 지금 해야 할 말인가요?
추경의 주체는 정부에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촉구하는 건 그렇다 쳐요.
왜 지금이죠?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상황이고 평소 언론에 기사도 잘 안실어주는데 그 몇 안되는 기회에 빚내야 한다고 추경 타령 해야 겠냐구요.
이 장면이 룬각하 지지율 꼬라박아도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결정적인 장면인거죠.
이슈를 선점하긴 커녕 대표가 이렇게 헛다리 집는데 어떻게 지지율이 오르겠습니까.
지금 대선도 아니고 총선이 코 앞인데 본인 식견 그렇게 내세워야 겠어요?
정말 정치 감각이 이렇게 심각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뜬금없는 게시물에 뜬금없는 댓글이네요
김동연 지사가 당선되지 못했다면 이런기사도 나오지 못했을 껍니다.
김지사가 전형적인 공무원 스타일 (눈에 잘 안띄는) 이라 설령 자가발전한다고 해도 쉽게 눈에 띌 만한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본인 의도와는 상관없이 기자들과 국토부에 의해 호출된 거겠죠.
현 정부와 가장 대척점에 서 있는 제1야당 소속이고 하필이면 양평군을 관할하는 광역단체장이니까요.
게다가 이번 고속도로건 논란 중 하나인 예비타당성 조사.. 기재부의 역할인데 하필 이 양반이 기재부 장관이었죠.
여튼 김지사나 민주당 입장에선 그리 나쁠 건 없어 보입니다.
이 이슈는 국민들이 이해하기가 너무 쉬워서 전면에 드러날수록 저쪽이 불리한데 그걸 계속 끌고 가주니까요.
아니면 압수수색 당할정도로 정부랑 대립하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