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민영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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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
일반적인 민영화 기법 ;
1) 재원을 고갈시킨다.
2) 제기능을 못하게 한다.
3) 사람들이 열받는다.
4) 민간 자본에 넘긴다.
공기업 예산 삭감 하고 부채 많다는 기사 주구장창 씀
고액연봉과 성과금 받는다는 기사가 쏟아짐
정전, 단수, 전철 운영 일시 중단 등등 하며 사람들 열받게 함
민간 자본에 공기업 넘기라는 기사 주구장창 써서 여론 형성 시킴
민영화 완성
민간시장 개방이라고 쓰고 민영화라고 읽는다죠
민간발전소나 SRT때랑 같은 수순이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97787?sid=101
댓글 22
한전이 적자이건 말건 본인들이 무슨 상관임요? 거기 직원들이 너님보다 월급 많이 받아요.
애초에 독과점이 문제가 되려면 적자가 아니라 이득이 과해야 문제가 되는건데 ㅋㅋ 즉 저들이 말하는 두가지 이유 독과점과 적자는 시장원리에서는 동시에 양립할 수가 없어요.
독과점이 문제가 되려면 너무 많은 이득이 나야 문제인건데 적자 보면서 소비자들(시민) 이득보게 해주는데 독과점이 문제가 될수가 없죠. 막말로 애플 삼성이 합병해서 독과점 된다해도 핸드폰 공짜로 다 뿌리고 다니면 그게 무슨 문제가 될까요? 자기들이 손해 보겠다는데요. 즉 애초에 시장원리가 먹히지 않는 존재가 공기업인건데 개소리인들인거죠.
이러면 손해가 세금이지않냐 문제라고 할텐데 그것도 개소리. 그 세금은 덜 내는 사람과 많이 내는 사람이 있음. 즉 시민들의 이익을 세금으로 메꾼다는건 또 다른 복지이고 이건 서민들에게 압도적으로 이득인 구조이죠. 기득권자들은 이렇게 서민들이 싸게 전기를 이용하는 꼴을 못보는겁니다. 군침이 질질 흐르고 아까워 통탄할 일이겠죠.
@forgotmind님
어느 어느 기업들이 참여하고 어느 사모펀드들이 참여하는지 지켜봐야죠.
차기 총선, 다음 대선이 정말 중요하겠네요. 동남아, 남미꼴 나면서 의식주를 대기업이 모두 장악하는....
이번 하에선 일반 국민들에게 않좋은건 전부 좋빠가 네요 진짜
이걸 실제로 하려고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