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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영끌해 집샀는데 더는 못버텨

보약한첩 ·

조회 2,117 · 공감 0 · 댓글 8

(기사) 영끌해 집샀는데 더는 못버텨 이미지 1

기사발췌

신규 대출금리와 주담대 연체율은 8월 기준 모두 상승했다. 전체 대출 규모가 줄었다고 해서 대출자의 상환 부담까지 가벼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은행권 연체율도 전월보다 높아졌다. 8월 말 국내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0.45%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는 같은 수준이었다. 주담대 연체율은 전월 0.29%에서 0.31%로 0.02%포인트 올랐다


주담대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91%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보다 연체율 수준과 전월 대비 상승폭이 모두 컸다. 


출처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88536

댓글 8

  1. 오라질 ·
    YoY로 지난해 이맘때랑 비교하면 연체율 변화없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그사이 집값은 폭등했으면 답 나온거 아닐까요
  2. 끌리엥 · · 공감 1
    https://naver.me/FQ5cYEE9
    "버는 돈의 절반 이상 대출 갚는데 쓸 판"…'영끌족' 비명

    https://naver.me/xKN1zkmk
    "벼락거지 걱정했더니 이젠 하우스푸어"…금리 발작에 영끌족 곡소리

    언제 봤나했더니 2022년 기사네요...
  3. 하늘풀 ·
    영끌족이 허덕이면
    집을 팔까요?
    나머지 소비를 줄이겠죠.
  4. 바닐라아이스 ·
    버는 돈의 절반을 월세로 내느냐 내집에 내느냐로 따지면 후자를 택하겠어요. 메가시티 거주비용이 점점늘어나니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5. 영베스트~ · · 공감 2
    영끌 없습니다. 대출 영끌할정도로 안 해줍니다. 일부 영끌이 아니라 감당 가능했는데 일자리를 잃어서 사업이 잘 안되서 모아논 돈 주식 꼴아받아서 둥등 이런 이유로 감당 안 되사는 분둘은 계실수는 있겠죠.
    제목부터가 기레기네요. 혹시라도 영끌 거능할때 샀던 사람이라면 산 가격보다 엄청 올랐을겁니다. 서울 경기 한정으로여
  6. 마징가다 ·
    그러니까 주담대 대출 만명당 3명 늘었다는 이야기군요.
    주담대 100만명이라면 300명 늘은 거네요?

    서울은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2년 안하면 못 팝니다.
    연체로 버틸 수 밖에요.
  7. 코코몽이 ·
    영끌이 불가능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영끌 타령
    감당할 수준의 대출도 못 갚을 정도로 어려워졌다는거죠.
  8. 플레이아데스 ·
    지방 1억3천만원정도 하는 아파트 이자 내기 힘들어서 지인이 내주는 경우는 있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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