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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코로나로 숨진 7살 아이 그리고 7월에 줄어든 코로나 병상과 검사

돌궁댕이 · · 수정

조회 34,129 · 공감 107 · 댓글 54

2022.03.17

[힘내라, 대한민국. 걱정 마라, 대한민국.] 

7살 정원이는 이렇게 응원했지만, 코로나에 걸린 정원이를 지켜줄 곳은 없었습니다. 

받지 않는 전화번호들과 병원들 사이를 떠돌다가 하루 만에 세상을 떠났고, 남겨진 가족들에겐 대답 없는 기다림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일이 다신 없길 바란다는 유족의 뜻을 담아서 밀착카메라 이상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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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코로나 병상 빼라더니 급하니 다시 보라고 해"

2022.07.0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70613150005735?did=DA


코로나 걸려도 '본인부담'..신규 확진 '4만명' 육박

2022.07.12

https://news.v.daum.net/v/20220712091102782


코로나 신규 확진 오후 9시 기준 104일만에 10만명대

2022.08.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080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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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답을 정해 놓고 관찰을 포기했습니다.

관찰을 포기했으니 변동성에 취약해집니다.

변동성에 대한 대비를 포기한 것입니다.

정해놓은 답 이외로 문제가 발생하면 그 책임은 오롯이 자신이 질 수 밖에요. 

각자도생입니다. 윤석열 정부를 믿지 마세요. 

이명박 때 겪었고 박근혜 때 겪어봤습니다. 

이 나라 극우의 무능과 욕망을 우습게 봐선 안 됩니다.



댓글 54

  1. leogood · · 공감 11
    이 기사 봤는데 너무 가슴 아프더군요. 인터뷰라 담담하게 얘기하지만 얼마나 슬플지....
  2. xerostar · · 공감 7
    현재의 코로나 방역 시스템이 불안정하고 못 미더운 건 사실인데, 일단 위 사고가 일어난 시점은 지난 3월이기는 합니다.
  3. 볼빨간사춘기 · · 공감 10
    3월 사건을 지금... 안타까운 사연마저 본인들 입맛에 맞게 이용해먹는것 같아 보면서 슬픔과 분노가 동시에 몰려오더군요. 유가족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당시에 방송해주길 바랬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4. 돌궁댕이 · · 공감 1
    본문에 사건 발생일 추가했습니다. 줄어든 병상, 코로나 검사 본인 부담으로 인한 통계 오류.... 지금의 확진자 증가 추세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경각심을 갖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5. 돌궁댕이 · ·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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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나의님
  6. 겨울곰탱이 ·
    @그대는나의님
  7. 엑사베베 ·
    코로나 정점이었을 때 저렇게 허무하게 돌아가셨을 분들 많았을 것 같더라구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 당시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도 안되었네요.
  8. 구루루루 · · 공감 2
    윤석열 취임전이니 문재인이 잘못한건가요?
  9. defenders · · 공감 5
  10. jesusplus21 · · 공감 3
    @구루루루님
  11. istD_어토 · · 공감 3
    @구루루루님
  12. 크리미널마인드 · · 공감 23
    @구루루루님
    한참 오미크론이 확산할때 정부나 질병청이
    방어를 열심히 했어도 저 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현재는 확산세로 코로나가 급증하는 상항에서 아예 방역을 포기한걸 비판하는건데..
    생각을 좀 폭 넓게 하면 어떠실까요...?
  13. 돌궁댕이 · · 공감 4
    @구루루루님
  14. 황우궁 · · 공감 3
    @구루루루님
  15. Endwl · · 공감 3
  16. 민윤아빠 · · 공감 3
  17. Deemo와소녀 · · 공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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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루루루님 여기서 이러시지 마시고 청탁해서 한자리 하셔야죠? 남들 다 한자리씩 먹고 있는데 말이죠.
  18. 내가왕이될상인가 · · 공감 3
    @구루루루님
  19. Runatic · · 공감 3
    @구루루루님
  20. 멀티버스의나라 · · 공감 2
    @구루루루님
  21. 없는ㄷㅔ요 · · 공감 1
    @구루루루님
  22. 리센느원이 ·
    @구루루루님
  23. 부는바람 ·
    @구루루루님
  24. 할러 ·
    @구루루루님 아무리 저쪽 지지자라도 본인 머리로 생각좀 합시다. 윤석열이 지금 문재인보다 잘하고 있어요?
  25. 강력한토끼 ·
    @구루루루님
  26. 호덕 ·
  27. 토착매국노박멸 ·
  28. 친절한오씨 ·
    @구루루루님 쓸모없는 머리 무겁지 않습니까
  29. [탄핵]bigot ·
    「구루루루*mindule1004*님」
  30. Muse0130 ·
    @구루루루님
  31. 한잔술 ·
    @구루루루님
  32. 재원34 ·
    @구루루루님
  33. NKVD · · 공감 1
    신천지들 꼭 코로나 걸려서 좋빠가 하길 빕니다.
  34. 사표방지위원장 · · 공감 1
    미국처럼 5세까자 빨리 맞았어야ㅜ햌ㅅ는데ㅜ맘카페가 큰 역활 한거 같네요. 지금이라도 백신 맞읍시다,,
  35. 5050and60 ·
    @사표방지위원장님 미국도 고학력자 비율이 높은 카운티의 접종률이 가장 높다는 점! 물론 고학력자들이 많은 고소득 직장에서는 백신을 요구하는 일이 더 많고, 대학의 경우에도 백신을 요구하기도 해서 그렇지만 역시 배운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방증이 아닐까요?
  36. 사표방지위원장 ·
    @5050and60님 누나도 미국에 있는데 조카가 5살인데 주변에 안맞은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언론이 젤 문제죠,,
  37. 5050and60 ·
    @사표방지위원장님 컨트리사이드 쪽 말고는 접종률 다 꽤 높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있던 쪽도 대학 구역 근처는 어린이들도 접종 활발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38. 인형의제국 · · 공감 1
    백신 가지고 뭐라 했던 학부모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이런 기사에 분개하고 떠 들어야 하지 않나요~~
  39. Seany ·
    주변에도 아이가 호흡곤란으로 응급실 찾아서 여기 저기 전전했던 경우가 있어서 남일 같지 않습니다.
  40. 퍼시벨 ·
    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41. 일론마스크 ·
    명신가튼게 대통령되고, 질병방관청장 앉혀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받고 있네요... ㅅㅂ
  42. WASUP ·
    각도기 잘 재고 까세요 역풍 맞습니다
  43. trionslop ·
    무능과 욕망! 너무 딱 맞는 표현이시네요!
  44. clroh ·
    지인 분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갑자기 연락받고 충격이..
  45. 엉클머리 ·
    아우 눈물나네요. 어떻게하다 영상을 봐버렸네요. 부모 마음이 어떨지. 자기 손을 잡은 엄마를 바라보며 아기는 어떤 심정이었을지. 좋은 세상 만들어 놓지 못해 미안하다 아이야.
  46. Iris06 ·
    두돌 안된 둘째딸이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마음이 더 아프네요...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길 바랍니다...어른으로써 해줄수 없다는게 정말 죄송스럽네요
  47. 우아한호랑이 ·
    어제 뉴스로 저 보도 봤는데 당시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아이가 1시간을 구급차 타고 헤매다가 응급실 왔을 때 41도가 넘었다고 하더라고요. CCTV 화면보니 의료진이 심폐소생술 하는데 옆에서 부모님은 울고 계시고..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48. 싸돌싸돌 ·
    왜 저 케이스를 예로 들었는지.. 얼마전 세종시 초등생도 확진 하루만에 사망한 일이 있었는데 말이죠?
  49. 라그랑지포인트 ·
    오늘보니 안양서도..ㅜㅜ
    부모마음 찢어집니다.
  50. 해피레인77 ·
    7살 딸을 가지고 있는 부모로써..목이 메이네요. ㅜㅜ
  51. 돌궁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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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나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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